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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 탄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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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7화 - 장욱 도련님이 환혼됐다? / 낙수 아버지는 환혼인 마치 30화 분량을 한 화에 몰아넣은 것 같았던 #환혼 7화. 역대급 존잼인데요. 지난 주, 무더기는 진씨 집안 진초연의 계락에 빠져 깨진 옥구슬을 주러 갔다가 이상한 거울에 빠져들었었죠. "살려둬 주고, 구해도 주고, 비단 옷에 향낭까지 줬는데, 배은 망덕한 것." 무더기 생각하며 괘씸해 하는 왕세자, 그리고 낙수와의 추억을 생각하고 있던 서율 앞에 각각 나타납니다. 다행히 진짜 무더기가 아니라, 헛깨비인걸 알아챈 두 사람. 그렇게 무더기와 관련된 사람들이 진씨 집안에 모여들었는데. 우리 도련님 장욱은 무더기 헛깨비가 진요원 때문인걸 눈치채고, 진 원장에게 안에 들여보내줄 것을 요청합니다. 그리하야 장욱, 서율, 그리고 왕세자가 요귀와 법귀가 가득한 진요원 안에 들어갔는데요. 요상한 것들에 깜짝 놀라는..
'환혼' 6회 - "스승님 바람피지마” / 낙수 정체발칵 / 음양옥 훔쳐 달아난 무더기? # tvN 토일드라마 '환혼' 6화 서율은 첫사랑 낙수와 추억이 깃든 단양곡 곳곳에 자꾸 무더기가 나타나는 게 신경쓰이는데요. "아침은 먹고 가겠다." 그리고 설명만 해주면 다 할 수 있다면서 밥을 하는데 다 태워먹고ㅋㅋㅋ "대파는 숭덩숭덩 썰라고 했잖유. 숭덩숭덩 몰라유?" 그러면서 은근 손 잡기?ㅋㅋㅋ 장욱은 무더기가 서율을 구박하는걸 보고는 "우리 무더기가 저런 애야. 아무나 사모하고 그러는 애 아니야"라며 흐뭇해하는데 ㅋㅋㅋ 당구는 오히려 서율이 구박 받으면서까지 밥을 배우는 걸 의아해합니다. "귀여운 스승님과 성실한 제자네." 그때서야 장욱은 질투하고 심지어 삐짐 ㅋㅋㅋ 심지어 설거지 하는 무더기에게 "율이가 제자였음 좋겠어? 스승님 바람피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지금 내가 서율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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