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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영화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마지막회 ⭕️ 설현 시청률 0% 힐링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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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A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최종회

힐링 드라마라고 해서 봤는데, 스트레스만 유발한 드라마.



역시나 시청률 0%대였군요......

왜 홍보 컨셉을 '힐링'으로 잡아서 시청자들 뒤통수를 쳤는지.

그냥 처음부터 범죄 추리, 수사드라마라고 했음 감안해서 안봤을 거잖아요? 힉.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이하 ‘아하아’) 자체 소개를 보면, 복잡한 도시를 떠나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해 찾아간 낯선 곳에서 비로소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방송 초반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후반부에는 1%대까지 올라왔지만, 화제성이나 시청률 모두 저조한 기록을 보였습니다.

확실히 주변에 아무도 안보더라는.

이여름(김설현)은 인생 파업을 선언하고 안곡마을에 온 여주인공. 그녀가 낯선 마을에서 성장, 힐링 과정을 그리겠다는데.



우연치 않은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맨날 무서워서 벌벌 떨다가... 결국 범인 잡고 끝냈다는. 이게 힐링인가요?



범인은 부동산 아저씨랑 경찰인 아들. 뭐....... 반전을 노렸던 거 같은데 이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도서관 사서 안대범(임시완)은 소년 같은 순수한 매력을 가졌다고 하는데.

어렸을 적 누나가 살인된 트라우마를 안고 사는데다가, 하필 그집에 이여름이 와서 또 살인사건이 나는 바람에 계속 멘탈 붕괴...

김봄은 할머니가 살해 당한 후 아버지가 마음 잡고 사나했더니, 결국 또 도박에 빚지고 사라짐... 동생은 학교도 못가고 막노동...

정말 이놈의 안곡마을 지긋지긋해. 대체 어딜 봐서 힐링을 하라는 거죠?

이여름은 그냥 서울에서 회사를 다녔으면 좋았을 걸 그랬어요.



낯선 마을에 와서 괜히 살인 사건에 휘말리고, 결국 새벽 우유배달하며 희망을 찾음.

우유 배달하며 포카리스웨트 광고 찍는 거만 볼 만 했음.



배우들의 연기 실력이 아까웠던 드라마. 이 드라마는 안봤으면 좋았을 걸 그랬다!



정말 하차하려다가 겨울이랑 의리로 끝까지 봤다!

이 드라마는 겨울이가 하드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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