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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구해줘!홈즈' 159회 - 서울&남양주 / 리모델링 아파트 / 예산 7~8억 / 최종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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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구해줘! 홈즈’ 159화




이날은 20년 만에 이사를 결심한 가족의 새 보금자리를 찾아봤는데요.

현재 첫째 아들은 직업 군인으로 관사에서 거주하고 있고, 신인 배우로 활동 중인 둘째 아들과 부모님이 함께 살 집을 구한다고 합니다.

지역은 어머니의 직장이 있는 중계역까지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의 북서울 또는 남양주를 선호합니다.

리모델링된 아파트 또는 신축급 매물을 바란다고 하는데요. 가장 중요한 예산은 7~8억 원대!




그래서 이날 의뢰인의 최종선택은 별내 신도시에 있는 리모델링 아파트였는데요.

2012년에 준공했지만, 화이트 올리모델링을 끝낸 집이었어요. 이른바 <별내작사 리모작곡> 아파트.




화이트 톤의 수납 펜트리까지 있는 넓은 현관을 지나면,




독특한 느낌의 바닥재가 깔려있는데요. 층간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폭신폭신한 바닥을 깔았다고 합니다.
이 바닥재는 시공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크! 채광 가득한 탁 트인 거실!
화이트라서 꾸미기 나름일 듯한 거실인데요




간접등에 실리콘팬까지
요새 유행하는 인테리어 요소는 다 갖추고 있는 집이에요.




주방도 매우 넓고요.
요새는 주방을 크게 빼는 게 유행이잖아요?




긴 식탁 겸 탁자를 배치해서 깔끔하지만 실용적인
요즘식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한쪽 벽면도 화이트 템바보드를 썼는데요.
자석이 붙게 시공해 이쪽 벽면에 사진을 연출해도 좋아요
WoW




방도 넓은데
이 방은 안방도 아닌데 왜이렇게 넓나 했더니,
애매한 사이즈의 방 두개를 합쳐버렸어요.




그래서 위의 메인등도 두개!
애매한 사이즈 보단 큰 방 한 개가 낫죠!




게스트룸으로 사용해도 좋을 조그만 방 하나가 더 있고요




화장실까지 화이트톤인데.
유독 고급스럽다 생각했더니,




천장은 서브웨이 타일,
아래쪽은 웨인스코팅으로 믹스매치 멋을 살렸어요
WOW




의뢰인 직장인 중계역까지 지하철 35분
별내신도시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는 리모델링 아파트



가장 중요한 가격은
매매가 8억7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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