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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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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137회 - '대청봉' 송혜교 / 엠마스톤 / 김고은 / 이성경 전원합격...정체는? # MBC 예능 '놀면뭐하니?' 137화 여성 보컬그룹 WGS워너비를 뽑기 위한 2차 그룹 미션, 조별 미션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대청봉', '비로봉', '할미봉', '신성봉' 등 이렇게 4개 팀이 진행되는데요. 총 15명의 참가자가 있기에 3개 팀은 4명, 마지막 1개팀은 3명이 경연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물론 팀은 랜덤으로 정해졌다는 사실! 그리하야 첫 번째 팀인 '대청봉'의 조 경연이 이날 펼쳐졌는데요. 팀원은 송혜교, 엠마스톤, 김고은, 이성경! 김고은 빼고는 모두 ALL PASS 한 실력자들! 송혜교는 이날 린의 '...사랑했잖아...'를 불렀는데요. 요즘 세대(?) 식의 발음이 돋보였어요. 입모양을 보니까 윤하 같기도 하고... 송혜교는 유독 음색이 이쁜데 가수 SOLE(쏠)로 추측되고 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마지막회 - 영은 홀로서기 / 재회 아닌 재회 / 열린 결말 #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최종화 “고마워 윤재국 씨. 날 사랑해줘서. 날 사랑할 수 있게 해줘서. 이제 겁내지 않고, 우리 사랑했던 그 힘으로 나는 또 살아갈게” 그렇게 하영은(송혜교)은 재국(장기용)과 이별한 후 ‘나로 살겠다’고 결심하는데요. 그리고 뼈를 묻었던 더원도 관두겠다고 합니다. 더 늦기 전에 자신만의 디자인을 하고 싶다고요. 영은이 그렇게 아꼈던 소노 브랜드는 “다 같이 한거니까, 제꺼 아니고 우리꺼”라고 하네요. 친구 치숙은 “우리 내일 모레 마흔이야”하면서 말려보지만 영은은 “쉰이 아니라 다행이다”라고 말하는데요. 그만큼 결심이 크다는 거죠~ 걱정하는 치숙에게 석도훈 대표는 이렇게 말하는데요. “걱정은 아무나 해줄 수 있지만, 진짜 잘되길 바라는 건 찐친만 해줄 수 있는거에요” 대사..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12회 - “우리 파리로 갈래?” 거절한 영은 / 이별 준비하는 재국 “우리 파리로 갈래?” 재국(장기용)은 하영은(송혜교)에게 결국 이 땅을 떠나자고 말하고. 영은네 회사는 매각설에 휘말리고, 직원들은 살길 찾느라 바쁜데요. 영은 부모님은 이혼한다고 난리를 치고.. 아주 첩첩산중이네요. 신유정(윤정희)은 또 재국네 사진관에 찾아오는데요. “내내 생각해봤어. 내가 진짜 수완이를 사랑했던 걸까. 집착이었던 걸까. 아님 거절당해서 자존심이 상했던 걸까” 그러더니 갑자기 “하영은 놓치지 마. 세상에서 가장 아픈 건, 가지 못한 길을 자꾸 떠올리는 거더라”라고 말을 하는데요. 갑자기 각성했네 이 언니. 그리고 잘 있으라면서 갔습니다. 다음날 재국은 영은에게 파리의 곳곳을 보여주면서, 같이 가자고. 집을 계약하겠다고 말하는데요. 영은은 부모님의 이혼과 친한 친구의 시한부 인생과 회..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11회 - 영은 “우리 웃는 얼굴로 헤어질래?” / 형 수완 죽음의 비밀 “이별이 다 힘들고 슬픈 게 아닌 것처럼” 하영은(송혜교)은 윤재국(장기용)에게 그 전에 함께할 시간이 더 있다면 뭘 하고 싶은지 묻고, 그 후에 웃는 얼굴로 헤어지겠느냐고 물었는데요. 영은은 비교적 덤덤한 편인데. 영은 엄마는 그렇지 않아요. 윤재국 엄마에게 “프랑스로 보내버리지 왜”하면서 시비를 겁니다. 재국 엄마가 “격이 안맞는다”고 하자 영은 엄마는 바로 영은에게 전화 걸어 “돈만 많은 사람들 딱 질색”이라며 난리 난리를 치고. 전화를 대신 받은 재국에게 “제발 우리 영은이 좀 놔주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점심 먹다가 갑자기 전화 봉변을 당한 영은과 재국 ㅋㅋ 결국 재국은 엄마에게 찾아와 “저는 품위있는 사람도 아니고, 어머니와 형처럼 격이 높지도 않아요”하고 따집니다. 영은은 “왜 엄마들이 나서..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10회 - 영은과 헤어지려 했던 수완 / “사랑해서 미안” 재국(장기용) 엄마는 하영은(송혜교) 엄마를 만나러 가서 따지기 시작하는데요. “멈춰 주세요. 제 자식을 두 명이나 잃을 수는 없어요” 한편 재국은 허름한 사진관을 인수해서 사람 사진을 찍겠다고 하는데요. 추진력 하나는 쩌네요. 손님이 한 명도 오지 않자 맘에 들 때까지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영업 방침을 세웁니다. 