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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구해줘홈즈’ 실버하우스 - 용인 / S호텔 조리사 / 병원 패스트트랙 / 보증금 7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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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165회

이날 방송에서는 구해줘홈즈 최초로 실버하우스를 찾는 노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는데요. 올해로 결혼 42년 차를 맞이한 부부는 두 딸이 해외에 나가살면서 단둘이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지역은 현재 살고 있는 용인시와 수원시 또는 도심형 실버하우스가 있는 서울 지역을 바랬는데요. 식사 서비스와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있으면 좋다고 합니다.

실버하우스인만큼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병원이 인근에 있길 바랬는데요. 가장 중요한 예산은 보증금(전세가) 7억 원대, 월 생활비 3백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날 의뢰인의 최종선택을 받은 실버하우스는
바로 <실버 나에게로>인데요.

다양한 편의시설이 의뢰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함 보실까요~?!

꽤나 고층 아파트 같은 외관인데요.




들어서면 마치 지하상가 같은(?) 아니죠 지하상가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광활한 로비가 나타납니다.




여기에 의뢰인들의 삼시세끼를 책임질 식당이 나오는데요.




심지어 신라호텔 출신의 명인 조리장이 삼시세끼를 책임진다고 합니다.

붐하고 임창정이 실제 맛을 보고는 역시 명인의 요리는 다르다며. 심지어 입주민은 한끼에 7800원, 방문자는 9천원에 먹을 수 있어요.




딱 봐도 그 금액대는 훨씬 넘어설 것 같아요. 요리와 설거지 부담이 확 주니까, 그게 어딥니까!



실버하우스에 가장 필요한 의료시설도 굉장한데요.

바로 맞은편에 세브XX 대학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서, 입주민 전용 협력기관 창구가 있습니다.

대학병원은 사실 기다리는 시간이 절반인데, 입주민 전용 패스트트랙이니 대학병원을 길게 대기하지 않고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대단하죠.




이 외에도 ‘피트니스 센터, 골프 연습장, 사우나’를 매일 즐길 수 있습니다.




내부 머무는 공간도 아파트 식으로 깔끔하고 익숙한데요.

본래 실버하우스는 편의시설이 많기 때문에 방과 거실을 작은 편이라고 해요. 하지만 여긴 꽤나 넓다는 것!



뷰도 온통 초록뷰인데다, 공원처럼 운동 시설이 있어서 좋은 공기 마시면서 운동도 가능해요.




주방도 꽤나 넓은데요, 냉장고와 세심한 수납공간이 있고요.




삼시세끼를 다 주는데도 'ㄷ'자 주방이 있습니다. 의뢰인이 홈카페를 원했던 만큼 아주 딱이죠.




안쪽에 다용도실, 세탁실은 물론 있고요. 딱 아파트와 같은 구조네요.




수납장도 꽤나 깊습니다.




방은 평이하고, 방에서도 초록뷰가 보입니다.




특이사항은 모든 방에 불이 붙지 않는 '방염 벽지'를 썼다는 것.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죠.




화장실에는 변기와 샤워부스 안에도 안전바을 다 설치했고, 집안 곳곳에 비상벨이 있어요.

비상벨 위치는 높이가 아주 낮게도 설치되어 있답니다.

혹시 쓰려졌을 경우를 대비한 것 같아요. 이런 장치는 실버하우스뿐 아니라 1인가구에게도 필요할 것 같긴해요.




집은 총 방3개, 화장실 2개가 있는 아파트 구조인데, 특이점은 가족들이 오면 게스트하우스를 제공한대요.

가장 놀랄만한 것은 이 모든 시설을 갖추고도 전세가격이!!!




전세가 4억5천!!!


실버하우스는 기본적으로 보증금이 있는데, 여기는 전세금과 관리비만 내면 된다고 합니다.

관리비는 아파트 평균 정도인지 아니면 시설 때문에 더 비쌀지까지는 안나왔지만, 다른 실버하우스 보다 가격적인 메리크가 상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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