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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영화 드라마

‘사내맞선’ 6화 - 직진남 강태무 / ‘하리 꼬시기’ 작전 /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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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맞선 6화

"방금 저더러 뭐라고...? 어떻게..." "그쪽 신하리인거 다 알고 있었어요"

그렇게 강태무는 신하리를 경찰서로 데리고 오는데요. 진영서 몰카범이 잡혔지만, 낮은 수위가 찍힌 탓에 벌금형에 끝날 공산이 높다는 것.



그 소식을 들은 강태무는 몰카범 신상을 알아오라고 지시하고요.

"당신 해고입니다" "당신이 뭔데? 내 사장이야 뭐야" 강태무는 몰카범이 다니는 회사를 인수해서 몰카범을 해고하겠다고 하는데요. 재벌 클라쓰 ㅋㅋ

그동안 피해자까지 싹다 모아서 고소 진행까지. "난 보다시피 돈도 많고, 집요하고, 머리도 좋거든"




몰카범이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우리의 태무 "당신 건드리지 말아야 할 사람을 건드렸어. 쓰레기 새끼"




다음날 태무는 출근길 엘리베이터 앞에서 신하리가 일부러 자신을 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뒤쫓는데요. 결국 연구실에 있음을 확인하고 문자를 보냅니다.




그러더니 차실장에게 고백. "내가 신하리 씨를 좋아한다고. 생각해보니 처음부터 끌렸던 것 같아. 그러니 결혼하자는 말이 나오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데요?" "어쩌긴. 고백해야지"

그리고 직진남 ㅋㅋㅋㅋ 신하리 준다고 목걸이를 보러갔어요. "어떤 여자가 나를 마다하겠어?"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이렇게 이마를 짚으면 신호일테니, 직원들에게 꽃 선물을 들고오라고 하는데요 ㅋㅋㅋㅋ 귀여워 죽겠네

하지만 앉자마자 하리가 하는 말은 "그동안 사장님 속인 거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하더니 태무가 이마 짚으려는데 사직서를 냅니다.




"예 화나신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직원으로서 잘못한 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제 PT부터 들어보시고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더니 갑자기 자신의 능력과 업무를 설명하기 시작 ㅋㅋㅋ 골치 아픈 태무는 머리를 짚었는데, 직원들이 싸인인 줄 알고 케잌과 꽃을 가져오는데요 ㅋㅋㅋㅋ

하리는 계속 PT 중ㅋㅋㅋㅋ 이렇게 첫 고백은 실패! ㅋ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날 남자로 안볼 수 있지? 외모 돼, 키 돼, 재력 돼" 차 실장은 가짜 연애 때 말고 진짜 연애와 같은 상황을 만들라고 조언해 주는데요.

한편, 진영서는 하리와 동창회에 갔다가 얄미운 유라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데요. “하리 남친 있거든?”




그 말을 들은 이민우 쉐프의 눈빛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아무래도 민우는 전여친 유라와 잘되고 있는 건 아닌듯?

다음날 강태무는 또 하리를 부르는데요. 그 앞에서 하리가 낸 사직서를 찢어버리고. 준비하고 있는 신제품 프로젝트가 있다면서 퇴근 후에 보자고 하는데ㅋㅋㅋ




머리를 식히자면서 영화관으로 데려가고요 ㅋㅋ

영화 주인공이 식품회사 연구원이라는 말도 안돼는 핑계 ㅋㅋㅋ 재벌 답게 영화관도 통째로 다 빌리고요.




그러더니 의자 조정해 준 답시고 갑자기 두근두근 ㅋㅋㅋ

그리고 하리는 화장실 다녀오는 길에 하필 여부장과 계차장을 만나고요. 강태무에게 자리 피하라고 ㅋㅋㅋ 뺨 때림 ㅋㅋㅋㅋㅋ




뺨 맞고 자리 피해 있는 강태무ㅋㅋㅋ




결국 영화관에서 기어나와 도망친 강태무 ㅋㅋㅋ 왜저러지 증말 ㅋㅋㅋㅋ




집에 간 줄 알았더니 영화 끝날 때까지 하리를 기다리고 ㅋㅋㅋ 하리가 나오니까 전화를 하는데요.

