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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TV 예능

'구해줘!홈즈' 180회 - 남양주 숲세권 세대분리 층간소음❌ 예산 8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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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홈즈 180화 in 남양주 <3대 가족이 '따로 또 함께' 살 집 찾기>

오늘의 의뢰인은 따로 또 함께 살 집을 찾는 3대 가족이 나왔는데요! 남양주에서 층간 소음 걱정 없이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집을 찾고 있습니다.

남양주이지만 직장이 있는 혜화역까지 차량 30~40분 이내. 그리고 도보 15분 이내의 집 두 채 혹은 세대가 분리된 주택을 바랐는데요.

가장 중요한 예산은요, 각각 전세 8억원. 매물이 좋으면 매매 의향도 있다고 합니다.

이날 최종 선택은 남양주 별내동 <식솔들이 산다>인데요.

두 집 간의 거리가 5분인데다, 야외공간이 좋아서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함 같이 보실까요!



바로 이 집입니다~

부모님 집과 딸 가족 집이 5분 거리로 적당히 떨어져 있고요.



특히 부모님 댁 ‘왜 베란다는’은 불암산을 끼고 있다는 것!
이른바 숲세권!




들어가자마자 널찍한 거실이 반겨주는데요.
그레이패턴의 폴리싱타일이 분위기를 더 세련되게 만들어줍니다.




성인남자 두 명이 서 있어도 큰 통창에, 거실뷰가~~
대단한데요




부모님들의 원픽인(?) 편백나무가 천장 몰딩으로 들어가 있고요!

(이따가 편백 욕실도 나와요. 소근소근)




우드 아트월로 포인트를 더하고, 시스템 에어컨도 옵션입니다! 인테리어가 딱 부모님 세대 취향(?)ㅋㅋㅋ




집 평수가 126제곱미터라 다이닝 공간도 6인 식탁을 놔도 될 정도!

다이닝 공간에서도 역시 초록초록뷰!




그리고 바로 야외 베란다가 이어지는데요.
이 곳도 바베큐 공간으로 충분해 보이지만. 2층에 또 있다는 사실!




2층으로 올라오면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욕조에 사우나까지.
1층에선 숲으로 힐링~ 2층에선 사우나로 힐링~ 캬




방도 큼직큼지막하고요.
다 시원시원하게 통창이 뚫려 있는데요.




방 안에 또 큰 방이 있는 구조라서, 취미방 등으로 활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파도파도 나오는 공간들 ㅋㅋㅋㅋ
두명이 관리하기 큰 집이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기는 했어요 ㅋㅋㅋ




2층에서 이어진 뻥뚫린 베란다!
보기만 해서 시원시원 합니다.




이번엔 5분 거리 딸 집으로 가보는데요.
이 집은 큰 현관이 특징으로, 아이 있는 집은 현관이 커야 좋다고?




바로 넓은 팬트리 공간이 이어져 있고,
양개형 중문으로 개방감을 더했습니다.




거실 사이즈가 매우 넓은데요.




주방까지 일자로 쭉 이어진 거리가 무려 13.5m.
여기도 어마무시한 거실 크기를 자랑하죠 ㅎㅎ




방은 4개나 있는데,
이 집은 가장 큰 특징인 거실까지만 볼거에요.




통창 옆에는 큰 평상도 있어서
아이도 참 좋아할 거 같고, 가족들이 다 모여있어도 좋을 것 같고.




이런 거실 조명은 좀 낯설긴 하지만ㅋㅋㅋ
평상이 유독 탐나는 집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부모님 집 왜 테라스는~ 전세가 8억원!
따님 집 왜 배란다는~ 전세가 7억원! 예산에 맞춰 세이브!

다음주 구해줘홈즈는 장동민 코디의 해외 출장으로 프랑스 등(?) 해외 매물, 파도파도 홈서핑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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