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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TV 예능

구해줘!홈즈 133회 - 서울 은평구 / 진관동 뉴타운 / 9~10억대 아파트 / 최종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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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구해줘 홈즈' 133화




오늘은 10년 만에 재결합하는 가족을 위한 러브하우스를 찾아 나섭니다. 남매가 분가한 후 홀로 남은 어머니는 심리 상담을 받을 정도로 우울증을 앓았다고 하는데요.

어머니와 함께 살 집을 구하면서 자연 친화적인 집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이날 최종 선택을 받은 집은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뉴타운에 위치한 '진관이명관아파트'




딸 직장이 있는 수유역까지 대중교통 1시간이 걸리지만, 어머니를 위해 북한산 자락의 풍경 좋은 집을 택한 것 같아요. 예산은 매매가 8~9억원대까지 가능!




김숙은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소개되는 지역이라며 은평구 뉴타운을 소개했는데요. 제가 여기 근처 사는데, 경치와 공기는 참 좋지만, 서울 내 접근성이 정말 떨어져요ㅠㅡㅠ 어딜가도 최소 1시간 넘는다는 단점이..


어쨌든 '진관이 명관 아파트'는요




진관근린공원이 도보 8분 거리에 있어 산책로도 이용할 수 있고요.



​방송에서 소개한 매물의 평형대는 전용면적 약 60㎡, 방 3개, 화장실 1개 구조. 화장실 2개 아닌 건 좀 아쉽네요.

​이 매물은 평면도가 특이한데요. 탑층이라는 게 가장 좋아보였어요. 이 집 뿐 아니라 주변에도 획일적인 아파트가 아니라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고 있어 마치 여행 온 듯 한 느낌!




현관을 열자 노란색 중문이 먼저 보입니다.




거실창이 라운드 형태로 되어있고요. 층고도 높아 마치 유럽의 돔 구조 성당같아요. 이쁘죠.




​주방은 ㄱ자 주방으로 수납공간이 잘 짜여있네요. 리모델링으로 주방 조명도 교체해줬고요.




현관에서 바로 주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냉장고 옆 유리 가벽도 설치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너른 발코니가 자리잡고 있는데요. 아파트에 이 정도 발코니면 정말 살만하죠

게다가 북한산이 보이는 뷰!! 거실도 라운드식으로 산이 보이는 멋진 뷰와 넓은 발코니를 자랑합니다.




발코니는 무려 3개나 있어서 어머니의 취미인 텃밭으로 꾸며도 충분하겠네요.




첫번째 방은 수납장이 없는 게 단점으로 보였으나




커튼을 여니 방과 발코니 사이 시크릿 공간이 나옵니다. 붙박이은 이 정도면 충분하겠죠!




소개된 집은 탑층 매물인데요. 한 층 아래에 공용 옥상 정원도 있어요.

가장 중요한 매매 가격은 9억 8500만원! 예산 턱 끝이긴 하지만, 아파트 탑층이니까요.

의뢰인은 싱그러운 산뷰와 힐링이 가능한 넓은 발코니, 호불호 없는 인테리어 등의 이유로 최종 선택을 했다고 합니다.

이 매물의 정확한 단지 이름은 은평뉴타운 상림마을 현대아이파크 3단지아파트네요.

은평뉴타운상림3단지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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