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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싸우면 다행이야 42회 - 황도 2탄! 작은 혹 등장 / 황도 펜트하우스 / 농어 도라지 쑥찜/ 농어튀김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 오늘은 대망의 ‘황도’ 2편을 갖고 왔습니다. ‘황도’ 보려고 일주일을 기다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ㅋㅋ 지난주에는 황도 2호 주민이자 청년회장인 안정환이 불청객, 초대하지 않은 손님 현주엽과 허재를 맞이하게 되고. 같이 ‘섭’이랑 ‘성게’를 채취해서 그냥 구워도 먹고, 비빔면도 해먹고, 리조또도 해먹고...아주 군침을 돌게 만들었습니다. 그 와중에 ‘에어컨 바람을 쐬며 편하게 운동하는’ 농구부들은 야외에 나오니 신나서(안정환 피셜)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줬죠. 현주엽은 ‘스치면 빈접시’가 뭔지 몸소 보여주는데. 하..배고파요. 황도에서만 누릴 수 있는 호사라서 더 부럽다능 빨래를 도와 달라고 하니, 그냥 안덮고 자겠다는 허재 밀린 빨래는 손님 왔을 때~ 결국..
김종욱 찾기 - 첫사랑을 왜 꼭 찾아야 하는데요? 여름휴가 때 즈음 누구나 생각나는 영화 한 편은 있으실 겁니다. 저에게는 벌써 10년도 더 전인, 2010년 개봉한 영화 '김종욱 찾기'가 그렇습니다. 배낭여행 성지인 인도를 배경으로, 첫사랑에 관한 추억을 그린 영화입니다. 동명의 뮤지컬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관객수 112만 명을 동원한 히트작이기도 하죠. 장유정 감독 연출에 배우 공유, 임수정 주연의 영화입니다. 공유의 1인 2역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첫사랑이 별건가 주인공 한기준(공유)은 여행사에 다니다가 갑자기 때려칩니다. 다소 꽂꽂하고 융통성 없어 보이는 기준은 일상이 메말라 보입니다. 인도네시아를 여행 간다는 고객에게 쓰나미 정보를 알려줄 정도였으니까요. 한 마디로 별 다른 재미가 없는 캐릭터입니다. 그런 그가 대학동기에게 사기를 당할 뻔..
구해줘! 홈즈 119회 - 서울 / 룸메이트 2인 / 2억원 / 전세 오늘은 브라질에서 인연을 맺고, 서울에서 운명처럼 만나 같이 살기로 했다는 두 친구! 직장이 선릉이지만, 강남 비싸잖아요~ 출퇴근 1시간까지 감안해 2억 원대 전세 매물을 찾아주기로 합니다. 이번에는 리모델링 한 지 얼마 안돼는 매물을 많이 보여줘서, 감각적인 매물을 많이 본 것 같아요! 게다가 귀한 전세매물로! 덕팀 첫 매물) 상도동 2억원대 공간 분리 투룸 문을 열자마자 세모 현관이 눈에 띄는데요. 집 구조 자체가 일자형으로 독특한데, 인테리어를 깔끔하게 잘해놓은 것 같아요. 폴리싱 타일 좋아요. 탈부착형 웨인스코팅도 있네요 ㅋㅋㅋㅋ 지난번엔 가짜 복층계단을 보여주더니 ㅋㅋㅋㅋ 세상에 투룸에 베란다가 있다!! 심지어 너무 공개되어 있지 않고, 사생활 보호용 불투명 유리가 있어서 좋네요. 고기 구워 먹..
전지적 참견 시점 165화 - 전소미, GD 한정판 신발, 황금인맥 매니저 # 전지적 참견 시점 165화 신곡으로 돌아온 ‘에너자이저’ 전소미가 이번 화 주인공이었습니다. 그리고 매니저 최순호 님은 역대급 황금인맥을 자랑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뽐냈는데요. 현장 매니저도 따로 있고, 일반적인 매니저 같지는 않더라고요. 일단 전소미는 ‘ㄷ’ 자 형태의 아래 지하층, 위층 부모님이 사는 집에 산다고 하는데요. 네이비로 페인트칠 한 벽지에 남다른 인테리어가 눈에 띄어요. 외국 집 같은 느낌! 카메라가 있으니 계속 콘서트 하듯 춤춰 보여주는 듯? ㅋㅋㅋ 한편 전소미 매니저는 원래 미국에 거주했다고 하는데, 해외에서 GD 일을 도와주다 한국까지 진출했대요. 이제는 명실상부한 YG 크루! 지드래곤 최측근만 가질 수 있다는 운동화도 소유! 단 88켤레 밖에 없는 걸 선물 받았다니. 최측..
알고있지만, 9회 - 이미 끝이라는 걸 알고있지만 / 나비를 완전히 잃었다 “나비 보러 갈래?” 유나비가 계속 멀리하는데도 끊임없이 흔드는 박재언. 양도혁이 나타나서일까요, 재언의 대시는 점점 거세지는데… 둘은 결국 바(bar)에가고 나비는 도혁과 문자를 합니다. 나비의 시선이 자꾸 자신에게서 멀어짐을 느끼는 재언. “걔 좋아해?”라고 직설적으로 묻습니다. “좋은 애야”라는 어중간한 대답. “그럼 왜 연애 안 해 양도혁이랑?”이라고 물어보는 재언. 역시 보통이 아니에요. 나비는 “적어도 걔한테는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기도 하고”라고 말합니다. 무슨 심정인지 알 것 같아요. 그러나 하필 재언은 짐을 가지러 간다며 나비 집으로 향하고, 그 장면을 도혁이 목격합니다. 재언은 도혁이 와 있음을 알고 굳이 나비 집 안까지 들어갑니다. 도혁이 우네요... 맴찢 재언은 나비에게 드디어 “우..
나혼자산다 408회 - 기안84/전현무 마감샤워, 폐가체험, 봅슬레이 기안84는 이번 여름방학을 고향 여주에서 전현무와 함께 보내기로 합니다. 기안84 복학왕 연재 마감을 기념한 마감 샤워~ 기안84는 무려 5년 동안 준비한 프로그램을 여기서 했다고? 여주 대통령? 기안 84!!! 아무도 살지 않는 집을 숙소로 정했는데요. 폐가 체험인가. ‘랑종’, ‘곡성’ 느낌과 비슷한?? 굳이 무서운 방에 들어가 보는데. 으으.. 실제로 가면 진짜 무섭긴 할 것 같아요. 일단 밖으로 나와서, 기안 84는 해충기피제를 얼굴에 뿌리는데 이제 놀랍지도 않네요 ㅋㅋㅋ 사이좋게 단체티로 갈아입고요 무려 봅슬레이를 만들기 시작! 기안84의 어렸을 적 추억이 담겨있다네요. 대야에는 거미줄🕷이 덕지덕지 붙어있고. 누가 쓴지도 모르는 물건들을 ㅋㅋㅋ 봅슬레이 재료들을 굳이 폐가 안에서 찾아보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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