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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나혼자산다’ 전현무 ‘렝쌥’ 보양식 레시피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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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혼자산다 454회

나혼산은 초복을 맞아 '초복세끼' 특집을 마련했는데요.

그 첫 번째 주자로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가 나섰습니다.




'트민남' 답게 핫플레이스에서도 툭하면 솔드아웃되는 메뉴를 선택했는데요.

이른바 태국에서도 먹기 힘들다는 '렝쌥'. 전현무 레시피를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재료 손질을 해야 하는데요.

양파를 쓱쓱 썰어주고요.




태국 음식에 빠질 수 없는 레몬그라스! 태국 아로마 마사지를 받으러 가면 레몬그라스향을 선택하곤 했는데, 향이 참 좋죠잉?

그리고 갈랑가 역시 썰어줍니다. 갈랑과는 생강과에 속하지만, 생강과는 다른 향이 나는 향신료에요.




그리고 고수도 대량으로 썰어주고, 대파 등등 썰어줍니다.




그리고 돼지등뼈를 준비해줍니다. 아주 대량으로요! 삼각뿔로 탑을 쌓을 수 있을 만큼 아주 대량으로요!

돼지등뼈는 30분간 물에 넣어 핏물을 빼줍니다.




그 사이 양념을 만들어 볼텐데요.

홍고추, 청양고추, 고수, 치킨파우더 1큰술, 설탕 4큰술, 피시소스 4큰술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레몬즙을 넣어야 하는데요.




레몬을 반으로 잘라 껍질째 잡고 짜주기만 하면 되는데. 전현무는 사과깎이 기계로 레몬 껍질을 베껴줍니다. 굳이???

어쨌든 오늘 추가로 안 사실, 사과깎이 기계로 레몬껍질을 깔 수 있다? O, X 퀴즈 정답은? O



그리고 같이 다져주면 되는데요.




굳이 다지기 기기를 사용해서 ㅋㅋㅋㅋ 다 엎고 난리난리ㅋㅋㅋㅋㅋ




코쿤 "요리는 역시 깔끔하게 하는 게 중요하구나"ㅋㅋㅋ

핏물을 뺀 돼지등뼈는 이제 큰 통에 넣고 끓여줄텐데요.




아까 준비해 둔 레몬그라스, 고수 뿌리, 갈랑가 5~6개, 설탕, 잡내를 없애기 위한 맛술 등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시간이 꽤 걸리니, 그 사이 트민남 전현무는 '무스키아'로 변신했어요.




이전 창고방을 그림그릴 수 있는 공간으로 바꿨는데요. 이 곳이 바로 무스키아가 탄생한 장소!




새해 한라산 등반 때 나온 명장면(?)이죠. 자신의 사진을 놓고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합니다. 무스키아는 과감한 컬러를 쓰곤 하는데,

그게 정식으로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 가능한 색감이라고 하네요?ㅋㅋㅋ




그리고 완성한 자신의 초상화는, 꽤나 힙하긴 해요. 인정하기 시른데 잘 그리는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하지만 역시 이전에 광규 형님 그림이 제일 최고라능 ㅋㅋㅋ




그 사이 돼지등뼈가 푹 익었는데, 국물이 아주 제대로인가 봅니다. 아직 완성도 안됐는데, 밥 한공기 꺼내서 돌김 싸서 먹어버렸어요.

돼지등뼈를 향신료에 넣고 팔팔 끓였으니, 몸보신용으로는 제대로 일 것 같긴 해요.




그리고 드디어 완성된 등뼈 세 개를 삼각뿔 처럼 쌓는데요.




아까 만들어두었던 다진 양념장을 뿌려주기만 하면 완성~~~!




그러면 SNS 좋아요 5만개를 받을 수 있는(?) 태국 초복요리 '렝쌥'이 완성됩니다. 비쥬얼이 끝내주죠?




재료를 구하기 조금 힘들 수는 있겠지만, 요리과정은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은 것 같아요.

우리 함께 SNS용 초복요리 도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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