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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영화 드라마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1화 ⭕️ 조여정 하드캐리 이서진 주현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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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첫방송

이서진 주연의 화제작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가 드디어 첫방송을 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과 일하는 ‘프로 매니저’이지만, 자기 인생에 있어서는 한낱 ‘아마추어’인 사람들의 일, 사랑, 욕망을 풀어낸다고 하는데요.

프랑스 드라마 원작으로, 대형 연예 매니지먼트사 ‘메쏘드 엔터’를 배경으로 리메이크 됐습니다. 과연 원작과 비슷하게 이어질지?




조여정 매니저 김중돈(서현우)의 극한 직업기가 펼쳐졌는데요.




조여정이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에 캐스팅 될 가능성이 있다고 기자에게 신나게 이야기하는 와중에 김중돈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캐스팅 불발 문자를 받은 것.

그는 조여정에게 이를 어떻게 전해야할지 안절부절 못했고, 조여정이 회사로찾아오자 몰래 도망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한편 소현주(주현영)와 총괄 이사 마태오(이서진)와의 만남.

소현주는 “연예인 매니저가 하고 싶다. 아는 사람 소개로 들어가는 게 제일 빠르다고 해서 찾아왔다”라고 이력서를 내미는데요.




마태오는 “너처럼 헛바람 들어서 왔다가 울면서 간 애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쓸데없는 소리 말고 내려가라”라며 지갑에서 돈을 꺼내줍니다.

소현주는 “우리 관계 아무한테도 이야기 안 할게요”라고 말하며 마태오와 소현주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원작에서는 둘이 부녀지간이라지만 이번엔 어떨지?

돈을 돌려주러 메쏘드 엔터에 들어간 소현주는 울분을 터트리며 회사를 그만두는 매니저를 목격하는데요.

천제인(곽선영)에게 “사람 구하시면 제가 할 수 있다”라고 즉석에서 제안해서 수습 3개월 매니저로 입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녀는 우연히 회사에 찾아온 조여정과 엘리베이터 안에서 만나게 되고.

“힘내세요. 솔직히 배우님 하고 안하면 자기들 손해죠. 그 타란티노 감독이요. 나이가 많다고 배우님을 거절하다니 여기서 얼마나 더 어려 보여야 되길래..진짜 어이없다”

결국 조여정은 “나 그냥 은퇴 할까봐. 영화에서 까이는 거야 그렇다 쳐. 매니저는 나 커버 쳐 줄 생각도 안하고 누나한테 거짓말할 생각만 하고 있네”라고 말하며 김중돈과는 끝이라고 말하는데!


김중돈은 회사에 들어와 “누나 나이 많아서 영화에 까였다고 누가 말했어!”라고 외치고, 그제야 소현주는 자신의 실수를 깨닫습니다.

이에 마태오는 영화 에이전시 대표를 만나 조여정이 다시 영화에 출연할 수 있도록 손을 쓰고, 소현주가 조여정에 대해 말한 장본인이라고 천제인에게 알리며 소현주가 잘리도록ㅋㅋㅋ

또 조여정과 함께 계약을 해서 회사를 나갈 계획을 세우는데요.




김중돈은 마태오의 화려한 언변에 넘어가 젊어 보이는 시술을 받으러 가려는 조여정에게 “어떤 선택을 하시든 누나는 충분히 제게는 최고의 배우”라고 말합니다.

결국 조여정은 시술을 안 하는 선택을 했고 “그냥 생긴대로 살겠다. 나이 들면 나이드는 대로 자연스럽게”라고 말했고 자신의 곁을 지켜준 김중돈에게는 “다시 내 매니저 해 줄거지?”




결국 조여정은 마태오에게 계약 이야기는 없었던 것으로 하겠다고 문자를 보내며 메쏘드 엔터와 재계약하는 해피엔딩!

쫓겨날 위기에 놓였던 소현주는 마태오가 손에 넣은 김은희 작가의 대본을 몰래 알아오라는 천제인의 미션을 수행하며, 천제인의 마음을 돌리는데 성공!

그런 가운데 외국으로 휴가를 간 대표가 사망했단 소식이 전해지며 메쏘드 엔터는 혼란에 휩싸이는데..!

전반적으로 내과의사 박원장이 생각나는 건 왜인지 ㅋㅋㅋ 비교적 가벼운 분위기로 진행되는 드라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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