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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 환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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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8화 - 도련님 환혼 막은 무덕이 / ‘진짜 단주’ 정체? / 술사들의 러브콜 "나 지금 환혼되는 건가?" 장욱 도련님이 환혼술에 당할 뻔 했는데, 우리의 무덕이가 나타났어유. 무덕이는 눈이 멀은 채로 나타났는데. 깨어난 무덕이는 기억이 없는 듯 합니다. 장욱이 환혼술에 당한 줄 알고 "길주 네 놈이 기어코 내 제자 몸으로 들어왔구나." 복수의 칼날을..! "장욱을 그렇게 생각하는 줄 몰랐네. 안바꼈어. 내 눈 똑바로 봐. 도련님이지. 이 정도 거리에서 네 눈 똑바로 볼 수 있는 사람 나 밖에 없잖아." 그리고 이제 장욱은 결박령 없이도 손이 떨리지 않는데요. 환혼술에 실패한 길주는 무덕이에게 "너도 곧 돌이되어 죽을 것이다. 너의 아버지처럼. 너의 집안을 몰락시킨 건 4대 가문 술사들이 아니다. 네 아비가 폭주하여 모두 죽인거지."라고 말해줍니다. 무덕이 아버지의 비밀을 왜 길주..
‘환혼’ 7화 - 장욱 도련님이 환혼됐다? / 낙수 아버지는 환혼인 마치 30화 분량을 한 화에 몰아넣은 것 같았던 #환혼 7화. 역대급 존잼인데요. 지난 주, 무더기는 진씨 집안 진초연의 계락에 빠져 깨진 옥구슬을 주러 갔다가 이상한 거울에 빠져들었었죠. "살려둬 주고, 구해도 주고, 비단 옷에 향낭까지 줬는데, 배은 망덕한 것." 무더기 생각하며 괘씸해 하는 왕세자, 그리고 낙수와의 추억을 생각하고 있던 서율 앞에 각각 나타납니다. 다행히 진짜 무더기가 아니라, 헛깨비인걸 알아챈 두 사람. 그렇게 무더기와 관련된 사람들이 진씨 집안에 모여들었는데. 우리 도련님 장욱은 무더기 헛깨비가 진요원 때문인걸 눈치채고, 진 원장에게 안에 들여보내줄 것을 요청합니다. 그리하야 장욱, 서율, 그리고 왕세자가 요귀와 법귀가 가득한 진요원 안에 들어갔는데요. 요상한 것들에 깜짝 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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