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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영화 드라마

‘링크’ 8화 - 은계영 데려간 사람, 설마 다현 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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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죽일거야!!!!"



아주 징글징글한 스토커 이진근이 등장하자,
미스테리한 인물이었던 이은정이 칼을 들고 찌르러 가는데요.




다현 엄마까지 달려와 "너, 내 딸 앞에 다신 나타나지 말랬지"라며 몽둥이를 휘둘고, 가게 부수고 아주 난리난리 ㅋㅋㅋ

단 한 명도 정상인이 없는 이 드라마 ㅋㅋ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공개된 이은정의 정체!




그녀는 그동안 사라진 동생을 찾으러 다녔었는데요, 그게 이진근인 줄 알았더니...

이진근은 이은정 동생의 전 남자친구.

은정은 갑자기 사라진 여동생을 찾고 다녔고, 이진근에게 심정만 있는 상황.

"이진근이 분명한데, 걔가 범인인데... 증거 불충분으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

결국 은정의 동생은 주검이 되어 돌아왔고... 이진근에 대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습니다.




한편, 은계훈은 다현을 기다리는데요. "아니, 지금 시간이 몇신데 이 시간까지 지금? 한잔했네?"

다현은 그런 계훈에게 합리적인 의심이 드는데요.

"근데 웃기네. 쉐프님 변태예요? 냉탕 온탕도 적당히 해야지. 쉐프님이 왜 걱정하냐고요. 왜."

결국 계훈이 고백하는데요! "다현씨가 나 없는데서 다치면 곤란하니까요."




"또 휴머니즘이라고 하면 죽여버릴꺼야. 나 좋아하나? 아님 내가 사라지기라도 할까봐 두려워요?"

돌직구 다현.



"그렇다면요."

드디어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다현이 출근하다가 넘어져서 우연히 지원탁에게 안기는데.




이 장면을 본 계훈 부글부글 ㅋㅋㅋㅋㅋ 눈에서 아주 그냥 레이저 나온다ㅋㅋㅋ

그리고 노다현은 은계훈과 함께 본가에 갔다가, 가족사진을 보고 드디어 어렸을 때 기억을 찾게 되는데요.




자신이 은계훈 동생 은계영과 친구였다는 사실을 말이죠.

"혹시 다영 씨도 우리 계영이 알았어요?"

"안다기보단..." 말 끝을 흐리는 다현.

'얼굴도 모르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내가 꼭 곤란할 때만 나타났어요. 아마 날 좋아했었나봐요. 은계영이...그 아이였어.'




기억이 돌아온 다현은 은계훈, 지원탁, 이진근 모두 지화동의 아이들.

어른이 된 아이들이었음을 알게 되는데...!




지원탁은 역시 모두가 추측한대로(?) 어렸을 때 은계훈에게 '우리 아버지 옷에 피가 묻어 있었어'라고 말했던 사람.

즉, 노상방뇨 아저씨의 아들이 맞았습니다. (소시오패스로 자란)




이진근은 지원탁에게 "진짜 너 아빠를 살인자라고 생각했어? 아니야. 네 아빠 아니야. 내가 봤거든. 그날."이라고 말하는데요.

은계훈과 우연히 삼자대면.




"난 널 잊을 수가 없었다. 자기 동생 어디로 끌려가는지도 모르고 정신팔려 논 새끼잖아."

"말해주면 믿을거야? 내가 말해줘도, 너가 안믿을거잖아."


알 수 없는 말만 해대는 이진근인데요.




그 때 슬픈 표정으로 다가온 다현.

뭔가 엄청 쎄합니다…..



설마, 너니?????????????


다음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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