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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씨 Review_영화 드라마

‘사내맞선’ 4화 - 가짜 1주년 데이트 / 설렘 폭발 / 진짜 신하리 정체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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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맞선 4회

"제가 눈에 다래끼가 나서요" 정체가 들키는 줄 알았더니 역시 낚시였던 지난화 엔딩.




신하리는 간신히 위기를 모면하고요. 강태무 사장을 회사에서 볼 일이 별로 없을거라더니 엄청 자주 만나요.




하리 짝사랑 상대인 이민우 쉐프는 백김치 라비올리를 갖고 왔는데요. 강태무의 극찬이 이어지고. 민우 쉐프를 소개한 하리는 막상 태무에게 정체가 들킬까 화장실로 대피 중 ㅎㅎ




한편 민우는 막상 하리가 콘서트를 남자와 갔다고 하니까 "누구랑? 누구 만난단 소리 없었잖아"하면서 내심 서운한 눈치를 풍기는데요?




그렇게 하리가 민우 레스토랑에 있는데, 강태무 두둥등장!




하리는 바닥에 기어서 나가려고 하는데ㅋㅋㅋ 눈치없게 민호가 전화를 합니다. 그때 울려퍼지는 하리 핸드폰 음악은 콘서트에서 들었던 그 멜로망스! 강태무는 뭔가 찌릿하고.

강태무는 민호에게 물어보는데요. "하리랑 대학 동기라고 했죠? 7년이나 만났는데 아무 감정이 없는겁니까?"

그리고 신하리가 민호를 좋아했었단 소문이 있었다는 거까지 알게 되고요. "신금희 같은 사람이 또 있었네.." 눈치가 의외로 없넹 ㅋㅋㅋ




한편 강태무 사장에게 과잉 충성 중인 차성훈 비서. 원래 강 회장과 강태무와 같이 살았었나본데요. 아마 입양된 자식인듯?




그리고 신하리가 맘에 들었던 강회장은 태무에게 "하리와 주 2회 밥을 먹자"고 하는데요 ㅋㅋ

겨우 거절해놨더니 차비서가 혹시나 해서 메모장에 써놨던 '신금희와 1주년' 가짜 행사를 들킴 ㅋㅋㅋ 강회장 성화로 그날 일단 스케쥴 빼놓기로 하고요.




한편 하리는 지역식품 연구를 위해 팀원들과 남해에 내려왔어요. 몸을 던지면서까지 홍보영상까지 찍는데 ㅋㅋㅋㅋ

강회장이 멀리서 보고 "나이스캐치"하면서 박수를 쳐줍니다ㅋㅋ




그리고 강회장과 멀리 떨어져 앉아있는데 굳이 하리 핸드폰에 전화가 온다며 찾아주는데요. "뭐야, 시.조.새?" ㅋㅋㅋㅋ 하리 냅다 도망 ㅋㅋㅋ




한편 시조새 강태무는 하리에게 "눈은 어때요, 안부 물으면 안돼는 겁니까?"하면서 주말에 뭐하냐고 하는데요. 다행히 하리는 금희와의 1주년임을 알고 있고요.

시조새 기분이 조금 좋아졌는데.."오늘 같이 저녁이나 할까요?" 그러나 하리는 출장에 와있다고 하고. 내심 섭섭




그때 하리는 화장실에 숨어있었는데, 시골이라 남녀공용 화장실 ㅋㅋㅋ

강회장 급해요..."이것봐요 빨리 나와봐요. 급해요"ㅋㅋㅋㅋ




결국 문 열다가 강회장 배추통에 빠져버렸어요....대형사고 ㅋㅋㅋㅋ




내복채 돌아가는 강회장 ㅋㅋㅋㅋㅋ 하리는 끝까지 머리를 귀신처럼 산발을 해가지고 얼굴 안들키게 ㅋㅋㅋㅋ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강태무 사장은 하리팀이 찍은 홍보 영상을 보게 되죠. 거기에 나타난 신하리 두둥 등장!!!!

"훗..이런건 비하인드 영상으로 쓰는 게 좋겠네요" 아직도 눈치를 못채다니 ㅋㅋ

강회장은 넘어진 탓에 허리에 침 맞으러 갔다가, 하리 보약까지 지어주는데요.




시조새는 보약 주는걸 핑계삼아 또 불쑥 하리네 집 앞에 옵니다. "잠깐 집 앞인데, 나올 수 있어요?"

그 시각 짙은 화장을 하기 힘들었던 하리의 차선책 ㅋㅋㅋㅋ




“누…누구세요?”ㅋㅋㅋ




그래도 시조새는 "오다가..멍에 좋다는 약을 사봤는데 발라봐요"하고 약봉투를 내밉니다. 무뚝뚝한 줄 알았는데 은근 자상한 시조새에게 마음이 좀 빼앗긴 하리.




시조새는 집에 들어와 "멍든 게 걱정되서 가본건데..." 얼굴 못봐서 서운한 모양. 콘서트에서 받은 인형에 눈길을 줘봅니다.




드디어 주말! 태무는 재벌 답게 하리를 고급 샵에 데리고 가는데요. 드라마처럼 "여기부터 여기까지 다 보여주세요"




결국 하리는 태무 앞에서 패션쇼를 펼치고. 하얀 원피스를 입고 나오자 태무 눈빛 흔들림 ㅋㅋㅋㅋ




"이걸로 하죠"




태무는 강회장이 하는 고급 레스토랑에 하리를 데려가서 엔초비 어쩌고를 먹는데요. 알고보니 강태무 회장은 김치의 현지화 전략을 구상 중.

하리는 "재밌어요. 저도 먹는데 한 관심하거든요"하면서 맞장구를 쳐주고요.




하지만 옷이 좀 작은 듯 하고..결국 떨어진 클러치 잡으려다 옷 찢어짐 ㅋㅋㅋ 그때 태무가 백허그 아닌 백허그로 가려주고요




때마침 직원들이 1주년 기념 케이크를 가져와서 촛불도 같이 붑니다. 점점 로맨틱 해지네




네설상가상으로 하리는 신발이 벗겨지고, 태무는 또 신발을 직접 신겨주는데요. "조심해요"




역대급 불꽃놀이가 펼쳐지는데, 하리가 이쁘다고 말하자 태무가 하리를 보고 의미심장하게 얘기합니다. "그러게요, 이쁘네요" 가지가지 다하네

그리고!! 헤어져서는 신금희가 신하리로 돌아와 치킨집 교대를 하러 갔는데요.

태무는 하리가 놓고 간 지갑을 되돌려 주러 왔습니다. 그때 치킨집 앞에서 민호가 부르는 소리 "하리야"




"신하리? 신하리???" 지갑 안을 보니 명함도 신하리로 써있는데....두둥!!




태무는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신금희에게 전화를 걸어보는데요. 당연 하리가 받죠. "여보세요, 강태무씨?" ㅋㅋㅋㅋ

다음주에는 강태무가 모른 척 하리를 괴롭히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다음주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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