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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김선호 ⭕️ 드라마 복귀작은 '해시의 신루' 최영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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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로맨스 사극 '해시의 신루'로 드라마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해시의 신루'는 '조선의 르네상스'라고 불리는 세종대왕 시절 별을 사랑한 천재 과학자 왕세자 이향과 미래를 보는 신비한 여인 해루의 조선의 운명을 건 로맨스 사극.

원작 '해시의 신루'를 쓴 윤이수 작가가 직접 극본을 쓴다고 합니다. 윤이수 작가는 앞서 드라마화가 됐던 '구르미 그린 달빛'의 원작자로 유명하죠.

김선호는 극 중 천재 과학자 왕세자 이향 역을 맡는다고 하는데요.

김선호는 지난해 10월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를 마친 직후 사생활 논란으로 직격탄을 맞았었죠.




사생활 논란을 사과하고 출연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던 다수 작품에서 하차를 한 바 있습니다.

전 여친 최영아는 김선호가 혼인을 빙자해 임신중절을 중용하고 가스라이팅을 했다고 폭로를 했었는데요.

디스패치는 그 대상이 기상캐스터 최 씨라고 밝혀 논란이 됐었죠. 보도에 따르면 최영아는 잦은 외도와 사치스러운 생활로 김선호를 힘들게 했으며, 임신중절 역시 김선호와 합의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김선호는 영화 '슬픈 열대' 촬영을 마친 뒤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고, 지난 7월 연극 '연극열전9-터칭 더 보이드'로 복귀해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또 "점점 나아지는 배우,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해시의 신루' 측은 캐스팅을 마친 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아직 편성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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