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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네 편의점 - 넷플릭스 영어공부 추천! 가벼운 코미디 시트콤 가볍게 웃고 싶을 때 보면 좋은 코미디 시트콤입니다. 특히 김씨네 편의점은 캐나다 토론토의 조그마한 한인 마트에서 벌어지는 한국 문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보고 웃을 수 있는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토종식 한국 영어를 쓰며 아빠, 엄마라는 한국어도 그대로 등장합니다. 아빠 역을 만은 폴 선형 리는 본래 네이티브이지만, 대본을 받은 순간 본인이 평생 들었던 아버지의 악센트로 연기를 잘 해낼 것 같은 자신감이 들었다고 합니다. 현재 시즌 4까지 볼 수 있으며 시즌마다 13부작, 한 회당 25분 내외로 부담스럽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시즌 5~6편 또한 이미 촬영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이민자 가족을 다룬 시트콤이지만 캐나다 현지에서도 인기가 많다고 하며, 건..
귀염뽀짝 '리락쿠마와 가오루씨' - 힐링되는 일본 애니 가오루상과 귀여운 리락쿠마들이 주인공으로 출연했습니다. 첫 공개일은 2019년 4월 19일이며, 관람등급은 12세 이상 누구나 시청할 수 있습니다. 전체관람가는 아니였네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리락쿠마와 가오루씨'는 인기 캐릭터인 '리락쿠마'가 주인공입니다. 리락쿠마 캐릭터 처음으로,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비교적 사소한 에피소드들을 중심으로 총 13개 꼭지가 있습니다. 리락쿠마는 'Relax+Kuma'(일본어로 곰)의 합성어입니다. 말 그대로 먹거나 늘어져있거나 자는 것을 주로 하는 귀여운 곰 캐릭터 입니다. '리락쿠마와 가오루씨' 또한 가만히 누워 아무생각 없이 보면서 힐링하기 딱 좋습니다. 한 ..
하이틴 끝판왕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오랜만에 보는 하이틴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제목만 언뜻보면 다 큰 성인들의 로맨스 영화 같지만, 의외로 여학생의 성장기를 담은 하이틴 영화입니다. 청소년기 짝사랑했던 풋풋한 마음을 추억하며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런닝타임은 일반 영화 한 편 정도 길이의 1시간 40분입니다. 한국계 미국인 작가 제니 한이 쓴 소설이 원작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주인공 라라진도 백인이 아닌 연기자로 고집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라라진은 엑스맨 아포칼립스에 출연했던 베트남계 라나 콘도르가 맡았습니다. 주인공 라라진의 이야기, 함께 보실래요? 주인공인 라라진은 짝사랑만 다섯번한 여주인공입니다. 짝사랑에 실패할 때마다 상대방에게 편지를 쓰며 정리를 합니다. 그 편지는 상대방에게 보내지 않고 소중히 간직하고요. 그..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1 - 배우 송강의 첫발견 '과연 사람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 INFO 세 남녀의 달달한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입니다! 배우 송강이 이토록 스타덤에 오르기 전, 이 드라마를 통해 처음봤는데요. 역시 잘 될 배우는 어디서나 존재감이 드러나는 법이라니까요?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1(총 8부작)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좋알람이란 애플리케이션(앱)에 대해, 주인공 조조와 혜영, 선오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린 시절과 고등학생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죠. 어찌 보면 진부한 스토리 같지만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참신함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내용 또한 결코 가볍지 않고 곱씹어보게 합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현재 조조와 혜영 커플을 응원하는 파와 조조와 선오 커플을 응원파로 나눠져 있습니다..
넷플릭스 '퀸스갬빗' - 천재의 천재적인 삶 이 드라마는 '퀸스갬빗'이란 제목답게 철저히 체스 천재 여자 주인공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벌어집니다. 한 편 당 약 한 시간, 총 7편의 미니시리즈입니다. '퀸스갬빗'이란 백이 폰 하나를 일시적으로 희생함으로써 포지션에서의 이점을 가져가려고 두는 오프닝입니다. 그랜드 마스터 레벨에서도 사용될 만큼 인기가 많고 분석이 많이 된 오프닝입니다. (출처: 나무위키) 약물 중독과 체스경기 중독은 한 끗 차이? 때는 바야흐로 1950년대. 주인공 베스 하먼(애칭 엘리자베스)은 아홉 살에 가족을 잃고 보육원에 맡겨집니다. 보육원에서는 아이들에게 안정제를 비타민이라고 속이고 매일 투여했는데, 이 때문에 베스는 안정제에 중독되게 됩니다. 그때만 해도 보육원에서 아이들에게 안정제를 투여하는 일이 흔했다고 합니다. 베스는 우..
띵작 ‘이터널 선샤인’ - 다시봐도 천재적인 영화 관객들이 선정한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 영화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은 2005년 개봉한 후 관객 50만 명을 동원하며,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개봉 10주년을 기념해 재개봉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멜로, 로맨스 장르이지만 천재적인 스토리가 지금 봐도 신선합니다. 코미디를 주로 하던 짐캐리가 주연을 맡아 진지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케이트 윈슬렛, 커스틴 던스트,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했습니다. 감독은 미셸 공드리입니다. 로맨스 장르이지만... 이 영화는 로맨스 장르이지만, 다소 SF적인 편집과 연출이 돋보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꿈속을 오가며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클레멘타인의 감정은 머리 색깔 변화로도 나타납니다. 클레멘타인이 조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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