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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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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강추! 1~2화 몰아보기 / “덕분에 죽다 살아왔습니다, 내 미친 스승님아” # 환혼 1~2회 후속편으로 찾아온 tvN 드라마 '환혼'. '호텔 델루나', '주군의 태양' 등으로 유명한 홍자매 작품으로 믿고 보는데요, 보자마자 푹 빠져버려서 포스팅을 안할 수가 없더라고요. 국가 '대호국'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1~2화는 여러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다 얽히고 설킨 관계가 있어서 다소 헷갈릴 수 있음 주의해야합니다. [낙수] 지나간 자리마다 모가지가 떨어져 내린다하여 붙여진 살벌한 인물, 낙수. 그림자 살수, 낙수. 낙수는 위기에 몰려 육체가 죽음에 처할 지경에 이르자 '환혼' 즉, 영혼 바꿔치기를 통하여 생존을 꾀합니다. 하지만 하필 육체를 바꿔치기 한 인물은? [무덕이] 사리촌 출신의 눈 먼 시골여자. 낙수의 혼이 들어가서 정신은 카리스마가 넘치지만, 몸은 허약하기 짝..
‘스물다섯 스물하나’ 3회 - 풀하우스 갈등 / 백이진과 단짠 관계 / 채팅 속 인물 정체는? # 스물다섯 스물하나 3화 전교 1등 지승완은 셋방 사는 백이진이 그 유명한 방송반 선배 백이진임을 알게 되고. 태도를 90도 바꿔 정중히 대하기 시작합니다 ㅋㅋ 그날 지승완은 희도에게 백이진 선배에게 실수한 일을 털어놓으며, 친구 사이면 좀 도와달라고 하는데요 ㅋㅋ 희도는 "백이진 꼰대 아니야"라고. 그 시각 백이진은 동생 이현에게 점심을 사주려고 갔다가 동생을 괴롭히는 친구들을 만나는데요. 멋지게 상황 정리하고요. "엄마는 안무서운데 형이 무서운 이유는 뭘까. 너네도 아는거야. 형은 너희를 팰 수 있다는 거" 이진은 상남자였다!!! 백이진은 동생에게 IMF 버거가 아닌 스페셜 버거를 사 줄 정도로 아끼는데...맴찢입니다. 풀하우스 12권 출시일!! 두 소녀는 만화방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달려가는데. ..
‘그해 우리는’ 10화 - 또 까인 엔제이 / 짝사랑 중인 연수? / 그리고 들킨 지웅의 마음 # 그해 우리는 10회 오늘은 화려한 스타의 삶을 사는 줄만 알았던 엔제이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번 돈으로 건물을 사다가, 알고리즘에 의해 건물을 그리는 사람의 전시회를 보러 갔었고. 그 자리에서 고오작가인 최웅을 만난 이야기요. 엔제이는 그림을 보다가 눈물을 흘렸고, 웅이는 눈물 흘리고 싶을 때마다 찾아오라고 말합니다. 그 자리에서 엔제이는 그림을 사고, 개인 폰 번호까지 알려줍니다. 엔제이야 말로 직진녀! 엔제이가 웅이에게만 그런 줄 알았더니 원래 남자에게 자주 이러는 ㅋㅋㅋ 하지만 웅이 전시회도 가고 하면서 더 흥미로워졌어요 ㅋㅋ 그도 그럴 것이, 웅이는 다른 남자와 달리 특별하게 퉁명스러우니까요?ㅋㅋㅋㅋㅋ 여자 마음을 1도 모르는 바보 한편 웅이는 연수랑 뒤지고 볶다가 지웅이에게 들키고...
