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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영화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6회 : 수임료 천 원 받는 이유! 이제훈 이청아 카메오 출연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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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변호사’ 천지훈(남궁민)이 수임료를 천 원만 받게 된 과거 사연이 속속 밝혀지기 시작했습니다.




천지훈이 ‘천 원’만 받는 이유에 대해서는 그의 최측근인 사무장(박진우)은 물론 천지훈 본인조차 모른다고 털어놓은 바 있었는데요. 드디어 등장한 이주영(이청아 분) 변호사! 법무법인 백의 에이스, 가장 비싼 변호사였네요! 5년 전 천지훈이 검사이던 시절. 갑자기 양복 쫙 빼입고 나오니 낯설어 ㅋㅋㅋ




그날은 수사 종결 회식이 있었는데요. 검사 서민혁은 한 JQ기업을 압수 수색하러 갔고, 천지훈은 그 기업의 대표 최기택을 찾아갔습니다.

최기택은 서류를 모두 파쇄하는 중이었는데요. 한 발 늦었네? 마지막 장이었다고.

그리고 최 대표는 온갖 연줄이 있는 검사들에게 연락을 취하는데요. 지훈은 이미 그들의 휴대폰을 빼돌린 뒤ㅋㅋㅋ

그러나 기어이 상부와 연락이 닿았고, 지훈에게 당장 철수하라는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지훈은 뚝심 있게 최 사장을 체포했고!

알던 연예부 기자에게 전화를 겁니다. "사회부로 다시 보내드리죠"



그 기자는 영화제 취재 중이었는데요. 영화제에 등장한 영화배우 이제훈 카메오 ㅋㅋㅋㅋ




모범택시(?) 타고 나타남 ㅋㅋㅋ 이런 식으로 나오는군요.




그리고 이어 나타난 천지훈. 최기택과 같이 수갑을 차고 영화제 포토월에 섭니다ㅋㅋㅋ 역시 똘끼 ㅋㅋㅋㅋ




당연히 열받은 최기택은 가장 비싼 변호사를 선임했고! 그렇게 나타난 백의 이주영 변호사.

천지훈이 구속수사하려는 걸 불구속으로 빼놓더니만, 천지훈에게 뜻밖의 말을 합니다.




“꼭 이겨주세요. 저는 나쁜 짓을 한 사람은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서 자신은 변호사로서 최선을 다해 최기택을 변호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긴 사람이 재판 끝나고 술 사기 내기를 하는데!

“검사님은 근데 연애 안 하세요?” 예고편에서 말하는 거로 봐서 둘은 연인 관계였던 듯하고,

천변이 무덤에 갔던 걸로 봐서 아마 이주영은 더 이상 이 세상에 없는 듯한데..

과연 누가 재판에서 이겼고, 천변은 왜 또 천 원만 받게 된 건지. 다음 주에 이어질 예정입니다!


한 주 또 어떻게 기다리죠? 으아악!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천원짜리 변호사' 5화는 수도권 15.1%(닐슨 코리아 기준), 평균 14.9%, 순간 최고 17.6%, 2049 5.8%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모든 지표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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