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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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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Secret Garden) - 추억의 드라마 2편 "길라임 씨는 언제부터 그렇게 이뻤나? 작년부터?" 수많은 명대사와 OST를 남긴, 10년이 지나도 결코 잊히지 않는 추억의 드라마 '시크릿 가든'입니다. 벌써 10년 전인, 2010년 11월부터 2011년 1월까지 SBS에서 방송한 총 20부작 드라마입니다. 지금은 상상하기 힘든 35.2%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반짝이 츄리닝 의상은 극 중 현빈이 입어서 뜨게 됐고, 수많은 개그 프로그램에서 패러디를 하기도 했죠. '반짝이 운동복=돈 많은 허세 오빠'라는 이상한 공식이 이때 만들어졌습니다. 커피를 마시다 하는 거품 키스도 이때부터 유행했습니다. 김은숙 작가 매니아라면 지금은 '도깨비'로 유명한 김은숙 작가이지만, 그 이전엔 '시크릿가든'이 있었습니다. 김은숙 작가 특유의 판타지적 요소가 로맨스와..
내 이름은 김삼순 - 추억의 드라마 1편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 네게 줄게~우우우" 무려 15년 전, 벌써 15년 전 나온 드라마이지만, 여전히 기억에 남는 것은 그만큼 '웰메이드' 드라마란 소리 아닐까요? 김선아, 현빈 주연의 '내 이름은 김삼순'입니다. 이 드라마를 안 본 요즘 세대는 있어도 위 OST(클래지콰이의 She is)를 모르기는 힘들 정도로 큰 유행을 했습니다. 2005년 6월 1일부터 7월 21일까지 방송한 총 16부작이며, 최고 시청률 50.2%를 찍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드라마입니다.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 최고 시청률이 65.7%를 기록했다고 하나, 2000년대에도 저 시청률은 넘사벽이죠? 최근 모 드라마는 시청률 0%대를 기록했으니 말입니다. "삼순이만 아니면 되지~" 어쨌거나 '내 이름은 김삼순'은 김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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