‘그해 우리는’ 3화- 웅이 찌질 복수? “국연수가 싫어하는 일은 얼마든지” “싫어하는 거요? 여전히 국연수요. 저는 걔가 싫은 이유 10가지는 댈 수 있어요” 최웅은 이기적이고, 사회성이 부족하고, 뭐든지 이기려고만 하고, 싸움닭인데다 제멋대로인 국연수가 싫은데요. 그 외에도 싫은 이유를 줄줄 읊을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나만 아는 연수’ 모습이 있어서 사랑할 수 밖에 없었어요. 알고보니 싸움도 웅이 때문에 한거였고요. 그러나 최웅은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할 때 이별을 당했는데요. “내가 그렇게 제일 버리기 쉬운거냐, 니가 가진 것 중에?” “아니, 내가 버릴 수 있는 거 너 밖에 없어” 헤어지는 이유를 몰랐던 웅이..이게 대체 무슨 이별인지.. 한편 최웅은 갑자기 바쁘게 일을 하기로 하는데요. 국연수를 잊는 방법? 그래서 아이돌 엔제이가 의뢰한 건물을 그려주기로 합..
‘그해 우리는’ 2화- ‘버킷리스트’ 전 여친에게 물과 소금 뿌리기 고등학교 시절 전교 꼴찌 최웅(최우식)과 전교 1등 국연수(김다미)는 앙숙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5년이나 사겼다는데요. 연애할 때에는 나름 알콩달콩했던? 국연수는 틈틈이 “내가 그렇게 좋냐”고 애정을 확인했는데요 ㅋㅋㅋ 결정적인 순간에는 말을 아꼈던 웅이 ㅋㅋ 마지막으로 연애 1670일째. 국연수는 “만약에 말이야.. 우리가 헤어질 수도 있잖아. 그럼 어떡할 거야?”하고 묻는데요. 최웅은 “안 봐, 다시는 안 봐” 연수가 그래도 헤어지면 어쩌느냐고 묻자, 물 뿌리고 소금 뿌려서 내쫓을 거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현재 웅이는 물을 뿌려 내쫓은거군요 ㅋㅋㅋㅋ 약속을 잘 지키는 웅이? 연수는 “소금도 뿌릴거냐?”고 묻는데요. 연수는 웅이에게 “고오 작가 너잖아. 처음엔 설마 했어. 네가 이렇게 열심히 살았을..
갯마을 차차차 14화 - 홍반장 어두운 과거 한 두개가 아니다 “나는 진짜 홍반장이 너무 좋아. 알고 싶어. 홍반장이 어떤 삶을 살았고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나는 홍반장이랑 내가 우리가 되는 순간을 꿈꿨는데” 혜진의 말에 홍반장은 울 것 같은 표정으로 “미안해”라고 할 뿐이었는데요. 홍반장의 과거는 쉽게 입을 뗄 수 없는 엄청난 상처인가 봐요. 그대로 홍반장 네 집을 뛰쳐나온 혜진은 기어코 여화정 앞에서 눈물을 터뜨리는데요. 여화정뿐 아니라 마을 사람들 대부분 홍반장의 과거 5년 간의 행적을 모른다고 전해줍니다. 다만 대학과 군대 후 고향에 다시 내려왔을 때 모습은 많이 힘들어 보였다고. 표정이 텅 비어있었다고 하네요. 한편 지성현PD의 아는 누나가 아들을 데리고 공진에 내려오는데요. 이 누나도 과거 PD였다가 결혼하면서 관둔 듯한데요. 아무래도 이 여자가 홍..
갯마을차차차 13화 - 홍반장 생일과 소금 미역국 / 홍반장 골프 굿샷~ / 과거는 평범한 회사원? 혜진(신민아)은 홍반장(김선호) 생일을 맞아 똥손으로 미역국까지 끓이는데요. 아침 일찍 찾아가지만 홍반장 마당 앞에서 이미 잔치가 벌어졌어요 ㅋㅋㅋ 홍반장은 이 구역 인싸니까! 다같이 해피버스데이 투유~~ 노래도 부르고, 같이 케잌도 자르고요. 홍반장은 혜진이 만들어준 미역국을 맛있게 먹어주는데 ㅋㅋㅋ 친구 미선은 집에서 혜진 미역국이 짜다고 불평ㅋㅋㅋ 역시 홍반장은 마음이 넓어! 동네 사람들은 눈치를 채고 자리를 하나 둘 비켜주는데요. 홍반장은 혜진을 위해 담금주를 하나 더 담가주고, 1년 후 두식 생일 파티 때 같이 마시자고 약속합니다. 혜진네 치과에는 대학 동기들이 들이 닥치고. “바다가 보이는 시골 치과”라며 속을 긁더니 혜진 전 남친이 병원장 딸과 결혼한다고 굳이 말을 전합니다. 마침 작업복 입..
