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현주엽

(2)
안싸우면 다행이야 42회 - 황도 2탄! 작은 혹 등장 / 황도 펜트하우스 / 농어 도라지 쑥찜/ 농어튀김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 오늘은 대망의 ‘황도’ 2편을 갖고 왔습니다. ‘황도’ 보려고 일주일을 기다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ㅋㅋ 지난주에는 황도 2호 주민이자 청년회장인 안정환이 불청객, 초대하지 않은 손님 현주엽과 허재를 맞이하게 되고. 같이 ‘섭’이랑 ‘성게’를 채취해서 그냥 구워도 먹고, 비빔면도 해먹고, 리조또도 해먹고...아주 군침을 돌게 만들었습니다. 그 와중에 ‘에어컨 바람을 쐬며 편하게 운동하는’ 농구부들은 야외에 나오니 신나서(안정환 피셜)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줬죠. 현주엽은 ‘스치면 빈접시’가 뭔지 몸소 보여주는데. 하..배고파요. 황도에서만 누릴 수 있는 호사라서 더 부럽다능 빨래를 도와 달라고 하니, 그냥 안덮고 자겠다는 허재 밀린 빨래는 손님 왔을 때~ 결국..
안싸우면 다행이야 41회 - 황도 어디? 불청객 농구부 또 등장!!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닌데요, 유일하게 재미있게 본 편이 천혜의 섬 ‘황도’ 편입니다. 황도 2호 주민이자 청년회장인 안정환은 100% 핸드메이드로 하우스를 만들어 머물고 있는데요. 이전 편에서 최용수와 허재, 현주엽 4명은 농구부 대 축구부로 캐미를 보여줬죠. 특히 최용수, 허재는 자발적으로 하루 더 머물면서 황도에 대한 애착을 보여줬는데요. 돌아온 황도! 초대장도 없이 허재와 현주엽이 들이닥치는데. (황도는 충남 보령시 오천면에 있는 외딴섬이라고 합니다) 현주엽은 지난 번에 남자 주먹만 한 크기의 ‘섭’(자연산 홍합)을 못 먹었기 때문에 왔고, 허재는 배에 몰래 탑승해 따라왔나 봐요. 급기야 안정환 ‘청년회장’ 자리까지 노려봅니다ㅎㅎ 태풍을 대비해 이장님과 닭장..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