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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구해줘!홈즈’ 155회 - 강서구 가양동 / 신혼집 인테리어 / 아파트 인테리어 / 예산 8억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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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155화

이날 구해줘홈즈에서는 서울에서 첫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국제부부가 나왔는데요.

외교관인 대만인 남편과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는 한국인 아내 부부.




부부의 직장이 있는 광화문역에서 대중교통 40분 이내의 곳으로 역세권 매물을 희망했는데요.

남편이 더운 나라에서 온 만큼 채광이 좋은 집 또는 야외 공간을 바란 게 특이점이에요.

가장 중요한 예산은 매매가 기준으로 8억원대!



이날 의뢰인 부부가 최종 선택한 매물은 덕팀의 강서구 가양동의 가영연화 아파트!

신축 아파트인데다가 젊은 부부 취향에 맞게 인테리어가 이미 완성되있다는 점이 강점이었어요. 그럼 함께 보실까요~?



일단 거실은 신혼부부가 쓰기 알맞은 크기에요.
센스있는 인케리어가 돋보이는데요.




거실 한쪽엔 붙박이 수납장이 있는데, 수납공간이 꽤 크고 깔끔하기까지




주방은 아담한 편이긴 하지만요




ㄱ자 구조로 동선이 편할듯요. 무엇보다 화이트 인테리어가 깔끔해서 계속 맘에 드는데 말이죠.




잠깐 Quiz
주방 인테리어의 비밀인 이 깔끔한 하얀 타일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써브웨얼 아니고 ㅋㅋㅋㅋ
지하철, 써브웨이 타일!
하얀 써브웨이 타일이 주방을 더욱 세련미 넘치게 만들어 줬어요.




주방 한 켠에는 부부가 나란히 앉을 수 있는 다이닝 공간을 만들었고요




요즘 유행하는 이 전등의 이름은?
UFO 전등 ㅋㅋㅋ




거실 옆 다용도실에는 세탁기를 알차게 배치했네요
평수가 큰 아파트는 아니지만 수납이 알차요




안방 문 바로 옆에 수납장도 붙박이로 있는데요
이 집은 옷을 수납하는데 쓰고 있어요




대망의 안방.
다각형 구조로 좀 특이한데요?




사선에 벽이 있어서 자칫하면 공간 활용이 어려울 뻔 했는데
집 주인의 센스 덕에 감각있는 안방이 탄생했어요

평범한 아파트가 감각 있어 보이는 매직!




화장실은 굉장히 아담하긴 하군요




두 번째 방도 크지는 않은데요
현 집주인은 드레스룸으로 사용 중이고요

중요한 건 저 왼쪽 창문이 바로?




다용도실과 연결되어서 옷을 입고 벗고 정리하고 수납하기가 매우 용이할 듯 하네요.

다소 평범한 아파트이지만, 역시 집 분위기는 인테리어가 좌우한다는 기본 공식을 깨닫게 한 매물이었네요!

다음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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