하리 왈 "사장님, 집에 잘 들어가셨어요?"

"당연하죠. 내가 설마 신하리씨 기다리고 있었을 줄 알았습니까? 할 일도 없이?"




한편 영서는 몰카범 트라우마 때문에 하루종일 화장실을 못갔는데요. 차성훈 차를 얻어타고 가다가 방광 터질 것 같아서 화장실을 급히 찾고. 차성훈은 잠긴 화장실까지 열어주는데 ㅋㅋㅋㅋ

데이트 한 번 하기 힘든 영서와 태무. 태무는 다음 번에 또 어떤 핑계로 불러낼까 구상 중 ㅋㅋㅋ 회의 중에도 신하리 SNS 염탐 ㅋㅋㅋ




그리고 강원도 속초까지 하리를 부릅니다. 강다구 회장은 태무가 하리랑 데이트 하는 줄 알고 좋아하고요.




강태무는 오늘 따라 쭉 빼입고 하리 앞에 나타남.

하리도 속으로 “찢었다”라고 생각하고. 강태무는 "속초에 맛있는 거 많으니까 먹다보면 아이디어가 생각날 수도 있어서요"라고 핑계 ㅋㅋㅋ




근데 하리가 운전하겠다고 나서고 ㅋㅋㅋ "어떻게 제가 사장님이 운전하는 차에 타요. 어디로 모실까요 사장님?"

태무는 여유롭게 해안도로 드라이브를 하면서 가고 싶은데, 신메뉴 개발 일을 하러 온 하리는 폭풍 질주해서 맛집 도착 ㅋㅋㅋ 하지만 맛집은 맛집 답게 일찍 문을 닫았고.




태무는 바닷가에 하리가 SNS에서 가고싶다고 했던 햄버거 푸드트럭을 대기 시켜놨는데요. "우리가 운이 좋았네요. 한 번에 발견하고"

태무는 햄버거 두 개만 팔아주면 하루 매출 보상해주겠다고 푸드트럭 사장 테이를 불러왔던 것ㅋㅋㅋ




강태무는 하리와 얘기하면서 더 마음이 깊어지고. 풀어진 신발끈까지 묶어 줍니다. "신금희 일때나 신하리 일때나 이건 똑같네요"




한편 영서와 성훈은 단골 집에서 또 만나는데요. 오히려 쪽팔렸던 영서가 피하고 성훈이 신경쓰는 상황. "왜 자꾸 저 피합니까?"

"내가 사실 편의점에서 처음 봤을 때 부터 그쪽에게 반했어요. 근데 나한테 쭉쭉 선 그었잖아요 그쪽이. 그리고 추한 꼴도 보이고...나한테 잘해 주지 마요. 안그럼 나 진짜 선 넘어요"




하더니 뽀뽀. 뽀뽀는 영서가 먼저 시작했지만 이어간 건 성훈. 태무랑 하리보다 먼저 이뤄진 영서 성훈 커플이네요!




그리고 태무와 하리는 서울 올라오는 길에 하필 비가 오는데. 알다시피 부모님이 비올때 차사고로 돌아가셔서..비 공포증이 있는 태무...

"내려요!!! 여기서 중요한 미팅이 있는 걸 깜빡했어요. 내리란 말 못들었습니까??"




하리는 우산도 없이 도로 한복판에 쫓겨나다시피 내렸는데...서운한 하리는 "신발끈 묶어줬다고...내가 미쳤지"

어느덧 비가 그치고. 뒤늦게 정신이 든 태무는 그 자리로 돌아오는데요.




하리는 근처 리조트에서 몸을 말리고...우연히 유라와 친구들을 만나고 있었어요. "남친하고 여행왔어? 네 잘난 남친 좀 보여줘"




그때 백마탄 왕자처럼 나타난 태무.

"자기야"



"반갑습니다. 하리 남자친구 강태무라고 합니다"


예고편.

태무는 "내가 주말내내 왜 하리씨 남친 역할을 한 건지 모르겠습니까?" 으아악!! 다음주까지 또 어떻게 기다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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