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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나혼자산다’ 438화 - 송민호 기안84 포천 캠핑가다 / 캠핑 신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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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혼자산다 438회

송민호 나혼자산다 이전 등장 때부터 깊은 관심을 보였던 기안84. 송민호 역시 기안84에게 관심이 있었다는데요?



아무래도 두 사람의 공통분모는 미술이겠죠?




역시 같은 이유를 대는 기안84
그래서 두 사람이 뭐를 했냐면요,




바로 포천으로 캠핑을 떠납니다!
송민호가 좋아하는 캠핑에 기안84를 초대하고 싶었대요




하지만 첫 여행길 매우 어색한 두 사람ㅋㅋㅋ

박나래와 전현무는 “반말하는데 극존칭 느낌”이라고 ㅋㅋㅋㅋ




전형적인 내향형 인간인 기안84는 급기야 대화가 끊길 거를 대비해서 이런 걸 적어 놨다”며 질문 리스트를 꺼내는데요 ㅋㅋㅋㅋ




어떻게 지내? 앨범 나왔다매? GD랑 친해? 아놔 ㅋㅋㅋㅋㅋㅋ

회심의 한방 “돈 걱정은 하지 마라! 형이 다 산다”




캠핑 가기 전, 송민호는 핫플에 데려가주는데요.
일명 잡화점. 여기 어디지이???




캠핑용으로 손잡이가 길게 달린 토스트팬도 구매하고요



송민호가 애닯게(?) 찾은 밤잼!
크렘드마롱 튜브 밤잼으로 추정 중…




카레맛 케첩도 발견!




회심의…위스키. 무려 15년 산!
기안84가 약속 대로 모든 비용을 다 대는데요
송민호는 캠핑 장비를 챙겨왔기 때문에




그렇게 도착한 포천 캠핑 장소.
먼저 텐트를 칠 땅을 보고요




민호가 준비한 캠핑용품을 옮겨야 하는데… 정말 한가득!
수레 2개에 한 가득 실어버립니다!
많을 땐 수레 3개까지 사용한다네요




하지만 오자마자 텐트를 치면 안된다는데?




의자만 두 개 딱 놓고! 맥주 한 캔의 행복~~~~
새소리를 들으며 힐링힐링~~~~

처음하는 명상(?)에 기안84는 “요즘 맨날 일만 해서 가만히 있으면 자꾸 불안해진다”고 하는데요

송민호는 “내려놓는 게 제일 어렵지만 놓아야 돼요”라고 조언해주고요




본격적인 텐트 설치가 시작되는데요.




능숙하게 텐트를 완성시키는 송민호.
역시 한 두번 한 솜씨가 아닌 듯




“형 잠깐 앉아 계세요”라더니 캠핑 초짜는 가만히 있는 게 도와주는 거라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야심차게 공개한 화로!!!
바로 루이비통 화로??????




전현무가 탐내니까 백화점 가서 물어보라고 ㅋㅋㅋㅋ
알고보니 송민호가 직접 제작한 거라네요? 탐나긴 탐나…




송민호는 기안84를 위해 직접 부대찌개를 요리해 주기도 하고요




크…. 이런 게 바로 행복이지




송민호는 “팀에 피해주고 싶지 않아 우울감을 숨겼다” 와 같은 속내를 털어놓기도 하고요

이제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




이제는 죽이 척척 맞다 못해 낮잠까지 같이 자는데요
역시 송생아 ㅋㅋㅋㅋ
침낭 속이 포근할 것만 같아…..




두 사람의 포천 캠핑기는 다음주에도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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