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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영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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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맞선’ 5회 - 강태무 치밀한 복수극 / 신하리 취중 고백 / 신금희 해고 통보 # 사내맞선 5화 지난화. "여보세요, 강태무씨?" 신하리는 대수롭지 않게 전화를 끊었지만 강태무가 다 지켜보고 있었죠!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내가 사내 맞선을????" 강태무는 드디어 그 신하리가 신금희인 걸 깨닫는데요. "감히 나를 속여?" 다음날 강태무는 하리에게 "회사 근처에서 보죠"라며 메시지를 보내는데. 회사에 있던 신하리는 금희 분장을 하고 일산으로 달려갑니다. "중소기업 다닌댔죠? 뭐하는 회사입니까?" "뭐 이런저런 생활용품 만드는 회산데요" "신금희 씨는 한자 뭐 씁니까?" "쇠 금에 기쁠 희요" 따박따박 거짓말 중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2시10분에 식품개발팀하고 회의 잡으라고 ㅋㅋㅋ 그 얘기를 들은 하리는 바로 회사로 복귀했는데요. "늦었네요? 신하리 씨?" ㅋㅋㅋ 그리고 백김치 라..
‘스물다섯 스물하나’ 10화 - 나희도 “난 그정도 아냐” 엇갈린 마음 / 이어폰 나눠끼기 / 영원한(?) 수학여행 # 스물다섯 스물하나 10회 "사랑. 사랑이야. 난 널 사랑하고 있어, 나희도. 무지개는 필요없어" 무지개 앞에서 폭탄 고백을 한 백이진! "날 사랑한다고? 나는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니가 어떻게 생각하든지는 관계 없는 이야기야. 난 니가 뭘하든 어떤 모습이든 있는 너 그대로 자체를 사랑하고 있고. 이 고백으로 니가 좀더 행복해 진다면 나는 바랄 게 없어" 다행히 그날 희도는 병원에 가긴 갔는데 멀쩡하고 발톱에 멍만 들었대요. 한편 이진은 희도와 유림이 인터뷰 한 영상을 보는데요. 평범한 친구들처럼 수학여행을 가고 싶다는 얘기에 생각에 잠깁니다. 그리고 선배 기자 권유로 박PD에게 사과를 하는데요, 고졸 출신에 집안이 망했다는 비난을 받게 되고. 회식에서도 고졸 기자라는 조롱 아닌 조롱을 받고...
‘스물다섯 스물하나’ 9회 - 나희도 이불킥 / 백이진 고백 “사랑이야. 무지개는 필요없어” # 스물다섯 스물하나 9화 "인절미, 아니 백이진, 나, 널 가져야겠어" 나희도 폭탄선언으로 끝났던 지난주! 일주일 기다리기 힘들었다고요!! "니가 그랬지. 우린 어떻게든 결국 만날 사이라고. 근데 아니였어. 우린 처음부터 이미 만난 사이였어. 넌 이게 믿겨? 진짜 말도 안돼. 어떻게 네가 인절미야?" "인절미가 혹시 닉네임이야? 난 인절미가 아니야..." “혹시 라이더37이 나라서 실망한거야?” 하지만 멀리서 진짜 인절미 고유림이 안된다는 싸인을 보내고. 백이진은 한사코 본인이 인절미가 아니라고 하는데요. "진짜...우연이라고? 그럼 방금 난 무슨 말을 한거야?" "바..방금? 널 가져야겠다고. 어떻게 가질건지..?"ㅋㅋㅋㅋ 집으로 돌아온 희도는 우는데요. 인절미가 오늘 급한 일이 생겨서 못나왔다고 채..
