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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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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4회 - 홍반장 로맨틱 어부바 / 다음주부터 삼각관계? 윤혜진(신민아)은 홍반장이 로저비비에 구두를 찾아준 후, 더욱 홍반장을 의식하게 되는데. 출근길에 홍반장을 찾느라 눈이 분주합니다. 홍반장이 배달 올까 봐 자장면도 시킨 거 같은데, 오늘따라 홍반장은 안보이고. 우울해진 혜진ㅋㅋㅋ 혜진은 상가번영회에 초대받자 의사 자존심으로 떨떠름해 하지만, 홍반장이 총무란 소식에 ‘같은 사업자로서 참석하겠다’고 참석 의지를 표합니다. 드디어 홍반장이 나타나고, 이내 둘은 투닥거립니다. 상가번영회가 지루했던 혜진은 집에 가기 위해 술 취한 척 엎드리기 기술을 시전하지만, 홍반장이 노래하니까 몰래 지켜봅니다 ㅋㅋ 귀염 ㅋㅋ 홍반장은 혜진이 안자는 걸 뻔히 알면서도, 업어서 집에 데려다주고ㅋㅋㅋ 혜진은 집에와서 홍반장이 불렀던 노래를 굳이 찾아 듣는데.. 이제 정말 좋아하는..
신민아 김선호 ‘갯마을 차차차’ 첫 방송 - 유쾌하다 유쾌해~ 정주행각 신민아, 김선호, 이상이 주연의 tvN 토일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첫 방송. 2004년 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 ‘홍반장’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기에 냉큼 챙겨봤습니다. 까칠하지만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는 홍반장! 영화도 새록새록 기억나면서, 드라마도 꽤 유쾌하고 이건 정주행 각입니다. 시원한 포항 앞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윤혜진(신민아)은 서울 고층 오피스텔에 사는 능력 있는 치과의사로, 환자에게 임플란트를 강요하는 원장에게 ‘눈탱이 치지 말라’고 반기를 들고 제 발로 걸어 나옵니다. 그 와중에 200만원 짜리 로저비비에 명품 신발은 샀네요. 카드값은 밀려오지만, 원장이 업계에 소문을 낸 탓에 이직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게 돌아가신 엄마와 추억이 가득한 고향 공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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