영은은 재국이 사회물정 모른다고 생각하고. 어쨌든 사진은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다고 동의합니다. 영은 엄마는 소주 한잔하며 “영은아, 너 이 길 가는 거 아니야. 가지마”라고 하는데요. 영은은 10년 전 마음이 끝나지 않았는데 끝내야 하는 게 너무 힘들었었다며 또 그런 짓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송혜교는 역시 눈물 연기의 달인 영은은 재국네 사진관에 점심을 함께 하러 갔는데, 굳이 신..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9회 - 수완과 두 달 연애 후회하는 영은, 재국을 그만큼 사랑해 계속 보고 있자니 연기가 너무 오글거리고, 안보자니 또 웬지 궁금한 애증의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9화. “처음 뵙겠습니다. 하영은입니다” 하영은(송혜교)는 비장하게 준비를 하고 재국(장기용)의 어머니를 만나러 갔는데요. “하영은 씨, 어떤 마음인거죠?” “사랑입니다” 배 다른 자식이지만 수완이랑 형제인데..재국 어머니는 하영은에게 자신을 설득해 보라고 합니다. 재국은 영은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하자고 말을 하는데요. ‘행복한 사랑’의 꽃말을 갖고 있는 분홍색 장미까지 준비하고요. 여자친구 주는 줄 알아더니, 점수 따려고 엄마 가져다 줌 ㅋㅋㅋ “그 애가 이렇게 하라고 시키디?” 영은은 백화점 소노 매장에 갔다가 신유정(윤정희) 대표를 만나지만, 개무시하고 지나치는데 ㅋㅋㅋ 이 와중에 꽃무..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3화 - 죽은 형의 애인 송혜교 / 잠수이별 오해 / 또 원나잇 윤재국(장기용)은 하영은(송혜교)에게 물었는데요. “혹시 윤수완이라고 알아요?” 매우 흔들리는 영은의 눈빛. 영은은 10년 전 프랑스 유학 시절 수완을 만났는데요. 어느 날 그녀에게 뭔가 전해줄 게 있다면서 찾아옵니다. 그때 첫눈에 반한 두 사람은 불 같은 연애를 하고. 낯선 땅에서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된 듯 한데요. ‘짧았지만 찬란했고 감히 영원할거라 믿었던 사람’ 누가봐도 윤재국은 죽은 윤수완의 동생인데..”어떻게 아는지 물어봐도 돼요?” “그걸 왜 묻는지 내가 물어봐도 돼요?” 재국은 끝내 말을 못하고. 두 사람의 위험한 관계(?)가 시작됐습니다. 황치숙은 뒤늦게 자신이 찼던 선자리가 윤재국이었음을 알고 난리가 나는데요. 굳이 언론 인터뷰를 잡고, 그전에 식사를 하자고 하는.. 윤재국은 치숙이 식사..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첫 회 - 원나잇 전문(?) 송혜교와 비혼주의자 장기용 첫만남 디자이너 하영은(송혜교)은 패션쇼 뒷풀이를 즐기다가 어떤 남자와 원나잇을 하게 되는데요. 프랑스어로 솰라솰라 하는 그에게 ‘다시는 볼 일 없을 것’이라며 쿨하게 돌아섭니다. ‘미스터제이’로 통하는 프리랜서 패션전문 포토그래퍼 윤재국(장기용)은 누구나 탐내하는 인재인데요. 호텔 엘베에서 하영은과 마주칩니다. 하영은은 친구 황치숙(최희서)의 남자친구가 바람핀 현장을 목격하고 해치워주려고 갔는데요. 호텔 엘베에서 싹싹비는 친구의 남자친구를 보고, 윤재국은 오해를 합니다 ㅋㅋ 윤재국은 비혼주의자라네요. 하영은은 친구 남친을 해결하고 “단순한 원나잇이었어. 촌스럽게 곱 씹을 필요 없어”라고 통화하는데요. 이 목소리를 들은 재국은 두둥! 한편 황치숙은 스폰서로 만들었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자 충격을 받게 되고, ..
로코의 정석 '풀하우스' - 추억의 드라마 3편 비, 송혜교 주연의 종영 드라마 '풀하우스'입니다. TV KBS에서 2004년 7월부터 9월까지, 총 16부작으로 방영한 드라마니다. 배우 한은정, 김성수의 앳된 초창기 연기를 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대표적인 순정만화가 원수연의 동명 만화 '풀하우스'를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수 별의 'I Think I', 이보람 '처음 그 자리에' 등 지금 들어도 익숙한 유명 OST가 많습니다. 송혜교가 맡은 역할 '지은'은 매우 재치 발랄하고 통통 튀는 캐릭터로, 양갈래로 묶은 굵은 웨이브의 발랄함이 엿보입니다. 당시 그녀가 입은 가디건 볼레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가수 비가 맡은 역할 영재는 자주 투덜대긴 하지만 츤데레 스타일로 나옵니다. 탑 연예인답게 화려한 패션들을 뽐냅니다. 비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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