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167회 - 세븐 럭셔리 하우스 / 여자친구 이다해 / 아보카도 커피

반응형

# 전지적 참견 시점 167회


‘힐리스’ 타고 다니던 세븐이 돌아왔습니다. 언제 적 힐리스인가 싶지만, 아직도 세븐 하면 힐리스가 연관 검색어네요.



매니저가 꽤 솔직하네요 ㅋㅋㅋ 만 4년째 일하지만, 친해질 만하면 일이 없어서 많이 친해지지 못했다는 ㅋㅋㅋ




성공한 남자의 집(?)




집이 매우 깨끗하고 감각있어요. 얼핏 보면 모델하우스 같기도.




전현무가 계속 “옛날에 많이 벌어놨구나”라고 ㅋㅋㅋ 요새 일이 없어서 그런가 봐요.

와인을 그냥 좋아하는 게 아니라 소뮬리에 자격증까지 땄다는




청소 전용 장갑으로 피겨를 닦아주고요. 저 장갑 탐나
(bgm 내사랑 내 곁에)




단호박 세 덩어리와 대추, 우유, 유산균 야무지게(?) 갈아 마셔줍니다




허당미 ㅋㅋㅋㅋ 건반이 뜨거운가 ㅋㅋㅋㅋㅋ 귀여우심 ㅋㅋㅋ 방에 카메라를 달아놨길래 그냥 쳐봤다는 ㅋㅋㅋ




10시 7분에 굳이 전화를 하는, 직업정신 투철한 매니저




숫자 7에 대한 강박증이 있대요

집도 7층, 핸드폰 번호도 7777, 자동차 번호도 777이라는
하필 전참시도 167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도 준비 중인데 채널명은 ‘세븐의 골프7래’ ㅋㅋㅋㅋ 작명 센스 무엇




오전 일과 마치고, 집에서 아보카도 명란 밥 만드는 세븐. 요리도 잘하네~




개그맨 김준호랑도 친한가 봐요

여기까진 아는데, 아보카도 커피가 있어???
여자 친구 이다해 레시피래요




분량이 너무 안 나와서 다해 찬스를 쓴 거라고 ㅋㅋㅋㅋ




유튜브 촬영도 마치고, 뮤지컬 연습까지. 바쁘게 사는 세븐!
다음주에 또 만나요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