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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영화 드라마

‘환혼’ 8화 - 도련님 환혼 막은 무덕이 / ‘진짜 단주’ 정체? / 술사들의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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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환혼되는 건가?"



장욱 도련님이 환혼술에 당할 뻔 했는데, 우리의 무덕이가 나타났어유. 무덕이는 눈이 멀은 채로 나타났는데.




깨어난 무덕이는 기억이 없는 듯 합니다.




장욱이 환혼술에 당한 줄 알고 "길주 네 놈이 기어코 내 제자 몸으로 들어왔구나." 복수의 칼날을..!




"장욱을 그렇게 생각하는 줄 몰랐네. 안바꼈어. 내 눈 똑바로 봐. 도련님이지. 이 정도 거리에서 네 눈 똑바로 볼 수 있는 사람 나 밖에 없잖아."

그리고 이제 장욱은 결박령 없이도 손이 떨리지 않는데요.

환혼술에 실패한 길주는 무덕이에게 "너도 곧 돌이되어 죽을 것이다. 너의 아버지처럼. 너의 집안을 몰락시킨 건 4대 가문 술사들이 아니다. 네 아비가 폭주하여 모두 죽인거지."라고 말해줍니다.

무덕이 아버지의 비밀을 왜 길주가 말해주지..? 무덕이는 진무 짓이냐고 묻는데, 진짜 단주는 따로 있다는데요?

길주는 무덕이의 어깨를 짓누르고 도망치는데. 아무래도 무더기 어깨에 환혼 자국이 있는 줄 알았던 모양. 환혼 자국은 눈에 있지롱.




한편 환혼술 흔적을 찾으러 온 서율과 당구는 장욱이 차고 있던 결박령이 떨어져 있는 걸 보고 불안해 하는데요. 서율은 쓰러져 있는 무덕이를 발견합니다.




"너는 계속 나를 알아보고 있었구나." 손바닥으로 무덕이 어깨에 있는 상처를 서율이 손바닥으로 흡수하는데..! 무더기는 회복하고, 서율은 손바닥에 흔적이 생긴...흑.

한편, 당구는 박진과 김도주에게 "욱이가 환혼술에 당한 것 같습니다"라고 보고하는데요. 이건 예고용 낚시였을 뿐 ㅎㅎ




그 시각 장욱은 돌로 변하고 있는 길주를 쫓는데. 단주를 알아내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웅덩이의 작은 물을 이용해 탄수법을 써서 해치웁니다.

그리고 환혼술을 쓸 수 있는 얼음돌을 구해서, 절대 무덕이는 석화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마을에는 탄수법을 쓰는 술사가 있다는 소문이 나고! 결국 낙수가 살아있다는 소문이 도는데요. 낙수가 건장한 남자로 환혼해서 송림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고 ㅋㅋ

심지어 낙수가 걸쳤다는 파란색 포대기가 유행 중 ㅋㅋㅋㅋㅋ



돌아온 장욱은 서율이 무덕이를 살려줬다는 말에 찝찝해 하는데.. 무덕이는 장욱 정체가 탄로날까봐 혼자 도망갔다고 소문을 내놨어요 ㅋㅋㅋ 난감하지만 어쩔 수 없는 장욱 도련님.




왕궁에 있는 단주는 왕비임이 밝혀지는데..? 하필 서율 고모... 낙수와 서율은 정녕 이뤄질 수 없는 사이인가..



드디어 장욱과 왕세자 대결일이 밝아오고. 정오, 문을 닫기 직전에 나타난 장욱.

'대결 중 누군가 죽는다 하여도 관여할 수 없다.'




무덕이는 장욱에게 일단 방어만 하다가 세자의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 그 틈을 노리라고 가르쳤는데요.

알고보니 무덕이는 이선생에게 탄수법에 쓸 물을 갖다놔 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진무가 미리 알고 항아리를 다 깨놨습니다.

그러자 무더기는 자기 손을 베어서 핏방울을 던져줍니다. "탄수법!!!" 그렇게 왕세자를 이긴 장욱.

"장욱은 해명하거라. 그동안 너의 수련을 함께한 자가 누구냐."

위기에 몰린 장욱. 그때 이선생이 나타나는데요. "그게 나다. 내가 같이 있었다. 그리고 장욱이 한 말 다 맞다."

결국 천부관, 세죽원, 진요원, 송림에서 모두 장욱에게 스카웃 제의를 하는데요.


"무덕아 다 나한테 들어오라고 하는데, 나 어디로 갈까?"



"지금은 송림으로 가셔유. 도련님."

"장씨 집안의 장자 장욱, 송림 정진각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다음주 졸지에 로미오 줄리엣을 찍는 장욱과 무덕이. 무덕이는 송림시종시험을 볼거에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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