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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마지막회 결말 - 링크가 끊겼다, 드디어 끝났다 # 링크 16회 (마지막회) 노다현이 계영이 납치범, 생선가게 이영훈에게 칼로 찔린 상황. 노다현은 은계영과 링크가 됐던 이유를 생각해 내는데요. 바로 계영이와 약속 때문. 진심 이런 이유로 링크가 되었었다니??? "계영이가 전해 달랬어. 네 탓이 아니야. 그러니까 그만 울어. 약속해." 다행히 지화지구대 안정호 경위는 살아있었는데요. 이영훈은 아직 18년전 은계영 범인임을 자백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나마 지원탁이 자기 아버지 피아노 선생님에 대한 오해를 풀고,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할 만한 점은 긍정적인데요. "아버지는 아마 돌아가셨을 거에요." 계훈은 어머니에게 미뤘던 힘든 고백을 하고, 아버지 유품인 지갑을 건넵니다. 계영이를 찾아 나섰던 은계훈 아버지는 이영훈이 죽였다고 말한 바 있죠. 그리고... ..
'유미의세포들' 시즌2 마지막회 - 슬쩍보인 실루엣, 순록 너니??? 시즌3 나올 듯 # 유미의세포들 시즌2 14회(결말) 최종화 마감을 앞둔 유미. 글도 잘 안써지고, 심지어 노트북도 잃어버리고. 작가세포는 급기야 프라임세포 자리를 비우고 탈주해버렸는데요 ㅋㅋㅋ 이 와중에 유미를 통해 만나게 됐던 안대용 편집장과 강이다가 결혼한다고 해서 결혼식장에 왔습니다. 이다를 만난 순간 안대용은 세포마을에 이다 이름을 크게 새겼었고 ㅎㅎㅎ 오랜만이에요 안대용 세포들. 한편, 바비는 싱가포르로 발령이 났는데요. 제주도에 이어 이번엔 싱가포르? 마침 출국일이어서 결혼식에는 못 왔습니다. 그런데 유미가 자주가던 커피숍에서 바비에게 전화가 오고. 유미가 노트북을 놓고가서 쿠폰에 있는대로 전화를 해준 거였어요. 바비는 공항 짐보관소에 노트북을 넣고 유미에게 연락을 했는데요. '비번은 알지..?' 그리고 바..
‘구해줘!홈즈’ 166회(2) - 홈캉스 특집! 욕조비앤비 / 방9개 나인방캉스 # 구해줘!홈즈 166회 홈캉스 특집 2편. ‘파도파도 홈서핑' 집콕 여행 특집! 홈캉스 특집답게 오늘은 의뢰인 없이, 모든 로망을 완벽하게 실현시킨 집들을 소개합니다~! ➡️ 구해줘!홈즈 홈캉스 특집 1편 보기 https://krrr.site/510 ‘구해줘!홈즈’ 166회 - 홈캉스 특집! 한강뷰 APT / 감성캠핑 / 플렉스주택 # 구해줘홈즈 166화 '파도파도 홈서핑' 집콕 여행 특집! 홈캉스 특집답게 오늘은 의뢰인 없이, 모든 로망을 완벽하게 실현시킨 집들을 소개합니다~! 첫번째, 한강 뷰 1열 아파트 서울시 광진구 자 krrr.site 네 번째, 욕조 비앤비 서울 중rn 황학동 아파트로 가봅니다. 구해줘!홈즈에서 처음 소개하는 황학동, 다소 외관은 평범한 아파트인데요. 블랙 격자 중문이 심상치..
‘구해줘!홈즈’ 166회 - 홈캉스 특집! 한강뷰 APT / 감성캠핑 / 플렉스주택 # 구해줘홈즈 166화 '파도파도 홈서핑' 집콕 여행 특집! 홈캉스 특집답게 오늘은 의뢰인 없이, 모든 로망을 완벽하게 실현시킨 집들을 소개합니다~! 첫번째, 한강 뷰 1열 아파트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96년도에 준공한 연식있는 아파트지만, 3년전 올 리모델링을 하면서 홈캉스가 가능한 집으로 바뀌었어요. 현관부터 투명 커브드 유리를 쓴 것이 범상치 않고요. 시야가 탁 트이는 한강 뷰!!! 바로 옆에 도로가 지나가는, 실시간 교통상황을 챙겨볼 필요 없는 ㅎㅎ 시원한 뷰에요. 야경은 더 대단하겠는걸요. 집주인이 페인트칠, 설비 등 모든 인테리어를 직접했다고 합니다. 올 화이트의 하우스. 침실은 더 대단한데요. 완전 공주의 방?ㅋㅋㅋㅋ 스킵플로어 형태로 침실 공간을 만들었는데요. 원래 베란다를 확장해서 뷰를..
'유미의세포들' 시즌2 13화 - 유미 신혼여행지는 하와이? "결혼 안 해" #유미의세포들 13회 "유미야, 우리 결혼할까? 결혼하자, 우리." 바비가 눈물이 아주 그렁그렁해가지고 유미에게 청혼을 했는데요. 유미는 바로 SNS 계정을 복구해서 약지에 낀 반지를 자랑합니다 -_-... 컨트롤Z는 구웅과 유미를 엮어주려고 계획을 짜다가 루비 전화를 스피커로 받았는데요. "유미 언니 결혼한대요. 바비 팀장님한테 프러포즈받았대요" 굳어버린 구웅.. 그 시간에 유미는 바비와 깨소금을 볶고 있는데요. "난 예전부터 행복하면 잘 살 것 같은 기분이 있었거든. 그게 마냥 감이 아니라는 걸 어제 확신했지. 우리 잘 살 것 같아." 그리고 내친김에 바비 아버지에게 인사를 드리러 갑니다. 하지만 아버지 반응은 떨떠름하고요. 심지어 바비는 팩스 좀 보낸다면서 유미와 아버지를 달랑 놔두고 자리를 비우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7회 - 우영우 엄마 태수미 맞네~ 낙하산 우영우? # 소덕동 이야기 1회 오늘은 시골 자그마한 동네, 소덕동 이야기입니다. 조용한 동네에 소각로를 설치한데 이어, 이번에는 동네를 관통하는 도로를 건설한다고 하는데요. 마을이 없어질 위기에 처한 동네주민이 나섰습니다. 변호사들이 알아본 결과, 행복로 건설을 앞두고 토목과냐 건축가냐에 따라 굉장히 의견이 갈리고 있었는데요. 마을 이장 등쌀에 힘입어 변호사들은 소덕동으로 향합니다. "저랑 자리를 바꾸겠습니까? 선남선녀가 나란히 앉는 게 좋겠습니다." 그렇게 우리 착한 우변은 이준호와 최수연이 나란히 앚을 수 있도록 자리를 바꿔주고요. 하지만 준호는 영우가 넘어져서 옷을 찢어지자, 자신의 옷을 벗어주는데요. 최수연이 준호의 마음을 눈치 챘어요 ㅎㅎ "넌 모르는거야, 모르는 척 하는거야? 내가 보기엔 준호씨가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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