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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영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최종화 : ‘허무 엔딩’ 원작비교 결말 종영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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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16회(최종회)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이 반전 엔딩으로 충격적 결말을 안겼는데요.




인생 2회차 진도준이 사망하고 윤현우로 다시 깨어났는데.

윤현우는 지시를 받아 진도준을 교통사고로 위장해 진도준을 죽였지만 배신당해 바다에 버려졌고 그를 서민영이 살려낸 것.




진도준으로서의 인생이 꿈인건지 시간여행인지 혼란스러워하면서도 20년 전 사고날의 진실을 알게 됩니다.




진도준이 탄 차 앞에 세워진 트럭의 운전자였던 윤현우는 대형트럭이 낸 교통사고에 의해 진도준이 사망한 것을 목격했는데.

이런 진도준은 뒤늦게 진실을 알고 김주련에게 "왜 얘기 안 해주는 거냐. 내가 하는 일은 이런 거라고, 사람 죽이는 일의 미끼가 되는 거라고 처음부터 말해줬어야 하지 않냐"고 따졌고




김주련은 "한 번 태어난 인생인데 남들처럼 살아봐야 하지 않겠냐"며 회유.

결국 순양맨이 되고 싶다는 욕심에 경찰에 신고하지 못했습니다.

현재의 윤현우는 '그날 내가 그토록 지우고 싶었던 건 손에 남아있던 흉터가 아니었다. 날 바라보던 진도준의 그 얼굴'이라며 당시 사고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음을 드러내 충격을 주는데!

그뒤 윤현우는 친동생을 시켜 집 화분에 숨겨두고 있던 USB 속 파일을 본인에게 전송하도록 했습니다.




이후 윤현우는 청문회장에 당시 "나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는 김주련과의 통화 내용이 담긴 녹음을 공개했습니다.

윤현우는 "공범의 자백이라면 어떠냐. 제가 진도준 이사 사망사건 현장에 있던 공범이다. 그당시 제 휴대폰에 녹취된 통화내용이 그 증거"라고.




당시 김주련을 시켜 진도준을 처리한 인물은 바로 진영기였는데.

이일로 순양그룹 오너일가는 경영에서 물러났고 대신 전문경영인이 순양을 맡았습니다.

주식 한 장 갖고 있지 않는 빈손으로 경영권을 뺏는데 성공한 윤현우의 머리를 높이 산 오세현은 그의 능력을 사기로 하는데.




미라클에서 일하게 된 윤현우는 '이제 안다. 빙의도 시간여행도 아니다. 그건 참회였다. 진도준에 대한 참회. 그리고 나, 윤현우에 대한 참회'라며 반성.

❓❓❓❓

원작 소설에서는 진도준이 끝까지 현실로 돌아오지 않고, 끝내 목표했던 순양 그룹을 손에 넣게 된다던데, 다른 결말이었습니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종영 시청률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했는데요.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26.94%로 종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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