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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구해줘!홈즈’ 158화 - 1인 가구 / 서울 전세 2억원대 / 연희동 신축 첫 입주 / 최종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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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홈즈 158회

이날 방송에서는 베이커리를 창업하려는 1인 가구 의뢰인이 등장했는데요.



의뢰인은 약 9년 동안 대학병원 간호사로 일을 해왔지만, 이제는 꿈을 이루고자 다니던 직장을 퇴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베이커리 창업 준비를 위해 서울로 이사를 결심했는데요! 화이팅!

희망 지역은 신촌역까지 대중교통 30분 내외의 서울지역. 거실 또는 주방에 베이킹 연습을 위한 테이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빵 사진을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집이면 좋고요.

가장 중요한 예산은 전세가 2억 원대까지!



의뢰인은 덕팀의 '베이킹받는집'을 선택했는데요.

연희동 아파트 단지 근처에 있어 아파트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집이었어요.

게다가 신축, 첫 입주까지!



입구부터 깔끔함이 돋보이는 집이에요




요즘 집들은 신발장이 기본옵션으로 아주 빵빵하죠?




거실은 'ㄱ'자 창문이 아주 매력적이고요,
화이트 커튼까지 기본 옵션이에요.



나이들수록 채광이 중요하더라고요.
햇빛이 충분히 들어와야 안 우울해져요…




의뢰인은 베이킹 후 사진을 잘 찍고 싶다고 했는데요.
화이트 커튼이 무드를 더해줄 것 같아요.



거실도 넉넉하고, 흰 벽이어서 요새 유행하는 빔프로젝트를 그냥 쏴도 될 것 같아요.

갑자기 부러워지는 부분이네요?



주방 또한 1인 가구 치고는 굉장히 넓고요.
원룸에서 보기 힘든 ㄱ자 구조에요.



문도 우드 톤으로 화이트 인테리어와 너무 잘 어울려요.



방도 굉장히 널찍합니다. 채광도 좋고요.



다만 수납장이 없는데...그래서 김숙과 폴 코디는 벽면 한쪽에 시스템장을 설치할 것을 권했어요.

신축 다운 깔끔한 집이었는데요,



의뢰인은 조리대가 넓은게 1순위였고, 인테리어가 하얗고 요즘 스타일이란 게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거실과 방 구조가 분리된 것 까지도요.

가장 중요한 이 집의 전세가는 2억9천만원!

2억원대라지만 사실상 3억원에 가까운 돈이네요.그리고 의뢰인 한정 가격이라고 합니다.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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