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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구해줘!홈즈' 167회 - 일산 삼송지구 / 초고층 스카이뷰 / 전세 6억, 매매 10억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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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15분 이내 집 2채 찾기


이번 '구해줘홈즈'에서는 도보 15분 내에 집 두 채를 찾는 특별한 의뢰인이 등장했습니다. 의뢰인은 편찮으신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서로 가까운 곳에 살기로 결심했다고 하는데요.

다만 의뢰인은 업무 특성상 독립된 두 채가 필요하다면서, 두 집 간의 거리가 도보 15분 안에 있기를 바랐습니다. 희망 지역은 일산까지 차량 30분 이내의 고양시, 두 집 모두 방 3개와 화장실 2개 이상을 원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예산은 의뢰인의 집의 경우 전세가 6억 원대, 부모님의 집의 경우 매매가 10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날 의뢰인의 최종 선택을 받은 <삼송, 그 집이 알고 싶다!>은 3호선 삼송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메리트가 큰 집이었는데요. 같이 따라가 보실까요~!

3호선 삼송역과 바로 연결된 초초초 역세권인데요.




고층뷰가 대단한 주상복합입니다. 이 전세매물은 28층으로, 창이 양쪽으로 나있어 더 시원해요.




좌측은 창릉천 수변공원, 우측은 북한산 전경이 내려보이는 아파트입니다.




깔끔한 'ㄷ' 자형 주방에, 6인용 식탁도 거뜬할 만한 크기의 주방입니다. 주방에서도 북한산 뷰를 즐길 수 있고요.




안방은 인테리어가 감각적인 것 같아요.




역시 안방도 삼송 전망대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속이 다 뻥 뚫릴 듯~!

안방 안쪽에는 일반 아파트 처럼, 파우더룸 공간과 샤워부스가 있는 화장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문에 4개나 더 남았는데요! 첫 번째 문은 다용도실 겸 세탁실인데 꽤 깊숙합니다.




두 번째는 서재. 저도 이런 서재를 갖는 게 꿈인데, 적당한 사이즈에 참 안락해 보이죠.




고층뷰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책을 읽으면 무슨 기분일까요~




마지막 방은 아담하긴 하지만, 있을 건 다 있다는데 의의를 ㅎㅎㅎ 아담해도 뷰는 똑같아요 ㅎㅎ




화장실은 욕조가 있습니다. 내부는 사실 일반 아파트와 별 다를 게 없어요.




다만 준초고층 건물로 바로 위 29층은 건축법 시행령에 따라 비상대피층이기 때문에 층간소음을 걱정할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요새 층간소음 심각한데 정말 탐나는 조건이네요!!




이 집은 따님을 위한 것으로 전세가 5억5천만원!

그리고 부모님 댁은 엘베를 타고 46층으로, 18층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30초도 안 걸려요~



같은 동, 같은 라인이라서 구조는 똑같지만,

46층이나 되는 만큼 양면창의 스카이 라운지 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비행기를 탄 것고 아닌데 구름을 위에서 이렇게 내려다보다니..! 이보다 좋은 뷰 찾기 힘들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이 집의 매매가는 8억9천만원 입니다! 의뢰인은 이 집이 초초초역세권인데다, 삼송 인프라를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 선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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