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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구해줘!홈즈’ 160회 - 관악구 아파트 / 차콜그레이 인테리어 / 플랜테리어 / 매매 10억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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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구해줘! 홈즈' 160화

이날은 장인어른과 장모님의 새 보금자리를 찾는 사위가 의뢰인으로 나왔는데요.

의뢰인의 장인어른과 장모님은 서울 구로구 아파트에서 23년간 거주했으며,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새 보금자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현재 부모님이 살고 계신 구로구 인근 서울 남서부 또는 딸과 사위가 사는 경기도 용인을 희망합니다.




신축급이나 리모델링 된 매물을 바랐으며, 가장 중요한 예산은 매매가 최대 10억 5천만 원까지 가능!




그리하야 이날 의뢰인이 최종선택한 집은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였는데요.

현 집주인이 집과 관련된 직업을 갖고 있어서, 최근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간 화이트-우드 일색인 인테리어보다 신선했는데요! 호텔 인테리어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은,

호텔리모델루나!



차콜 그레이톤의 깔끔한 현관이 눈에 띄는데요,




리모델링을 하면서 차콜그레이톤 필름지로 시공을 했다고 합니다.

매우 고급스러운데요?




거실 벽면까지 차콜 그레이로 통일해서 매우 고급져요




쇼파는 차콜 벽지와 어울리고, 우드톤 테이블도 절묘한데요




쇼파 바로 옆에는 6인용 긴 우드 테이블을 놓아서
더욱 호텔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해요!

게다가 식물테리어는 왜이렇게 싱그러운지!




베란다는 10미터에 달하는 긴 길이를 자랑합니다.

식물 키우기 안성맞춤인데, 잔디에 우드 데크를 놓아 거실 인테리어와 통일감을 주었어요.




초여름에 보니까 더욱 싱그럽고 좋네요.

플랜테리어의 정석인 인테리어가 아닐까 하는!




주방은 깔끔한 ㄷ자 주방인데요.
원래 일자 주방을 리모델링 했다고 합니다.




이 집은 조명에 진심인 편.
펜던트 조명이 멋스러워요.




시트지가 아닌 실제 벽돌로 한쪽 주방 벽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이 집은 방송이 아닌 실제로 보면 디테일 쩔듯요.




주방 발코니에서 바라본 뷰는 막힘없네요. 저녁에는 마치 비행기 탄듯 항공샷이 가능합니다.




방을 보기 전에, 방 사이 공간도 액자로 갤러리 처럼 꾸며놨어요.




그리고 방은 침대를 정중앙에 배치하고

천장 샹들리에 조명에, 침대 레일 조명까지 호텔 부럽지 않게 꾸며놨네요




그리고 가장 맘에 들었던 서재 공간!




저도 이런 중후한 서재를 갖고 싶은데, 마음 속에 저장해 놔야겠습니다.




드레스룸은 벽면 한쪽 가득 채운 수납장에 레일 조명으로 포인트를 줬어요.

편집숍을 방불케하는 인테리어인데요




화이트톤의 깔끔한 화장실 두 개엔 모두 욕조가 있습니다





전용면적 113제곱미터인데, 방들이 하나같이 다 크고 활용도가 좋아요

하지만 이 집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인테리어 아닐까 싶은데요.

가장 중요한 매매가는 9억 3천만원!



의뢰인은 멋진 뷰와 넓은 주방이 마음에 들어 이 집을 택했다로 합니다. 하지만 복팀과 덕팀은 다른 매물을 선택하면서 무승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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