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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TV 예능

'나혼자산다' 423회 - 산다라박 38년 만에 독립 / 집 첫 공개 / 일탈 인테리어 / HIP 아이템 / CL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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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혼자산다' 423화



힙합 걸그룹 2NE1 산다라박이 나왔습니다! 38년 만에 독립을 하게 됐다는데요.

사실 독립을 원한지는 10년이 넘었는데 항상 가족들과 같이 살았고, 2NE1 때는 멤버들과 숙소 생활을 하고. 또 숙소에 살다보니 집이 그리워서 엄마의 잔소리와 함께 살았다고 ㅋㅋㅋ

그렇게 꾹꾹 누르고 있다가 독립한 친구들의 삶을 보면서 드디어, 38년만에 독립한 산다라박!




집 콘셉트는 일탈이라고 하는데요.
평생 좋아하는 것들을 사 모았다는데, 아이템들이 굉장히 많은 편!




인테리어가 정말 힙해요!
거실 한 가운데 있는 업소용 냉장고 ㅋㅋㅋ




역시 품절대란으로 구하기 힘들다는 LG TV 스탠바이미를 보유 중이시군요.

PPL은 아니겠죠??




거실 냉장고에는 플라로이드를 한땀 한땀 붙여놨어요.
인테리어에 시간 정말 많이 쏟았을 듯?




심지어 편의점 라면 기계를 들어놨어요 ㅋㅋㅋ 독립하면서 가장 로망이었다능




게다가 테라스가 있어서, 갓 끓인 라면 먹어주니
완전 천국 같을 듯!




드디어 드레스룸 공개!
한 가운데 있는 얼룩말 쇼파 좀 보세요 스에상에!




마치 매장 온 것 처럼 전시되어 있는 신발들




옷들도 다 힙해.. 2NE1 무대 의상과 사복이 구분이 안간다는대요ㅋㅋㅋ




옷걸이는 암벽 등반용 고리 사다가 한땀 한땀 수작업으로 만들었대요




한 켠에 있는 소품들.. 아 직접 구경가고 싶다 ㅋㅋㅋ




차는 폭스바겐 무당벌레 타네요.
한때 드림카였는데 지금은 단종되었… 슬퍼




산다라박은 첫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8년 동안 숙소에서 동고동락했던 2NE1의 리더 CL을 초대했는데요.




‘요알못’ 산다라박의 고군분투. 결국 수습은 CL의 몫이였죠~~ 설거지까지 척척

너무 피곤해서 집에가고싶다는 CLㅋㅋㅋ




그리고 CL은 아이템 사냥에 나서는데..
원래 두 사람이 물물교환을 자주 한대요




득템한 코트와 선글라스, 형광 연두색 가방, 그리고 비빔면




보는 재미가 가득했던 산다라박 편이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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