‘사내맞선’ 4화 - 가짜 1주년 데이트 / 설렘 폭발 / 진짜 신하리 정체 들통 # 사내맞선 4회 "제가 눈에 다래끼가 나서요" 정체가 들키는 줄 알았더니 역시 낚시였던 지난화 엔딩. 신하리는 간신히 위기를 모면하고요. 강태무 사장을 회사에서 볼 일이 별로 없을거라더니 엄청 자주 만나요. 하리 짝사랑 상대인 이민우 쉐프는 백김치 라비올리를 갖고 왔는데요. 강태무의 극찬이 이어지고. 민우 쉐프를 소개한 하리는 막상 태무에게 정체가 들킬까 화장실로 대피 중 ㅎㅎ 한편 민우는 막상 하리가 콘서트를 남자와 갔다고 하니까 "누구랑? 누구 만난단 소리 없었잖아"하면서 내심 서운한 눈치를 풍기는데요? 그렇게 하리가 민우 레스토랑에 있는데, 강태무 두둥등장! 하리는 바닥에 기어서 나가려고 하는데ㅋㅋㅋ 눈치없게 민호가 전화를 합니다. 그때 울려퍼지는 하리 핸드폰 음악은 콘서트에서 들었던 그 멜로망스..
‘사내맞선’ 3회 - 가짜연애 시작 / 신하리 실연 / 들통난 신금희 정체? # 사내맞선 3화 신하리와 강태무는 불의의 사고로(?) 뽀뽀를 하는데요. 하리는 동생과 아빠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태무 이마를 박아 기절시킴 ㅋㅋㅋㅋ 태무는 고소를 하지 않는 대신 협상의 조건으로 연예 계약을 제시합니다. 어쩔 수 없이 연예계약을 하기로 한 신하리, 아니 신금희 씨ㅋㅋ 그리고 태무는 하리에게 자신의 하버드대학 출신 등등 공부와 운동 모두 하나 빠진 것 없는 이력을 외우게 하고요. 하리 또한 집안을 좋게 포장해서 가짜 이력을 달달 외우게 합니다. 그리고 시조새 겁내 전화 많이 함 ㅋㅋㅋ 하리가 가짜로 생각해 본 두 사람의 첫 만남. 두 사람이 첫 만난 날엔 뉴욕 하늘에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임쏘리" "아임파인땡큐"로 시작했지만, 이내 한국 사람임을 알아채고.. 하지만 태무는..
‘스물다섯 스물하나’ 7화 - 나희도가 빼앗은 금메달? / 백기사 백이진, 전여친 녹음파일 # 스물다섯 스물하나 7회 1990년 파리. 희도의 어린 시절. 아빠와 함께 파리 펜싱 경기장에 처음 갔을 때였는데요. 기자인 엄마가 특파원으로 파리에 머물렀을 때, 펜싱을 처음 가르쳐 준 게 바로 아빠. 그리고 드디어 시작되는 나희도와 고유림의 펜싱 결승전! 시작하자마자 희도는 유림에게 3점을 바로 내주는데요. 그리고 나서 겨우 1점 첫 득점. 그러고 아빠를 떠올리며 고유림과 동점까지 만듭니다. 이번 경기 해설을 맡은 양코치는 "물러서는 게 없는 선수다"라고 호평을 하는데요. 어렸을 적 희도 아빠는 아팠고, 희도가 펜싱 신동일 당시 금메달을 가져다 주자 "실력은 비탈식으로 느는게 아니라 계단식으로 느는 거니 꼭 기억해. 껑충껑충"이라고 말했었는데요. 희도가 전학오기 전 펜싱 쭈구리(?) 시절에도, 희도..
‘사내맞선’ 2화 - 시조새 닮은 안효섭? 계약연애 제안 중 뽀뽀 # 사내맞선 2회 첫 맞선 이후 다짜고짜 결혼을 하자고 하는 강태무(안효섭). 친구 진영서 대신 선 자리에 나가 깽판을 치는 게 목적이었던 신하리(김세정)는 매우 당황하는데요. 강태무는 "그래도 할겁니다, 결혼"이라고 막무가내. 하리에게 결혼하기 싫은 이유를 말하라고 했더니 "다 싫어요 다. 시조새 닮은 얼굴도 싫어요"ㅋㅋㅋ 정말 시조새 닮았나?ㅋㅋㅋ 하리랑 헤어지고 직접 찾아봄 ㅋㅋㅋ 한편 손주를 남다르게 이뻐하는 강다구 회장(이덕화)은 태무에게 빨리 예식장을 잡자고 말하는데요. 그 시각 진영서(설인아)는 관계를 깨끗이 정리하기 위해 직접 태무를 만나기로 하고요. 연락 받은 태무는 "뻔하지 않아? 아버지에 대한 반항심으로 차버리기엔 이 강태무에 매력에 빠진거지" 한편 하리는 자신이 짝사랑하는 민우가 옆..
