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홍반장

(5)
‘갯마을 차차차’ - 9회 “제가 혜진이 남자친구입니다” 홍반장 남친 알바 / 지PD 고백 하루전 혜진(신민아)과 홍반장(김선호)는 포옹 사건 이후로 쉽사리 잠에 들지 못하는데요. 홍반장은 이불을 뒤척 뒤척이다가 청소를 하고, 혜진은 잠이 안 오니까 훌라후프에 플랭크까지 합니다 ㅋㅋㅋ 설렘을 극복하는 방법도 비슷한 두 사람 ㅋㅋ 다음날 홍반장은 자신이 빨간 애마 트럭을 끌고 주유소에 갔다가 혜진 아빠가 셀프 주유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게 되는대요. “근데 저 친구 왜 나한테 반말해?” 홍반장이 약간 괘씸해진 혜진 아부지 ㅋㅋ 혜진네 오는 길이었는데요. 동네 삼각관계 소문까지 듣게 되고요. 하필 혜진 아버지가 화장실 들어가려고 하는데, 홍반장이 혜진네 화장실에서 나옵니다. 샤워기를 고치고 있었다는데요 ㅋㅋ “원래 이 집에 자주 드나드나? 내 딸이랑 어떤 사이인가? 둘이 하룻밤을 같이 보냈다던데?” “그게..
갯마을 차차차 7화 - 홍반장과 로맨틱 빨래 / 삼각 러브라인 시작!!! 홍반장이 미끄덩해서 넘어지던 찰나 지성현 선배가 등장해 잡아줍니다. 혜진의 첫사랑! “한참을 찾아다녔는데 드디어 만나네”라고 인사를 건네는 성현선배. 홍반장과 구면인 사이죠. 그리고 작가 왕지현이 나타나는데, 홍반장하고 이틀을 같이 다녔던 그 여자예요. 지성현은 공진에서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을 찍고 싶다고 말을 하는데요. 홍반장은 뒤늦게 지성현이 유튜버가 아닌 PD임을 알게 되는데. 성현과 혜진의 묘한 기류를 읽게 되고. 성현이 혜진을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하자, 홍반장이 따라 나옵니다 ㅋㅋㅋ 그렇게 세사람은 홍반장 집에서 술 한잔 하게 되고, 혜진은 홍반장에게 “선배한테 쓸데 없는 얘기하지 마. 특히 우리 그날 밤 얘기”라면서 입단속을 합니다. 여전히 투닥투닥. 오히려 성현은 혜진과 홍반장 사이의 묘한 ..
갯마을 차차차 4회 - 홍반장 로맨틱 어부바 / 다음주부터 삼각관계? 윤혜진(신민아)은 홍반장이 로저비비에 구두를 찾아준 후, 더욱 홍반장을 의식하게 되는데. 출근길에 홍반장을 찾느라 눈이 분주합니다. 홍반장이 배달 올까 봐 자장면도 시킨 거 같은데, 오늘따라 홍반장은 안보이고. 우울해진 혜진ㅋㅋㅋ 혜진은 상가번영회에 초대받자 의사 자존심으로 떨떠름해 하지만, 홍반장이 총무란 소식에 ‘같은 사업자로서 참석하겠다’고 참석 의지를 표합니다. 드디어 홍반장이 나타나고, 이내 둘은 투닥거립니다. 상가번영회가 지루했던 혜진은 집에 가기 위해 술 취한 척 엎드리기 기술을 시전하지만, 홍반장이 노래하니까 몰래 지켜봅니다 ㅋㅋ 귀염 ㅋㅋ 홍반장은 혜진이 안자는 걸 뻔히 알면서도, 업어서 집에 데려다주고ㅋㅋㅋ 혜진은 집에와서 홍반장이 불렀던 노래를 굳이 찾아 듣는데.. 이제 정말 좋아하는..
갯마을 차차차 3화 - 시작 될랑말랑 하는 홍반장과 ‘썸’ 시골에서 개업한 윤혜진(신민아)은 치과의사 동기 결혼식에 갈 옷을 고르기 위해 택배를 대거 주문하기 시작하는데, 우리의 홍반장(김선호)이 배달 옵니다. “윤혜진 씨!!! 윤혜진씨~~~ 윤~~혜진씨이~~~” 그리고 우리의 윤혜진은 에르메스 빨간 가방을 메고 서울 동기 결혼식에 가는데, 홍반장 요청으로 할머니 3인방의 서울 나들이를 강제로 도와주게 됩니다. 가뜩이나 시골에서 개업해서 무시당할까 봐 전전긍긍하는 윤혜진인데, 이 상황이 못마땅하기만 합니다. 고속도로에서 뽕짝 테이프 사다가 차 안에서 신난 할머니 3인방. 귀여우심 ㅋㅋㅋㅋ 하지만 까칠한 혜진은 뽕짝을 꺼버리고. 혜진은 ‘선 넘어오는 거 싫다’며 홍반장에게 경고를 하는데, 홍반장은 홍반장 나름대로 사연이 있어 서울을 찾은 듯. 잘 때도 악몽을 꾸고..
신민아 김선호 ‘갯마을 차차차’ 첫 방송 - 유쾌하다 유쾌해~ 정주행각 신민아, 김선호, 이상이 주연의 tvN 토일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첫 방송. 2004년 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 ‘홍반장’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기에 냉큼 챙겨봤습니다. 까칠하지만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는 홍반장! 영화도 새록새록 기억나면서, 드라마도 꽤 유쾌하고 이건 정주행 각입니다. 시원한 포항 앞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윤혜진(신민아)은 서울 고층 오피스텔에 사는 능력 있는 치과의사로, 환자에게 임플란트를 강요하는 원장에게 ‘눈탱이 치지 말라’고 반기를 들고 제 발로 걸어 나옵니다. 그 와중에 200만원 짜리 로저비비에 명품 신발은 샀네요. 카드값은 밀려오지만, 원장이 업계에 소문을 낸 탓에 이직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게 돌아가신 엄마와 추억이 가득한 고향 공진동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