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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영화 드라마

경찰수업 7회 - 하나뿐인 후배 박철진이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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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를 하던 중 유동만(차태현)은 범인이 들어올 거라 생각했는데, 박철진(송진우)이 들어오고. 박철진도 경찰서로 복귀하지 말라는 명을 받들어 경찰대학에서 지도부 교수로 일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유동만에게 불법 도박단 수사를 더 이상 하지 말라는 압박이 거센데… 이제는 박철진도 의심스러워요.




유동만은 우연히 책상 아래에 붙어있던 도청기를 발견하는데, 그마저도 권혁필(이종혁) 교수가 차로 뭉개고 가서, 더 이상 수사를 할 수 없게 되었어요. 사제 도청기라 3km이내에서 범인이 듣고 있었을 것이라는데요.




한편 강선호(진영)는 유동만 교수한테 “야!!” 막 소리 지르는데, 아무리 화가나도 그렇지 교수님한테요? 그리고 유동만은 서상학(강신일) 교수에게 지문을 따달라고 부탁합니다. 서 교수도 허허 웃으며 사람 좋아 뵈는 게 어찌 흑화 할 것 같은 예감…




박철진은 모든 걸 기억하는데 사고났던 순간만 통째로 기억을 못 합니다. 해리성 기억장애가 그렇다나요. 유동만은 고씨 비어 사장을 여전히 의심하는데, 이어달리기는 다 봤다고 하네요. 오히려 이어달리기는 박철진이 못 봤다고 하는데.

결국 선호는 유동만에게 철진도 조사하자고 말합니다. 그러자 동만은 선호에게 “수사 빠져라”라고 말합니다. 유동만은 의외로 멍청한건지 멍청한 척하는 건지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데요. 진영은 “당신이 말했던 수사가 이거냐”며 대드는데… 왜 자꾸 반말이 거슬리지




첫 외출, 오강희는 도박한 엄마 재판장에 들리고. 엄마는 아무래도 죄를 뒤짚어 쓰는 분위기인데. 박민규는 괴로워하는 오강희를 데리고 나가려고 하나, 선호는 끝까지 지켜보자고 손을 붙잡습니다. 그리고 하필 선호가 이전에 해킹했던 도박사이트가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데.




동필은 외롭다며 최희수 교수와 함께 철진이 낚시하고 있는 곳을 찾습니다. 또 강희는 갈 곳이 없어 선호와 함께 집으로 향하는데… 선호네 아버지가 사라졌다? 는 꿈. 셋이 저녁을 먹고, 아버지는 강희에게도 확실히 하고, 하고 싶은 일도 확실히 하라고 조언해줍니다.




그렇게 선호는 대포폰 해킹을 하는데… 강희에게 “어머니 사건 진범 내가 잡을게”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유동만 교수에게 담판을 짓고, 그다음에 너와 내 사이도 담판을 짓겠다고 말합니다. 남자다잉?


그리고 역시 지문 채취 결과는, 범인이 박철진 임을 가리키는데. 과연 진짜 범인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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