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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TV 예능

‘쇼미더머니’ 11 슈퍼비 절었나 테크니컬 논란 토이고 칸 무승부 ⭕️ 이영지 던말릭에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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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더머니11 본선




쇼미더머니 11 본선 무대! 쇼미 11년 역사상 처음으로 테크니컬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대체 무슨 테크니컬한 문제인지 모르겠는 그런 논란입니다. 늘 논란을 일으키고 다니는 슈퍼비가 엮여있는 그런.

6차 미션을 통해 팀 그릴즈(그루비룸&릴보이)는 노윤하,블라세, 칠린호미가 라인업.

팀 슬레이(박재범&슬롬)는 토이고, 이영지, 잠비노가 라인업

팀 알젓(알티&저스디스)은 칸, 던말릭, 허성현이 라인업.

팀 콰이올린 (더콰이엇X릴러말즈)은 NSW yoon, 크루셜스타가 라인업인데요.

지난주 칠린호미와 크루셜스타가 집에 갔고, 이번 문제는 팀 슬레이 토이고, 팀 알젓의 칸 대결이었는데요. 팀슬레이는 의외로 신세인을 제치고 <blue check> 마이크 선택을 받았는데요.


개인적으로 박재범이 멱살 끌고 온 무대! 역대급 무대였어요.

그리고 경쟁을 펼칠 알젓팀의 칸.




칸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랩 이후 피쳐링, 슈퍼비가 나옵니다.



나오자마자 랩을 안함???




모두가 멘붕에 빠지고… 갑자기 테크니컬한 문제라며 프로듀서들 회의 시작.




상대편인 박재범의 주도로 2차 무대를 하기로 하는데요.

슈퍼비가 절었던 게 아니라 슈퍼비의 문제가 아니고, 테크니컬 문제이기 때문에 두 번째 기회를 준다는 건데.


대체 무슨 테크니컬 문제였는지, 인이어가 안나온건지??? 방송에서 명쾌하게 얘기해주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방송만 봐서는 슈퍼비가 그냥 절은 것 같음..


또한 프로듀서간 회의를 통해 두 무대는 이번 승패에 넣지 않기로 하는데요. 테크니컬한 문제가 발생했고 그로 인해 칸이 지면 맞지 않을 것 같다.

무대를 두 번하게 되면 현장에 있는 심사위원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으니,



이거는 결과에 반영 안되는 걸로, 무효로 하겠다고 합니다.


결국 토이고와 칸을 제외한 무대만 합산해서 승패를 가렸는데요.

왜 때문에 이리 찝찝한…?

한편 마지막 승부이자 본선 하이라이트죠.




팀 슬레이의 이영지와 팀 알젓의 던말릭 대결!



이영지는 성대결절로 병원에 다니면서 ‘NOT SORRY’ 무대를 보여줬고 pH-1이 피처링을 했습니다.

던말릭은 저스디스와 무대를 하게 됐는데 눈이라는 곡을 감성적으로 해석! 피처링은 빅나티. 두 곡다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겼는데, 두 곡다 음원을 매~~~우 염두에 둔 듯.




하지만 개인적으로 빡센랩을 좋아해서 확실히 저스디스가..

1차 투표 결과는 이영지가 945만원으로 승리를 했지만, 2차 투표는 던말릭이 1420만원으로 역전을 했습니다.

최종 알젓 팀이 승리했지만 그래도 이영지가 안떨어졌어요. 팀 슬레이가 탈락자로 토이고를 선택했기 때문.

이전 쇼미는 패자가 바로 떨어지는 룰이었는데, 바뀐 이번 룰 진짜 이상함..

마지막 투표로 잠비노와 허성현의 첫 번째 무대는 허성현이 이겼고 금액은 920만원으로 앞서게 됐고

두 번째 무대는 허성현이 1685만원으로 승리를 했습니다. 어차피 우승은 허성현 아니면 던말릭 아니면 이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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