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꺄르르씨 Review_영화 드라마

‘링크’ 6화 - 은계훈 링크 고백 / 용의자 추가 / 스토커 이진근이 살아있다!

반응형

# tvN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6화

"셰프님이랑 있는 건 맞는데. 하긴 뭘해. 아, 뭘 붙어먹어. 손 한 번 잡아본게 다인데."




노다현은 은계훈과 같이 있다가 엄마 전화를 받고 이렇게 말하는데요 ㅋㅋㅋ

덕분에 울음은 멈추고, 울다가 웃다가 난리부르스 ㅋㅋ




"내가 운 거는 맞는데, 운 거는 아닌... 내가 노다현 씨 감정을 느껴요."

계훈은 때마침 감정이 링크된 것을 고백하는데, 믿기지 않는 노다현.




"왜요? 초능력자구나."

그렇다면 자신의 감정을 맞춰보라며 계훈을 응시하다가, 또 다시 반해버린 다현.



하지만 다음날, 이번엔 은계훈 셰프에게 찬바람이 부는데요.

"날씨 너무 좋다", "내가 뭐 도울 거 없어요?" 여러 질문에 "네" 단답형 대답 시전 ㅋㅋㅋ

둘이 번갈아 가면서 왜그러노 ㅋㅋㅋ




"난 어제 우리가 좀 친해졌다고 생각했거든요. 나혼자 착각한거에요?"

"난 누구랑 친해지려고 가게 연 거 아니에요."

알고보니 계훈은 다현이 자신을 볼 때마다 설레는 감정을 느끼고 있음을 알았던 것! 캬 내가 다 설렌다!!!



한편 이은정은 또 춘옥전골에 와서 다현 엄마에게 스토커 이진근 사진을 들이밀며

"여전히 못보셨어요?" 라고 묻는데. 정말 미스테리한 인물.

푼수떼기 다현은 계훈에게 "까놓고 말해서... 난 사람을 죽였고"라고 헛소리를 하는데요.




후배 셰프 차진근이 일부러 넘어지는척 하는 바람에 이은정이 다행히 못들었어요. 휴...




"저거 눈깔이... 영 별로야"

이은정을 계속 예의주시하는 다현 엄마. 계훈도 한패가 아닌지 의심하고.




'은내과 아들놈이 돌아왔어' 메시지를 받은 아저씨.




어떤 아이에게 요구르트를 건네려다, 계훈의 제지를 받는데요.

또 새로운 용의자로 급부상. 도대체 범인이 누구야!

그날 저녁, 늦게 오는 다현을 엄마가 망치들고 기다리고 있는데요 ㅋㅋㅋㅋ

다현 뒤를 이상하게 추격하고 있는 이은정!




다현이 뒤돌아 보기전에, 다현 엄마가 잡아채버립니다. 으악 걸크러쉬.

"왜 남의 귀한 집 딸을 쫓아다녀? 무슨 짓을 하려고?"
"무슨 꼬리라도 잡혀봐. 당신들 내가 죽여버릴거야."




그때 삽 들고 다현 할머니 등장 ㅋㅋㅋㅋㅋ

"왜 다 큰 어른들이 싸우고 그래~~ 살날 얼마 안남은 늙은이가 저승길 갈때 외로우면 어쩌나... 같이 묻힐래?"ㅋㅋㅋ




그리고 다현에게는 이진근에게서 메시지가 오는데!! '오늘도 난 너를 지켜보고 있어...'

다현은 계훈과 엄마, 할머니에게 이진근이 살아있다고 털어놓습니다.




알고보니 병원에서 꾸역꾸역 살아있던 이진근... 하, 지겨워.

택시 아저씨가 사체 유기한 줄 알았더니 병원에 데려갔었군요.

그리고 퇴원한 이진근. "나 오늘 퇴근해. 조금만 기다려." 작작 좀 해라..



엄마와 할머니는 다현이 더이상 살인자가 아니라면서 오열하는데요. 옆에서 계훈도 같이 울고 있음 ㅋㅋㅋ




그리고 다현은 계훈에게 "여기까지만 할게요. 나도 셰프님이랑 친해지고 싶지 않아졌어요."라고 말하는데요.

스토커가 다현 가족과 친구들을 다 만나겠다고 협박했기 때문인것 같아요. 그리고 다현은 은정이 이진근 누나라는 얘기를 듣게 되는데.




이진근 핸드폰을 켜자마자 들리는 은정의 목소리. "누구세요? 노다현이니?"

결국 다현은 은정과 대화를 하게 되는데요. "내 생각엔 다현씨가 날 도울 수 있을 거 같거든? 왜 돕는다고 안해!"

"살아있다면요? 동생이 살아돌아오면 다시 얘기해요. 꼭 할 얘기가 있거든요."

그 시각 은계훈을 지켜보고 있는 이진근. 레스토랑 안까지 들어오는데요. 하 지겨워...

"내 여자친구가 이 앞에 살거든요"
"그만 나가주시죠."
"근데... 버리기로 했나봐요? 자주봐요."

은계훈은 이진근을 만난 후 이유없는 불안감을 느끼는데요.




그리고 다현 앞에 나타난 스토커.




계훈은 다현 감정이 철렁 내려앉음을 느끼는데요.




"노다현!!!"

하 지겨워 이진근...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