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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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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싸우면 다행이야 - 43회 황도 마지막편 / 닭장 보수 / 사고 친 김병현 /해삼 대탈출 / 물회 전복구이 / 청년회장 황도 탈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 벌써 황도 마지막회. 지난주에는 큰 혹 허재에 이어 작은 혹 김병현까지 오면서 대환장 파티가 벌어졌는데요. 나름 꿀잠을 자고 일어난 네 사람. 바닷바람을 맞고 자면 얼굴이 퉁퉁 붓는다나 봐요? 아님 전날에 많이 먹어서 그런가 ㅋㅋㅋ 하루 만에 황도 적응 완료!ㅋㅋㅋ 병현이가 씻는다니까 놀라는 선배들 ㅋㅋㅋㅋ 다른 자연인들은 세수도 안 하시는?ㅋㅋㅋㅋ 한 술 더 떠서 수건 없다고, 바람이 수건이라네요 ㅋㅋㅋ 오늘은 본격 먹방 이전에 태풍으로 무너진 닭장을 보수한대요 (오늘도 태풍이 오고 있는데 황도 괜찮으려나요?ㅠ_ㅠ) 예고편 보고 닭 잡아먹나 했더니, 그냥 이주시키는 거라 다행이다… 닭장을 보수하지 않으면, 새가 잡아간다고 하니 열심히 고쳐봅니다 가장 싫어하는 게..
안싸우면 다행이야 41회 - 황도 어디? 불청객 농구부 또 등장!!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닌데요, 유일하게 재미있게 본 편이 천혜의 섬 ‘황도’ 편입니다. 황도 2호 주민이자 청년회장인 안정환은 100% 핸드메이드로 하우스를 만들어 머물고 있는데요. 이전 편에서 최용수와 허재, 현주엽 4명은 농구부 대 축구부로 캐미를 보여줬죠. 특히 최용수, 허재는 자발적으로 하루 더 머물면서 황도에 대한 애착을 보여줬는데요. 돌아온 황도! 초대장도 없이 허재와 현주엽이 들이닥치는데. (황도는 충남 보령시 오천면에 있는 외딴섬이라고 합니다) 현주엽은 지난 번에 남자 주먹만 한 크기의 ‘섭’(자연산 홍합)을 못 먹었기 때문에 왔고, 허재는 배에 몰래 탑승해 따라왔나 봐요. 급기야 안정환 ‘청년회장’ 자리까지 노려봅니다ㅎㅎ 태풍을 대비해 이장님과 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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