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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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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5화 - 범인은 노상방뇨 아저씨? / 은계훈 정체에 술렁이는 마을 / 계훈 오열 # tvN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이하 ‘링크’) 지난주 스토커가 살아나서 노다현(문가영) 목을 졸랐던 건 역시 꿈이었구요. ‘지화양식당’ 셰프 은계훈(여진구)은 납치당한 여동생이 아닌 ‘그 누군가’를 찾으러 지화동에 왔다고 고백합니다. “은계훈 입니다”라고 말하면 동공이 흔들릴 마을 주민을 찾아서 말이죠. 다현은 엄마와 할머니에게 자신이 살인을 저질렀단 약점을 은계훈에게 들켰다고 말했다가 쥐어 터지고요ㅋㅋㅋ 지화양식당에 출근은 해야하니까 왔는데, 은 셰프에게 흔들리지 않으려고 일부러 차갑게 굽니다ㅋㅋ 은 셰프가 양파 자르는 걸 백허그로 도와준다고 하자 슬금슬금 도망 ㅋㅋㅋ “제가 뭐 실수하거나 불쾌하게 한 거 있어요?” “없는데요” 다현 엄마와 할머니는 “저새끼가 다 안다는거지?”하면서 계..
정주행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 빠르고 쿨한 전개! '간'이 그 '간'이 맞죠. 무려 999살이 넘는 나이를 먹은 구미호와 1999년에 태어난 인간의 동거 스토리가 펼쳐지는 드라마입니다. tvN에서 매주 수목,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총 16부작 드라마입니다. 최근 인기몰이 중인 배우 장기용과 이혜리가 출연하고 있습니다. 자칫하면 1990년대 영화, 드라마 '구미호뎐' 같은 것이 생각나면서 올드할 것 같기도 하지만, '간 떨어지는 동거'는 예상외 빠른 전개로 흥미진진합니다. 요새 드라마 트렌드가 그렇기도 하나, 제1화부터 바로 동거를 시작하니까요. 구미호 CG는 사실 기술이 발전한 것에 비하면 아직도 어색하단 느낌을 지울수가 없지만, 곳곳에 코미디적 요소가 있어 가볍게 웃으며 보기에 좋습니다. 최근 시청률도 5%대로 꽤 높습니다. 1화부터 바로 동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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