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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유미의세포들' 시즌2 마지막회 - 슬쩍보인 실루엣, 순록 너니??? 시즌3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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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미의세포들 시즌2 14회(결말)

최종화 마감을 앞둔 유미.



글도 잘 안써지고, 심지어 노트북도 잃어버리고. 작가세포는 급기야 프라임세포 자리를 비우고 탈주해버렸는데요 ㅋㅋㅋ




이 와중에 유미를 통해 만나게 됐던 안대용 편집장과 강이다가 결혼한다고 해서 결혼식장에 왔습니다.




이다를 만난 순간 안대용은 세포마을에 이다 이름을 크게 새겼었고 ㅎㅎㅎ 오랜만이에요 안대용 세포들.

한편, 바비는 싱가포르로 발령이 났는데요. 제주도에 이어 이번엔 싱가포르? 마침 출국일이어서 결혼식에는 못 왔습니다.




그런데 유미가 자주가던 커피숍에서 바비에게 전화가 오고. 유미가 노트북을 놓고가서 쿠폰에 있는대로 전화를 해준 거였어요.

바비는 공항 짐보관소에 노트북을 넣고 유미에게 연락을 했는데요. '비번은 알지..?'



그리고 바비 비행기가 연착되서 만난 두 사람.

"남자친구는...생겼어?"

"아니. 그럴 시간도 없고."

슬쩍 웃는 바비에 유미 세포들은 다시 설레이는데요. 바비 말투는 원래 다정하지만.




"너는? 여자친구 생겼어?"




"만나는 사람은 있어."

뭐어????????????? 바비에게 새로운 여친이 생겼다고?

하지만 비행기 안에서 직원이 묻는데요.




"여자친구세요? 그런데 공항에 왜?"

"예전 여자친구죠. 그렇게 됐네요. 마치 배웅나온 여자친구처럼."

"그런데 왜 소개팅은 안하세요?"

아직 여자친구가 없는 거 같은데 유미한테 왜 때문에 거짓말을 한거죠... 감상에 젖는 바비.


대망의 크리스마스 이브.




드디어 유미는 '내 사랑 뮤즈'와 속편까지 2편을 1년 동안 끝냈습니다.

바비가 없었으면 지금 작가 김유미도 없었을 것.

"지금 원고 끝냈어. 고마워. 메리크리스마스." 바비에게 메시지를 보내고요.




구웅은 유미가 노트북을 잃어버렸다고 하자, 선물로 노트북을 보내왔었는데요. 거절을 해도 안되자 직접 가져다 주러 옵니다.

그리고 웅이 사무실에서 기다리다가, 아침마다 자신의 소설에 댓글을 써줬던 닉네임들을 발견하는데요. 작가세포를 비롯 감동한 유미의 세포들.




"저녁먹을까?"

"나 약속이 있어서. 다음에 내가 살게. 고마운 게 있어서.”

웅이는 끝까지 짠함…

'이별이 사랑의 끝이긴 하지만, 이별이 관계의 끝은 아니라는 걸 요새 깨달아가고 있다.'



유미의 연애세포는 죽은 채, 출판사 식구들과 메리크리스마스 파티를 합니다.




그리고 집에온 조용한 밤, 드디어 사랑세포가 돌아왔습니다. 심지어 며칠 전에 돌아왔다는데요.

하지만 어떻게 돌아온지는 모릅니다. 유바비 때문? 아니면 구웅?




파티에서 유미가 만취했을 때, 안대용 편집장은 누군가를 소개해줬는데요.

"내년부터 이 친구가 작가님을 담당하게 될 겁니다."



"오호 안녕하세요."

만취해서 잘 안보임 ㅋㅋㅋ

쩍 보여주는 실루엣. 설마 순록이니??????????????


실루엣이 웬지 김민규 배우 같기도 하고요. 누가 순록이를 맡았을지 두근두근.

사랑세포가 돌아왔고, 유미는 행복해질 준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미의세포들 시즌3는 순록이가 드디어 나오는 거겠죠?

다음날 술깬 유미에게 온 메시지.

'죄송하지만 기억이 안나서... 누구신지?'

'제 이름은 신순록입니다.'


시즌3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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