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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122회 (1) - 국제부부 / 4인 가족 / 용인 수지 / 야외공간 / 매매 5~6억원대 오늘은 국제부부, 4인 가족이 용인 수지 인근에 정착을 하고 싶어서 의뢰를 했다고 합니다. 햇볕을 받을 수 있는 베란다, 발코니 등 야외 공간을 갖고 싶다고 하는데요. 가장 중요한 예산은 매매가 5~6억원대! 덕팀 매물 1호) 용인시 동백동 ‘테라스에 햇빛이 내린다’ 하우스 이름도 이쁜 동백동에 위치한 대단지 타운하우스! 남동향이 선사하는 햇빛 순도 100%의 집. 퍼걸러 틀이 있어서 멋진 천을 드리울 수 있대요. 나무데크와 인조잔디로 구분을 해놓아서, 나중에 인조잔디를 걷어내고 미니 텃밭으로 꾸며도 Ok! 거실에서 테라스뷰 역시 가능하고요. 주방은 6인용 식탁을 놓기에는 약간 협소한 크기 다만 1층엔 방이 없고, 2층에 방 3개가 주르륵! 그리고 히든카드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공간 복층 + 또 야외 ..
갯마을 차차차 4회 - 홍반장 로맨틱 어부바 / 다음주부터 삼각관계? 윤혜진(신민아)은 홍반장이 로저비비에 구두를 찾아준 후, 더욱 홍반장을 의식하게 되는데. 출근길에 홍반장을 찾느라 눈이 분주합니다. 홍반장이 배달 올까 봐 자장면도 시킨 거 같은데, 오늘따라 홍반장은 안보이고. 우울해진 혜진ㅋㅋㅋ 혜진은 상가번영회에 초대받자 의사 자존심으로 떨떠름해 하지만, 홍반장이 총무란 소식에 ‘같은 사업자로서 참석하겠다’고 참석 의지를 표합니다. 드디어 홍반장이 나타나고, 이내 둘은 투닥거립니다. 상가번영회가 지루했던 혜진은 집에 가기 위해 술 취한 척 엎드리기 기술을 시전하지만, 홍반장이 노래하니까 몰래 지켜봅니다 ㅋㅋ 귀염 ㅋㅋ 홍반장은 혜진이 안자는 걸 뻔히 알면서도, 업어서 집에 데려다주고ㅋㅋㅋ 혜진은 집에와서 홍반장이 불렀던 노래를 굳이 찾아 듣는데.. 이제 정말 좋아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 168회 - 이규형 집 / 뀨드윅 변신 / 헤드윅 주인공 / 바이크 / 서킷 # 전지적 참견 시점 168회 범상치 않은 배우 이규형, 전참시에서 뮤지컬 ‘헤드윅’의 변신 과정을 상세히 보여줬는데요. 역시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는?!! 일어나자마자 다리 제모하고, 요가링까지? 헤드윅 주인공인 일명 ‘뀨드윅’ 다운 규형의 피땀 눈물 마스크팩 하고 스스로 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은 깔끔 깔끔하네요~~ 헤드윅은 트랜스젠더 이야기인 만큼 엄청 화려하고, 분장하는데 3시간이나 걸린대요. 대단쓰 공연 끝나고 매니큐어부터 화장까지 지우는데만 40분?!! 샤워를 아무리 해도 집안 곳곳에서 반짝이가 나온대요.. 그럴 만도 ㅠ 완벽한 여성 분장을 위해 속옷까지 착용하는데.. 진짜 피땀 눈물이네요 가발 무게도 엄청날 듯 멋진 공연 후, 매니저와 바이크도 타고, 차기작 액션 영화를 위해 서킷 연습도..
갯마을 차차차 3화 - 시작 될랑말랑 하는 홍반장과 ‘썸’ 시골에서 개업한 윤혜진(신민아)은 치과의사 동기 결혼식에 갈 옷을 고르기 위해 택배를 대거 주문하기 시작하는데, 우리의 홍반장(김선호)이 배달 옵니다. “윤혜진 씨!!! 윤혜진씨~~~ 윤~~혜진씨이~~~” 그리고 우리의 윤혜진은 에르메스 빨간 가방을 메고 서울 동기 결혼식에 가는데, 홍반장 요청으로 할머니 3인방의 서울 나들이를 강제로 도와주게 됩니다. 가뜩이나 시골에서 개업해서 무시당할까 봐 전전긍긍하는 윤혜진인데, 이 상황이 못마땅하기만 합니다. 고속도로에서 뽕짝 테이프 사다가 차 안에서 신난 할머니 3인방. 귀여우심 ㅋㅋㅋㅋ 하지만 까칠한 혜진은 뽕짝을 꺼버리고. 혜진은 ‘선 넘어오는 거 싫다’며 홍반장에게 경고를 하는데, 홍반장은 홍반장 나름대로 사연이 있어 서울을 찾은 듯. 잘 때도 악몽을 꾸고..
장진 감독 '아는여자' - 90년대 추억이여 돋아라 이보다 더 3차원적인 매력이 있을까? 한 때 장진 감독 영화에 빠져있던 시절이 있습니다. 평범한 듯 아닌 듯 톡톡 튀는 대사와 설정이 매력적이죠. 오랜만에 장진 감독의 대표작 '아는 여자'를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2004년 6월 25일 개봉했으며, 정재영, 이나영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나영은 4차원적 매력의 한이연 역을 자연스레 소화해서 청룡영화제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알아두면 쓸데 있을 수도 있는 정보 '필름있수다' 대표인 장진 감독은 1990년대 톡톡 튀는 대사와 아이디어로 영화판을 휩쓴 적이 있습니다. '응답하라 1997' 세대라면 장진 감독의 영화를 좋아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장진 감독은 영화 '킬러들의 수다', '손뼉 칠 때 떠나라', '웰컴 투 동막골' 등 수많은 작품을 연출했지만,..
염력(Psychokinesis) - 이유 없는 혹평은 없다 영화 ‘염력’은 제목 자체가 흥미를 끌기 충분했지만, 2018월 10월 개봉 직후 혹평에 시달렸기 때문에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덕분에 불면증이 씻은 듯 나았다’, ‘영화를 보고 너무 화가 나 부들거렸다’는 관객평을 우연히 보고 다시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대체 얼마나 재미없길래? 이 영화는 연상호 감독이 연출했으며, 대배우 류승용과 연기천재 신은경이 출연했습니다. 출연진도 이미 완벽. 게다가 박정민과 정유미, 태항호 등이 조연으로 등장한다고 해서 더욱 기대감이 부풀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혹평을 받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관람 시간이 101분으로 길지는 않았으나, 저 역시 1.5배속으로 시청했습니다. 억지로 써보는 감상평 왜 이 영화가 혹평에 시달리는지 몇 분 보고 딱 알아챘습니다. 일반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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