달리와 감자탕 5회 - 호텔에서 바라보는 비와 모텔에서 바라보는 비는 다를까요? 아버지를 잃은 달리(박규영)는 빚을 갚느라 집도 팔고, 갈 곳을 잃어버리는데요. 우리의 진무학(김민재)은 달리를 호텔까지 데려다주는데, 달리는 돈을 아껴야 해서 그냥 미술관으로 옵니다. 그곳엔 달리를 노리는 작자가 있었는데, 다행히 호텔에서 사라진 걸 눈치챈 진무학이 데리러 와서 위기를 면하죠. 무학이가 다시 달리를 호텔까지 데려다주고, 룸 안에 들어가는 것까지 보았는데요. 달리는 또 돈을 아껴야 하니 호텔을 환불하고 굳이 모텔로 갑니다. 무학은 달리에게 “비싼 호텔이니 창 밖에 내리는 비, 야경도 즐기라”라고 전화를 하는데. 달리에게 보이는 것은 허름한 모텔의 벽 뷰… 호텔에서 바라보는 비와 모텔에서 바라보는 비는 다르겠죠? 이미 초라해진 달리에게 또 위험이 생기는데요. 입실 때 돈다발을 본 모텔 아르..
원더우먼 - 5회 이하늬 “나 빼박 사기꾼이네” / 이상윤 “당신, 미나보다 멋있어” / 진서연, 이하늬 정체 의심 기억을 되찾고 싶은 조연주(이하늬)는 “나 검사인 거 아냐?”라고 생각하는 줄 알았더니 “나 검사 사칭하고 다닌거 아냐? 난 빼박 사기꾼이었군”이라고 생각합니다. 승욱은 강미나(이하늬)만 찾으면 연주를 제자리로 잘 되돌려 주겠다 말했었죠. 본래 자신의 자리인 사기꾼(?)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연주. 어쨌거나 유민그룹 회장으로서 빡세게 업무를 하고 ㅋㅋㅋ 점심은 시아버지와 함께 하게 됩니다. 시아버지는 대뜸 유민그룹과 자기네 호텔을 합병해서 새롭게 시작하자고 하는데. 검은 속내가 훤히 보이네요. 하지만 역시 우리 연주는 호탕하구요. “그런 심뽀로 남의 호텔 날로 먹으려고 하지 마세요” ㅋㅋㅋㅋ우리의 최강 빌런 한성혜(전서연) 또 화가 나는데요. “뭐? 아버지가 내 점심 약속을 깨고 만나러 갔다고?” 류승..
달리와 감자탕 3회 - 20억 받으러 왔다가 ‘흑기사’ 된 무학 / 달리 파혼 과거 “피 같은 내 돈 내놔 내 돈!!!” 우리의 감자탕집 아들 진무학은 돈을 빌려준 상대가 달리인지 모르고 미술관에 형님들과 가서 드러눕고 깽판을 치는데요. 달리가 다가와서 그를 알아봤죠. “진 선생님?” 결국 차를 대접하는 달리에게 무학은 여비서 앞이라 그런지 “왜 이리 친한 척인데”라고 센 척합니다. “당신과 나 채무자 채권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야, 알아들어?” 근데 달리가 변호사가 작성한 채무 리스트에는 없다고 하는데, 일단 간이든 콩팥이든 팔아서 갚으라고 합니다. 저렇게 세게 말하고 바로 후회하려고? 달리는 미술관 티켓팅은 하고 가라는데요. 열다섯 명 ㅋㅋ 달리도 세다! 무학은 달리가 세기그룹 후계자와 혼담이 오갔었단 얘기를 듣다가, 달리네 청송그룹에서 깠다는 얘기에 즐거워하는데요. 근데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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