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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영화 드라마

‘링크’ 5화 - 범인은 노상방뇨 아저씨? / 은계훈 정체에 술렁이는 마을 / 계훈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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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이하 ‘링크’)




지난주 스토커가 살아나서 노다현(문가영) 목을 졸랐던 건 역시 꿈이었구요.




‘지화양식당’ 셰프 은계훈(여진구)은 납치당한 여동생이 아닌 ‘그 누군가’를 찾으러 지화동에 왔다고 고백합니다.




“은계훈 입니다”라고 말하면 동공이 흔들릴 마을 주민을 찾아서 말이죠.

다현은 엄마와 할머니에게 자신이 살인을 저질렀단 약점을 은계훈에게 들켰다고 말했다가 쥐어 터지고요ㅋㅋㅋ




지화양식당에 출근은 해야하니까 왔는데, 은 셰프에게 흔들리지 않으려고 일부러 차갑게 굽니다ㅋㅋ

은 셰프가 양파 자르는 걸 백허그로 도와준다고 하자 슬금슬금 도망 ㅋㅋㅋ

“제가 뭐 실수하거나 불쾌하게 한 거 있어요?”
“없는데요”




다현 엄마와 할머니는 “저새끼가 다 안다는거지?”하면서 계훈을 노려보다가 잘보이기 위해 급노력합니다 ㅋㅋ

아오 썅, 저놈 시키 비위를 다 맞추네 내가” 한편 은계훈 이름을 들은 마을 사람 누군가가 염탐을 왔어요.

노상방뇨 아저씨도 같이 훔쳐보고 있음 ㅋㅋㅋ 이 마을엔 정상인이 한 명도 없어요!!




노다현과 링크로 감정이 엮인 계훈은, 노다현이 아무리 밝은 척해도 속으로는 공포와 싸우고 있음을 아는데요.

차갑게 대하는건 자기한테만 그런 것도요. 그리고 식당 일로 같이 장을 보러 가는데요.




다현이 성인남자를 스토커인줄 알고 공포감을 느끼자, 어깨로 막아주는 은쉐프! 캬



"친절하게 대해주지 마요. 마음 막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나?"




"휴머니즘...차원에서..."

그래놓고 마치 신혼부부처럼 사이좋게 장을 보는 모습이란.

이들을 바라보는 택시 아저씨도 싸함 ㅋㅋㅋ 택시 아저씨는 스토커를 두 번 죽게 했잖아요! 다 정상이 아니야!!



경찰 황민조는 지원탁이 동네 아저씨를 때렸던 것을 알고 있네요.

"그 아저씨 때린 거 너야? 넌 원래 그런 애니까."

"난 원래 법 안믿는데... 내가 한 짓이면 벌 달게 받을게. 그러니까 한번 잡아봐 네가"

하... 이 사이코패스를 어쩔. 계훈 동생도 지원탁이 그랬을 가능성이 농후한 상황.



아까 그 동네 아줌마는 "가갸 가다. 은내과 아들 은계훈이."



이 소문은 삽시간에 동네에 퍼져 마을 사람들이 단체로 놀라 자빠지는데. 범인은 한 놈이 아닌가? 단체로 그랬나???

서영환 지화지구대 대장은 은계영의 피아노 선생이었던 한의찬의 면식범 소행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난 구 피아노 선생님, 현 노상방뇨 아저씨.

"왜 자꾸 내 앞을 알짱거리는 겁니까? 나한테 뭐, 할말이라도 있어요?"




"미안해. 나 때문에 계영이가 죽었지."

"그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에요?"

"계영이가 차에 타고 싶어했어. 내가 계영이를 데려가는데... 정말 미안해. 너도 많이 아팠지?"

"그 다음은요?"

"나도 모르지. 그냥 난 미안하단 말을 하고 싶었어."




"그래서 어떻게 된거냐고 묻잖아! 뭐라고 말 좀 하라고!!!"

그때 지원탁이 나타나 말리고는 "사적 복수는 중범죄입니다"라고 경고하는데요.

게다가 지원탁은 은계훈과 같은 건물 3층으로 이사까지 왔어요...싸하다 싸해...



그리고 이은정은 은계훈 동생 은계영이 납치되어 행방불명이란 말을 듣고는 눈물을 흘리는데요. 역시 미스테리한 인물.

다현은 계영이가 어렸을 적 친구였으면서 실종사건이 기억 안난다고 하는데요.

괜찮냐며 눈짓 주고받는 다현 엄마와 할머니. 대체 뭘 숨기고 있는건지.




"난 쉐프님이 정말 날 좋아하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여동생일지 모른다고 생각한거죠?"

'그딴 약속이 잘 지켜질리가. 난 이미 그쪽을...'



"내가 다현 씨를 착각하게 했어요."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최악인 경우에 위로 받는다잖아요. 날 보고 위로받아요" 큽...




그래놓고 다현은 계속 계훈만 보면 심쿵하는데 ㅋㅋㅋ

한편, 계훈 엄마가 계영이 없어진 탓을 계훈에게 돌리는 걸 보고 다현은 마음이 착찹합니다.

결국 다현은 식당으로 가서 갑자기 음식을 하는데요.
계훈을 위해서 떡볶이를 만들까 하고 있었습니다. 만들 줄은 모름 ㅋㅋㅋ



"혹시 내가 도와주면 화가 나려나?"
"무슨 소리죠? 그 말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링크된 계훈은 다현이 계속 슬퍼하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셰프님은 괜찮아요?" 아까 엄마와의 장면을 보고 슬퍼한 다현입니다.




"아, 걱정 안해도 되요. 한 두번 있는 일도 아니고, 난 익숙하니까"




급기야 계훈이 따라 오열하기 시작...맴찢...

6화 예고: 스토커 이진근이 살아있어!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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