넷플릭스 ‘모럴센스’ 서현의 빨간맛? - 소재는 19금 / 전개는 15세 관람가 넷플릭스에서 2월 11일 첫 공개된 화제작 '모럴센스'입니다. 서현의 19금 빨간맛 영화로 유명한 것 같은데요, 사실 예고편과 달리 본편은 순한맛(?)에 가까워요. 서현이 기존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연기 변신을 시도한 건가 싶었지만, 역시나 그정도는 아니였던듯? 설정은 충분히 자극적일 수 있으나, 영화 후반부로 갈수록 로맨틱 서사에 가까운 장르의 영화입니다.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킬링타임용으로는 추천드려요. 그래도 청소년 관람불가이니, 청소년은 절대! 시청하면 안됩니다! 간단하게 보는 줄거리(스포일러 조금 있음) 어느날 모 직장 홍보팀에 새로운 남직원이 팀 이동을 해서 오는데요. 와보니까 비슷한 이름의 여직원이 있는 거에요. 그 여자의 이름은 정지우(서현), 남자의 이름은 정지후(이준영). 다음날 남..
박찬욱과 아이폰13 '일장춘몽' - 일장춘몽 링크 / 줄거리 / 박찬욱 인터뷰 '일장춘몽'은 박 감독이 애플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13 프로로 촬영한 단편 영화입니다. 유해진, 박정민, 김옥빈 등 대배우가 출연하지만 런닝타임은 단 20분! 살짝보는 줄거리 장의사(유해진)는 죽은 흰담비(김옥빈)의 관을 만들기 위해 다른 무덤을 판 후, 관을 훔쳐오는데요. 그 관의 주인은 바로 검객(박정민)! 열이 받은 검객은 장의사를 죽이려고 하는데, 장의사는 그동안 사연을 이야기 합니다. 검객이 자신의 관을 가지고 가려고 하자, 그 안에 있던 흰담비가 밖으로 나오는데요. 그리고 관을 둘러싼 검객과 흰담비의 결투가 벌어지는데! 누가봐도 사랑싸움 ㅋㅋㅋㅋ 나중에는 관을 서로 양보하겠다면서 다투고요 ㅋㅋㅋ 결국 장의사는 '관을 나눠쓰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을 하게 되는데요. 그렇게 둘은 결혼 ..
‘스물다섯 스물하나’ 4회 - 백이진은 민재 아빠가 아니다..엉엉 # 스물다섯 스물하나 4화 채팅 너머에서 '언제나 니 편이야'라고 했던 그 애는 바로 고유림이었는데요. 만약 만나게 된다면, 현실에서의 악연을 이겨내고 좋은 관계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한편 아침에 백이진은 신문 배달을 하며 나희도네 집에 슬리퍼를 놓고 갔는데요. 이진 아빠를 찾아 헤매다 슬리퍼가 끊어졌던 희도를 위한 화해의 제스쳐? 하지만 아직도 희도는 화가 나 있어요 희도는 양코치가 시킨대로 춤 연습을 하기 위해 문지웅과 지승완의 옥상 아지트로 가는데요. 문지웅은 춤을 알려주는 대신 고유림 캐비넷에 몰래 솔잎 음료를 넣어주라고 합니다. 할 수 없이 희도는 아직 고유림을 좋아하는 척 하는데 ㅋㅋㅋ 한편 이진은 회사 면접을 보러 왔는데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에 오직 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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