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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영화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8화 - 웅이 꼬시는 새이 / 유미 마라톤 / 잘생긴 유바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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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마을에는 유미 대백과가 있는데요. 유미 70 평생에 가장 굴욕적인 사건은 바로 32살 때.

구남친 앞에서 “나도 결혼한다”라고 삐대다가 웅이가 들은 사건입니다. 웅이는 단박에 그 남자가 구남친임을 눈치채는데.




유미가 하와이에서 스몰웨딩을 하고 싶다고 질러놓았더니, 웅이가 “하와이 좋아해? 나도 가고싶다”고 말해주면서 잘 무마되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후폭풍이 있었으니..

유미 동문 사이에서 웅이랑 결혼한다는 소문이 쫙 퍼지고! 새이가 또 화가나는데!




세포마을에서는 감성 세포가 법정에 섭니다. 무단으로 리액션 1호를 사용해 웅이와 쫑날뻔 했던 일 때문. 리액션 1호는 무기한 사용금지당하고, 감성 세포는 독 방행..

하지만 감성 세포는 이번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웅이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고 합니다!

유미는 결혼에 집착 안 하는 쿨한 여자 친구 이미지를 위해 마라톤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이 와중에 새이는 각성을 하는데. “혹시나 내가 만약에 결혼을 한다면 구웅이겠지?

웅이가 유미를 만나러 나가려고 하는데 새이가 작업을 시작합니다. 망치 빌리러 웅이 집에 들른다고 하는데요.




웅이랑 같은 건물로 이사까지 왔다고??? “종종 집으로 저녁 먹으러 와” 작업까지 ㅋㅋ 새이는 행동파다!

웅이는 이 사실을 유미에게 말하려다가 마는데…




한편 유미는 웅이를 위한 티셔츠를 주문하고, 웅이는 바로 갈아입는데. 유미는 웅이 등에 있는 점을 ‘딩동’하고 눌러봅니다.

“네 나가요~ 누구세요” 하고 나오는 세포는 바로 웅이 응큼사우르스 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진짜 ㅋㅋㅋ




유미가 마라톤을 시작한 것이 왜 중요하냐면, 잘생긴 남자가 길을 묻는데 못 알아봤기 때문이죠. 그냥 종이 인형으로 보임 ㅋㅋ

카레집에서도 잘생긴 남자가 서빙을 여러 번 했다고 하는데 요새 ‘남자정찰단’ 세포가 웅이 때문에 활동을 안 하니 못 알아봤던 거죠.

‘남자정찰단’ 세포들은 제 할 일을 하고 휴가를 갔고 ㅋㅋ




잘생긴 남자가 또다시 유미에게 인사를 걸고, 유미가 잃어버린 달걀프라이 우산을 내일 갖다 주겠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마케팅부 유바비(진영) 대리.

경계 태세가 해제된 후에야 보이는 그의 잘생긴 얼굴 ㅋㅋㅋ 두 사람은 다음날 저녁에 공원에서 또 마주치고. 코코아도 같이 마시고.



출근한 유미 앞에 바비 대리는 또 나타나서 “헤어스타일이 바뀌셨네요? 예뻐요”라는 말을 툭 던지는데. 유미 수비대는 더 바빠지고.

유미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바비 대리의 성을 바꿔서 여자로 상상해보기도 합니다 ㅋㅋㅋ

웅이가 바빠서 유미 혼자 마트에 장을 보러 나왔는데, 또 나타난 바비 대리! 여자친구를 위해 요리를 한다는 말에 유미는 이제 경계심을 확 풀어버리는데요~

그리고 웅이가 보고 싶었던 유미는 밤 11시에 웅이에게 잘자~라고 말한 뒤 깜짝 놀라게 해 주기 위해 웅이 집으로 향하는데. 엘베에서 바로 새이를 마주칩니다.

새이가 웅이랑 같은 곳으로 이사를 왔고, 빌릴 게 있어 웅이네 간다고 말을 하는데요.

새이는 두 사람에게 "나 여기 이사 온 거 유미 씨가 모르더라고. 집들이할 테니 오세요"라고 회심의 일격을 날리는데.



탈옥한 유미의 감성 세포는 오열하기 시작하고... 화난 유미와 어쩔 줄 모르는 웅이. 과연 뉴페이스 유바비는 어떻게 될지? 삼각.. 사각관계 시러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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