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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TV 예능

‘유퀴즈’ 윤여정 -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 오스카 뒷이야기 / 세상 쿨함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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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퀴즈 온 더 블록 146회



애플이 보낸 그분! 대배우 윤여정!!!! 기다렸다구요.
헤어 컬러가 멋지십니다~~ 짝짝짝




의상 아니고 본인 원피스를 입고왔다는. 내돈내산! 대배우




천재신인에서 국민 배우, 이제는 오스카가 선택한 세기의 아이콘으로. 윤여정 신드롬의 주인공!




영국 아카데미 수상 소감도 굉장히 위트있었죠!ㅋㅋㅋㅋㅋ




유퀴즈에서도 자기 소개가 매우 유머러스한 ㅋㅋㅋㅋ




최근까지도 영화 촬영을 했다는데요?
영하 12도 엄동설한에 야외 촬영을 했다고.




강동원 앞에서 야외촬영 힘들다고 말했더니 ㅋㅋㅋㅋ




본인은 영하 10도에 비까지 맞았다고.
그래서 "네가 이겼다 얘~"라고 말했대요 ㅋㅋㅋㅋㅋ




미리 보는 애플 TV+ '파친코'는?

팔자 쎈 여자의 이야기.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의 드라마로, 애플이 판권을 사서 애플에서 공개 예정!




애플은 윤여정 포함 한국 배우가 다 오디션을 봐야한다고 주장했고, 윤여정은 거절했다는데요

하지만 '선자' 역할이 유독 눈에 밟혔고, 그래서 꼭 하고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애플 때문에 개고생을 해서 직격탄을 날렸다는데 ㅋㅋㅋㅋ 사과든 배든 관심없대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사이다!!

무려 1000억 규모의 대작으로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촬영했다는데요? 윤여정의 또 사이다 발언 ㅋㅋㅋ




"남의 돈은 관심 없고~날 얼마 줬느냐가 중요하지" 명언이다 명언




또 매일이 촬영 에피소드 였다는데요.

"저 감독을 죽이고 내가 죽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동치는 감정선




그리고 벌써 1년 전에 오스카 수상!

사고였다는 윤여정. 글렌클로즈가 7번이나 노미네이션 됐었으니 진심으로 타기 바랬었대요.




그리고 '일하는 엄마'의 수상소감을 해서 화제가 됐었죠. 울컥. 미리 수상소감 준비하는 '그런 짓'은 안한다고 ㅋㅋㅋㅋ

봉준호 감독이 두들긴 문을 운 때가 맞아서 받았다고...겸손한 멘트




트로피 들은 지하실에 다 있다고 ㅋㅋㅋㅋ 세상 쿨 함




의외로 영어를 하기 싫으셨구나...너무 잘해서 좋아하시는 줄 ㅋㅋㅋㅋ 과거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즈번그에 9년 동안 살았던 윤여정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윤의 친구였던 아줌마 린다 앨런이 최근 밝혔대요.

1970년대 그 동네에서 유일한 한국인으로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듯...




배우에게 필요한 자질ㅋㅋㅋ 입금협상력!ㅋㅋㅋㅋ "아카데미 탔으니까 임급 5배 올려주슈~ 하지말고 쪼꼼만 올려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봉준호 감독에게 이런 얘기 할 수 있는 유일한(?) 연기자

Q. 잘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46살 전까지는 단역하면서 힘들었다는 윤여정 배우. 미국에서 복귀 후 다시 단역부터 다시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잘 산다는 것이 뭔지 고민한다는 것 자체가 여유롭다는 것. 그렇기에 잘 사는 것 같다는데요.




미국 캐셔일을 하러 다시 돌아갈까 했던 무렵 김수현 작가가 붙잡았다고.

Q. 평소 하는 행동이 있다면?




매일 증조할머니께 기도 드린대요. 전쟁 직후라 위생이 좋지 않아 더럽다고 싫어했었다는데...사랑과 헌신으로 키웠던 걸 이제 아니까. 죄송하다고 기도드린다 합니다.




그래서 선자 역을 하면서 증조할머니 이야기라고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일할 때, 관용을 외치지만 실제 화를 참기가 힘듦 ㅋㅋㅋㅋ 왜이렇게 친근감이 들지 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가슴 속에 간직하는 한 구절!




작가 김수현이 쓴 대사를 깊이 간직하고 있네요.




유퀴즈! 윤여정 작품과 관련된 설명 중 사실이 아닌 것은?
정답! 백만원 상금!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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