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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TV 예능

'구해줘홈즈' 184회 서울역 전세 7억원대 ⭕️ 남산타워뷰 다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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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홈즈 184화

이날은 ‘홈즈’ 최초로 무려 5남매 7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습니다. 직장인 남편과 프리랜서 강사로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아내가 이룬 다복한 가정인데요. 스튜디오가 정신없음 ㅋㅋㅋ




희망 지역은 남편 직장이 있는 서울역에서 대중교통으로 30~40분 이내의 서울 전 지역.

방은 3개 이상을 희망했으며, 아이들을 위해 도보 15분 이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원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예산은 전세가 최대 7억 5천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이날 의뢰인의 최종 선택을 받은 곳은 바로바로 중국 서울역 근처 아파트인 '아빠! 저기가? 하우스'입니다.

아빠가 다니는 서울역 근처 직장까지 도보 단 10분!

서울역 근처에는 오피스텔만 있는 줄 알았는데, 충정로역(5호선, 2호선) 근처에 대규모 대단지 아파트가 있다고 하네요~




연식은 조금 됐지만 집주인이 대규모 리모델링을 해서 나름 요즘식 아파트 인테리어로 바꿨답니다.

거실은 일부 우물형 천장에, 주방도 별도로 있고요.

사실 아파트가 다 거기서 거기라서... 특이한 인테리어는 없었어요!

이날 단독주택 매물 소개도 많이했는데, 의뢰인 부부가 아파트를 가고 싶었던 모양.

아이들도 다섯명이나 되는데 그나마 1층이라서 다행이네요.




주방 바로 옆에 있는 발코니 문은 바퀴처럼 생겼다고 ㅋㅋㅋ 아이들이 좋아할 거라고 ㅋㅋㅋ



그나마 특이한 점이 발코니에 빨래판이 빌트인이 되어있습니다 ㅋㅋㅋ



안방은 그리 넓어보이지는 않는데, 옆에 가벽을 설치해놨습니다.

가벽이 신기한 게, 사선형이라서 옆에서 보면 시야가 거의 가리는.



뒷편에 넓은 드레스룸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지저분한 건 보이지 않는 편이 좋죠~~



이 아파트에서 계속 강조하는 게 남산타워뷰 ㅋㅋㅋ

사실 거실에서 보면 피뢰침처럼 보이긴 했어요. 보이는 건 보이는 거니까 ㅋㅋㅋ



화장실도 아파트 답게(?) 특이사항 없고요.


다른 방 하나는 현 집주인이 취미방으로 사용하고 있는 모양인데 크지는 않습니다.



다만 안방과 바로 붙어있어서 애들이 뭐 하는지 실시간 알 수 있다(?)는 장점?


이 방에서는 남산타워가 보이진 않지만, 대신 산이 보인다는. 사실 그렇게 탁 트인 것 같지는 않은데 ^^:;;;

이 집의 전세가는 정확히 7억원!

참고로 용산 아파트는 같은 7억원대에 방 4개, 한강까지 보이던데 왜 선택을 안했는지 의문이네요.


의뢰인들은 이 집이 가장 선호하는 1층 아파트인데다가 어린이집과 가까워 선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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