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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_TV 예능

'구해줘!홈즈' 162회 - 10억원에 건물주! 수원 상가주택 통매매 / 5층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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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홈즈 162화

오늘은 서울에서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부부가 의뢰인으로 나왔는데요. 월세 부담 등으로 이사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경기도 남부 지역에서 상점 운영과 4인 가족 주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상가주택을 찾는 가족들!

가장 중요한 예산은 임차인 보증금 제외, 실질적 예산 12억원!

12억원으로 건물주가 될 수 있는 방법??!




이날 의뢰인이 최종 선택한 매물은 바로, 수원에 있는 덕팀의 <상하이 상가주택> 인데요.

어떤 메리트가 있는지 한번 보실까요?




총 5층 건물 중 먼저 주거공간은 3개층인데요.




중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화이트에 넓은 주방과 거실이 보입니다.




하얗고 확 트인게 이 집의 매력인 것 같아요.




전용면적 57제곱미터인데도 거실, 주방이 꽤나 큼직하죠.




그런데 이 집은, 거실에서 위 아래 계단이 다 보여요.
매우 특이한 공간!

그리하야 이 집은 위 아래로 갈 수 있는 상, 하이, 상, 하이 하우스 ㅋㅋㅋㅋ




거실에서는 바로 길게 뻗어있는(8.4m) 베란다로 나갈 수 있는데요,

창고와 다용도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위층으로 올라가면 다락방 느낌의 넉넉한 공간이 나오고,
왼쪽으로도 큰 공간이 있어요.




게다가 베란다가 또!

사실 긴 베란다보다는 이런 공간이 더 활용도가 높은 것 같아요.




중앙 거실에서 아래 계단으로 내려오면, 역시 화이트의 넓은 공간이 나오는데요.

양세찬, 이국주 인턴코디는 부부가 아이들의 독립 공간을 원했으므로, 이 공간을 둘째에게 추천했어요.




이번에는 상가를 확인할 차례인데요,

1층 상가는 이미 계약이 완료되어 들어와 있는 상태고요.
2층 오른쪽 상가부터 확인해 봅니다.




들어가자마자 크게 트인 공간.

무엇보다 통창이 시원시원한 게 마음에 듭니다.




화장실도 문 밖에 있지 않아서 좋고요.
창고까지 있는 세심함!




두 번째 상가는 첫 번째에 비해 아담한 사이즈인데요,
다만 별도로 사무실이나 창고로 쓸만한 방이 있어요.




두 상가 중 어디를 쓸 것인지는 건물주의 선택!
개인적으로 두 번째 상가는 좀더 사무실에 가까워보여요.




가장 중요한 예산!

이 상가의 통 매매가는 16억5천만원인데요,
상가보증금 6억7천만원를 빼면

9억 8천만원에 건물주가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약 145만원의 월 임대수익까지 발생할 수 있어요!
모두 현 시세 반영한 금액.





의뢰인은 이 매물이 1, 2층 모두 상가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 유동 인구가 많아서 결정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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