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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영화 드라마

‘사내맞선’ 5회 - 강태무 치밀한 복수극 / 신하리 취중 고백 / 신금희 해고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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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맞선 5화

지난화. "여보세요, 강태무씨?" 신하리는 대수롭지 않게 전화를 끊었지만 강태무가 다 지켜보고 있었죠!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내가 사내 맞선을????"
강태무는 드디어 그 신하리가 신금희인 걸 깨닫는데요.
"감히 나를 속여?"




다음날 강태무는 하리에게 "회사 근처에서 보죠"라며 메시지를 보내는데. 회사에 있던 신하리는 금희 분장을 하고 일산으로 달려갑니다.




"중소기업 다닌댔죠? 뭐하는 회사입니까?" "뭐 이런저런 생활용품 만드는 회산데요" "신금희 씨는 한자 뭐 씁니까?" "쇠 금에 기쁠 희요" 따박따박 거짓말 중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2시10분에 식품개발팀하고 회의 잡으라고 ㅋㅋㅋ 그 얘기를 들은 하리는 바로 회사로 복귀했는데요.

"늦었네요? 신하리 씨?" ㅋㅋㅋ 그리고 백김치 라비올리를 단가 낮춰서 다시 만들어오라고 화를 내는데요 ㅋㅋㅋ

강태무는 차실장에게 말합니다. "본인이 얼마나 큰 실수를 저질렀는지, 내가 아주 천천히, 깨닫게 해줘야지"

신하리에 대한 복수극 시작!




그렇게 강태무는 하리가 가져오는 백김치 라비올리에 대해 "다시" "다시" 를 수백번 외치기 시작하는데 ㅋㅋㅋㅋ 결국 하리는 백김치부터 다시 담그기로 합니다.




다행히도 강다구 회장은 시식회에서 백김치 라비올리를 매우 마음에 들어하는데요.

그때 하리가 이민우 쉐프랑 같이 들어오고. 더 열받은 강태무. '이제 회사에서 대놓고 연애를 하시겠다?'




그리고 태무는 회사 창립기념일에 일부러 신금희를 초대하는데요.




"아, 제가 제일 친한친구 결혼식이여서요" "청첩장 줘봐요" "아, 사실 제사라서요" "제사는 밤에 지내지 않나요?"

"아, 사실 회사가 망하기 직전이라 야근해야 하거든요" "아 그럼 어쩔 수 없네요, 위약금 물어내는 수밖에" 미치겠다ㅋㅋㅋㅋ




차 실장은 "신하리 씨 불쌍하다. 계약연애 강제로 하자고 한 건 형이었잖아요. 직원이라서 속일 수 밖에 없었을텐데. 유독 신하리 씨 일에만 형이 평정심을 잃는 것 같아서.."라고 조언.




잠시 눈빛이 흔들리면서도 복수의 칼날을 계속 갈고 있는 강태무 ㅋㅋㅋ 안깐태무가 더 멋있다 ㅎㅎ




그 와중에 신하리는 메가히트상을 받게 되서, 창립기념일에 전 직원 앞에서 사장님이 주는 상을 수여 받게 되었는데! 실성한 신하리 ㅎㅎㅎ




강태무 씨와 시상식에도 가고~~~ 강태무씨가 주는 상도 받아야 하고~~

결국 하리는 무려 스텝 쓰리!의 전략을 구사해서 신하리가 병가를 내기로 하는데요. 신금희는 위약금을 낼 수 없으니까요.




이를 지켜본 강태무는 차 실장에게 "내가 놓은 덫을 쉽게 빠져나올 수 없을거야. 신하리든! 신금희든!"ㅋㅋㅋㅋ 표정봐라 ㅋㅋㅋ




그러더니 시상식날 가족까지 초대...는 꿈.ㅋㅋㅋㅋㅋ




그리고 강태무는 신하리에게 또 백김치 라비올리를 확인하러 갔는데. 하리가 손을 데이자 안절부절ㅋㅋㅋ




회식에서 취한 신하리는 강태무에게 전화를 하는데요.

"강태무 씨..위약금 얼마에요...?" 그러더니 옆에 고딩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며 "야!! 담배 꺼요? 꺼요????" 그러더니 우당탕




걱정이 된 강태무는 바로 또 달려가는데요. 동네란 동네는 다 뒤지고요 ㅋㅋㅋ

"실례합니다. 키는 요만하고" 왜이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놀이터 미끄럼틀에 누워있는 신하리 발견 ㅋㅋㅋ




"근데 강태무 씨, 이거 꿈이죠? 꿈이 아닌데, 날 위해 이렇게 달려와 챙겨줄리가 없지. 꿈..이니까 나 비밀 하나만 말해도 돼요? 내가 신하리에요. 말하니까 너무 속시원해. 미안했어요"




태무 눈빛은 흔들리고..."말도 안돼...내가 가짜를...진짜로...." 사랑. 사랑이야. 아 이건 스물다섯 스물하나 대사구나 ㅋㅋㅋ




그리고 태무는 신금희에게 해고 카톡을 보냈는데요.

"말 그대롭니다. 신금희 씨 해고입니다. 두 번 다시 신금희 씨 볼 일 없을 겁니다"

그리고 라비올리도 원래 버전으로 가기로 했다고 하고요. 신하리는 날아갈 듯 신나하는데.




신하리를 용서하기로 한 강태무. 갑자기 해외 출장을 가는데요. "내가 어떻게 신하리를? 며칠간 얼굴 안보면 정리될거야"

그렇지만 뉴욕 출장지 어디에서도 신하리가 계속 보여...계속 보여... 그리고 하리도 "마냥 속시원할 줄 알았는데..." 강태무가 은근 생각남.




그러더니 갑자기 강다구 회장이 금희에게 전화하는데요. 얼굴 본지 꽤되서 밥이나 같이 먹자고요ㅋㅋ




한편 진영서네 몰카를 심은 전등을 선물했던 몰카범은, 영서가 우연히 전등을 깬 덕에 딱 걸리고. 차 실장이 몰카범을 대신 잡아주는데요.

이 전화를 받은 태무는 하리가 마침 도착하니까 서둘러 말하는데.




"지금 이럴 때가 아닙니다, 진영서씨 전화 안받았어요? 신하리 씨" "지금 뭐라고...?"

내일부터 바로 진짜 고백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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