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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변호사우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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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 정명석 시한부?? 죽이지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주도의 푸른밤 1 오늘은 관람료를 걷는 절 황지사 이야기인데요.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문화재인 황지사를 꼭 들르지 않아도, 도로를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문화재관람료를 징수할 수 있느냐가 쟁점입니다. 문화재관람료는 인당 3천원이지만, 우영우김밥 건물주님께서 돈이 남아도시는지 재판을 신청했습니다. 소송비용은 얼마나 드는 지 상관없다면서요. 그 전에, 정명석 변호사가 지난주 피를 토하면서 엔딩했었는데요. 오늘 병원에 갔지만 검사결과는 안나왔네요...! 그리고 황지사를 보기 위해 다 같이 제주도로 떠납니다. 원래 영우만 가려던 건데 심경 변화가 생긴 정명석 변호사가 다 같이 가자고 했어요. 한라봉 모자를 쓰고 공항에 온 정명석 변호사 ㅎㅎ 털보 아저씨랑 동그라미도 따라왔는데요. 명석이도 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9회 - 오늘 방구뽕씨 얘기 많이 하시네요~ 준호 드디어 고백!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9화 원래 학원가는 버스. 공부를 무진장 시키는 것으로 유명한 '무진학원' 버스였는데요, 이제 학원을 안가는 버스로 변신! 시키려는 방구뽕 씨. 방구뽕 씨는 어린이 해방군 총사령관으로서, 주민등록증 이름도 방구뽕 씨가 맞는데요 ㅋㅋㅋㅋ 성만 한자고 이름은 한글이네요 ㅋㅋㅋ "어린이는 지금 당장 놀아야 한다. 어린이는 지금 당장 건강해야 한다. 어린이는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한다. 애들아 놀자~~~~" 그렇게 방구뽕 씨는 12명의 초등학생을 근처 야산으로 데려갔는데요. 한마디로 어머니가 운영하는 버스를 아들이 탈취해서, 납치한 아이들과 산에서 그냥 놀았답니다. 그 와중에 우리 준호는 사건을 전달해주다가 우영우 속눈썹을 떼주는데요. 일부러 못떼는건지 안떼는건지 "잠시만요~"하면서 계속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7회 - 우영우 엄마 태수미 맞네~ 낙하산 우영우? # 소덕동 이야기 1회 오늘은 시골 자그마한 동네, 소덕동 이야기입니다. 조용한 동네에 소각로를 설치한데 이어, 이번에는 동네를 관통하는 도로를 건설한다고 하는데요. 마을이 없어질 위기에 처한 동네주민이 나섰습니다. 변호사들이 알아본 결과, 행복로 건설을 앞두고 토목과냐 건축가냐에 따라 굉장히 의견이 갈리고 있었는데요. 마을 이장 등쌀에 힘입어 변호사들은 소덕동으로 향합니다. "저랑 자리를 바꾸겠습니까? 선남선녀가 나란히 앉는 게 좋겠습니다." 그렇게 우리 착한 우변은 이준호와 최수연이 나란히 앚을 수 있도록 자리를 바꿔주고요. 하지만 준호는 영우가 넘어져서 옷을 찢어지자, 자신의 옷을 벗어주는데요. 최수연이 준호의 마음을 눈치 챘어요 ㅎㅎ "넌 모르는거야, 모르는 척 하는거야? 내가 보기엔 준호씨가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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