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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영화 드라마

‘유미의세포들’ 시즌2 2화 - 직진남 유바비 / 거절 후 바비앓이 / 유바비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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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고요"




직진남 유바비는 버스킹 공연을 같이 보자마자 유미에게 사귀자고 고백하는데요.

덕분에 갑자기 유미의 자존감 수치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구웅 때문에 바닥을 친 자존감이 높아지면서, 건강도 회복될 것이란 세포들의 조언.




다른 세포들은 "괜찮아! 괜찮아!" 일단 바비의 고백을 받아들이라고 난리들인데요.




구웅 때문에 아직 혼수상태로 있는 사랑 세포.
바비에 대한 마음은 아직 사랑은 아니라는 건데요.




"바비 대리님 저는, 죄송해요."



유미는 집에 와서 바비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러면서 자존감 수치가 또 급상승 ㅋㅋㅋ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유미는 먼저 바비에게 인사하는데, 오히려 차가운 유바비.
유미랑 같이 갈 수 있는 외근도 거절하는데요 ㅋㅋㅋ




'나 때문에 상처 받을 줄은 몰랐는데... 어떡해'
유미는 바비 덕분에 이별 후유증은 극복했지만, 공주병이 생겨버려서요.

그리고 오히려 유바비를 의식하게 된 유미 ㅋㅋㅋ

'바비 마음이 괜찮아질 때까지 내일도 모른 척 해주자.' 그러면서 잠을 설친 건 유미ㅋㅋ




그리고 이른 아침 출근 길, 유바비가 전 여친과 같이 있는 장면을 보게되는데요.

그때 유미 명탐정 세포는 유바비 전 여친이 바비네서 자고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유바비 소모임은 울면서 해체되고요...




"유미 대리님, 어제 수정안 넘기셨어요?"
"네"

유바비랑 얼굴도 안마주치는 유미 ㅋㅋㅋ




유바비 소모임 회원들은 hater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에요 ㅋㅋㅋ '유바비 바보'

그리고 유미는 루비가 불러서 퇴근 길 맥주 마시러 갔는데요, 유바비도 있었어요.




루비는 바비에게 "소개팅 여러명 추천드렸는데 왜 다 안하세요?"라고 묻는데요.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느냐고 묻자 "있었는데...까였어요."라고 말하는 바비.




유미와 바비는 같이 버스를 타고 귀가하게 되었는데요. 윽... 보는 내가 다 어색하고 불편해.

바비는 "비가 와서 그런지 제법 쌀쌀하네요. 또 가을이구나" 라고 말을 붙여보지만, 유미는 묵묵부답.




결국 바비는 "제가 불편하신거 같아서요. 저는 다음 버스 타고 갈게요"라면서 버스에서 내립니다.




황당한 유미. 눈 좀 봐 ㅋㅋㅋㅋ
'쟤 진짜 웃기네. 뭐야 진짜. 근데 멋있어'ㅋㅋㅋㅋㅋ




결국 유미는 톡을 날리는데요.
"유미 대리님, 그건 오해입니다. 그 친구가 새벽에 와서 돌려보낸건데요. 유미 대리님, 나 좀 기다려 줄 수 있어요?"




결국 다음 버스 타고 달려온 유바비.
"너무 좋다. 너무 좋은데요. 기다려줘서"

둘은 이것저것 얘기를 나누다가 바비가 한 마디 합니다.
"버스가 안왔으면 좋겠다."



이 한 마디에 깨어나고 있는 사랑세포.

유미는 유바비에 대한 감정을 버렸지만, 미련이라는 마음으로 다시 보게 되었는데요.

바비가 점심 먹자고 하는데도 거절하고요.




결국 유바비 되돌아 옴. 직진남 상남자 유바비! 난 구웅보다 유바비가 훨씬 맘에 들어욧

"유미 대리님, 아직도 제가 불편하세요?"
"아니요, 아니요. 불편하긴요."
"친구는 맞죠, 우리?"
"저 진짜 일이 남아서 그래요."

그리고 점심 거른 유미에게 빵까지 사다주는데요.




유미도 유바비를 흘깃흘깃 관찰합니다. 그런 유미의 시선을 느끼는 유바비.

유미는 유바비에게 저녁먹자고 해볼까, 하다가 실패하고요.

주말 아침이라서, 바비랑 마주칠까 하고 꾸안꾸하고 운동하러 나온 유미 ㅋㅋㅋ




자책하면서 마트에 갔다가 바비랑 드디어 만납니다.

유미는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서 바비에게서 깨는 부분을 찾기 시작하는데요 ㅋㅋㅋ




바비가 거미보고 깜짝 놀라자, 오히려 귀여워하는 세포들 ㅋㅋㅋㅋㅋ



그리고 비가 와서, 유미는 우산을 같이 쓰자고 하는데요.
바비는 유미가 비 안맞도록 우산을 기울여 주고요... 캬......




두근두근 북을 쳐대는 세포들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루비한테 전화가 오는데요. "그거 들었어요? 바비 대리님. 소개팅 드디어 한대요."




그때 유바비가 다시 돌아오는데요. "봉투가 바껴서요"

"근데, 소개팅 하세요? 방금 루비가요."

"네. 하기로 했어요. 갈게요"




소개팅 하지마...
3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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