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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구해줘!홈즈’ 153화 - 첫 제주살이 / 서귀포 타운하우스 / 4인가족 / 예산 6억 / 최종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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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홈즈 153회

이날 구해줘!홈즈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제주도 이주를 결심한 가족이 나왔는데요!

요즘 제주살이 계획하시는 분 많으시죠? 저도 그래서 유심히 본 회차입니다!




가장 중요한 예산은 전세가 6억 원 이하 또는 보증금 상관없이 연세 3000만 원까지!

첫 제주살이, 첫 주택살이를 꿈꾸는 4인 가족 의뢰인은 과연 어떠한 집을 구했을까요?

바로 서귀포시 서홍동에 있는 타운하우스!




동쪽 중문관광단지, 서쪽 산방산뷰를 하고 있는 유럽의 한적한 빌리지 느낌! 멀리 사계해안도 보여요

근처 초등학교가 무려 5곳이 있다고! 이거 서울 못지 않게 학군이 발달된 것 아닌가요?




꽤 모던한 디자인의 타운하우스인데요




마당이 한 컷에 안잡혀서 그렇지, 제주도 답게 꽤 큽니다




전문가 못지 않은 박해진, 일명 박소장은 요새 캠핑이 유행이니 마당에 어닝보다는 타프를 설치할 것을 추천했어요




안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현관은 넓지는 않지만 반투명 유리 중문에 깔끔함을 자랑합니다.




거실은 층고도 사이즈도 넓고요




주방은 8인용 식탁이 들어가고도 남을만한 사이즈!




싱크대는 ㄷ자 구조로 주부를 위한 마음이 보여요.
옆문은 바로 마당과 이어지기 때문에 바베큐하기 딱이에요!





단점이 하나 있다면 1층에는 방이 없어요




주방 옆쪽으로는 무늬목 문이 2개 있는데요.
원목보다는 무늬목이 관리하기 쉽다는 게 박소장의 설명!




1층 화장실은 간단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심플한데,
이런 인테리어 너무 좋아요




그리고 2층 거실!
박공지붕 형태를 그대로 노출해 층고가 매우 높고, 감각적이고요. 라인 조명까지 센스있게 해놨어요!




2층에는 거실과 방2개, 화장실 2개가 있어요




안방으로 사용하기 좋은 첫 번째 방.
사이즈는 아담하지만 역시 박공지붕 형태의 천장이 감각적이에요





안방에는 파우더룸이 이어져있는데,
박 소장 왈, 조명까지 화장 잘 할 수 있는 조도로 설치한 집이라고.




옆에는 깔끔한 샤워실과 화장실이 붙어있어요
이 정도면 호텔급 아닌가




두 번째 방은 넓찍해서 아들 두 명이 사용해도 손색 없어요




박 소장은 층고가 높은 만큼 2층 침대를 놓아도 좋겠다고 추천했습니다




마지막 화장실도 깔끔깔끔~~




최종 정리해보자면 방 2개, 화장실 3개
복층 매력이 있는 서귀포 타운하우스!




아, 이집의 이름을 말안했네요.
집에서 마당에서 제주도의 4계절을 모두 느낄 수 있다해서
이른바 서귀포시즌 하우스

전세가 6억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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