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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이슈파이팅

돈스파이크 필로폰 투약 충격 ⭕️ 프로필 자폐고백 “4중 인격” 결혼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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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가 수차례 필로폰을 투약하고,
약 1000회 가량 투여량을 소지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으로 주고 있습니다.




돈스파이크는 1977년 1월 24일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본명은 김민수 입니다.

1996년 밴드 포지션 객원 멤버로 데뷔했으며,
MBC 예능 '나는 가수다'에서 김범수 프로듀서로 나오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특히 그의 먹방이 화제가 된 후로는 요리사로 활동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스테이크 식당을 열기도 했으며,

각종 TV홈쇼핑에서 그의 이름을 딴 밀키트를 대거 팔기도 했는데요.

심지어 지난 6월 결혼을 하고 TV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죠.

소속 주식회사 더궈에프앤비(대표), 주식회사 더궈
학력 연세대학교 작곡과 휴학





돈스파이크는 지난 8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아내 성하윤과 함께 출연했었는데요.

이날 오은영 박사에게 "난 4중 인격자다, 가깝게 생각한다"고 깜짝 고백을 했습니다.

먼저 그는 음식에 대한 집요한 구석이 있으며, 옷에 불이 붙을 때까지 잠에서 깨지 못한다는 수면 문제를 고백했는데요.



그러면서 "희한한 사람이다. 나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나를 믿지 못한다"고 하고


"옛날부터 삶이 꿈 같았다. 저 스스로 보면 객관적으로 볼 때 굉장히 생각이 많다. 망상도 많고 공상도 많다. 머릿속에서 4명이 회담을 하면서 산다"

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나는 사중인격이다. 민수, 민지, 돈스파이크, 아주바 넷이 살고 있다. 성격이 모두 다 다르고 각자 포지션도 있다"
고 말해 와이프를 충격에 빠뜨렸는데요.




육식하는 사업가, 원래 나, 집에 혼자 있을 땐 호기심 많고 문자 답장도 잘 해주는 중3 소녀, 해외 나갈 땐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만능 해결사 등이 있다는 것.

그는 또 "시간이 굉장히 빨리 갈 때가 있다. 5~6시간이 10분처럼 느껴지고 빨리감기한 것처럼 느껴진다. 생각을 하다보면 시간이 가더라"라고도 했습니다.



다만 오은영 박사는 "제가 그게 전문 영역이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전혀 아니다"
라고 진단을 내렸습니다.



사회적 언어 사용을 잘 못한다고 하더라도, 현재 대화를 잘 주고받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이유인데요.



한편,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돈 스파이크를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돈 스파이크는 수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른 피의자의 마약 투약 혐의를 수사하던 과정에서 돈 스파이크가 필로폰을 투약한 정황을 포착하고, 2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돈 스파이크를 체포했습니다.

돈 스파이크는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그가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30g을 압수했습니다. 통상 1회 투약량이 0.03g인 점을 고려하면 약 1000회분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현재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마약을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를 알선하거나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마약을 소지한 경우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 징역형에 처합니다.
또한, 마약류를 운반, 사용 한 자 등은 ‘1년 이상 유기징역’에 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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